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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충무를 7억원에 매수하려던 박지원과 구속시킨 김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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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종오 작성일10-08-13 04:51 조회14,686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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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옮김/손충무의 US인사이더월드)

김대중 그는 누구인가?
세상에 한번도 알려지지 않았던 김대중 출생의 비밀!!!

김대중이 죽고 난 뒤 출간한 ‘김대중 자서전’에 ‘나는 첩의 자식 이었다’라는 진실을 처음으로 고백했다.

김대중의 본명은 제갈대중이었고 첩의 자식이었다. 11년 전 그 진실을 파헤쳐 공개한 손충무, 함윤식, 손창식, 이도형을 대통령 취임 즉시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죄를 씌우고 구속시켰고, 손충무 징역2년, 함윤식 징역1년6개월, 손창식, 이도형은 집행유예 처벌을 받았다.



▲ 김대중-X파일(저자, 손충무) 총4권 중 제1권 '김일성의 꿈은 김대중을 남조선대통령으로 만드는 것이었다'가 8월에 출간되었다.

김대중은 무고한 사람들을 징역살이를 시키면서까지 진실을 숨겨야만 했는가?

박지원은 김대중-X파일을 추적하여 보도한 인사이드월드에 큰돈 두뭉치를 들고 찾아와 손충무를 왜 매수하려 했는가?

청렴결백과 민주주의를 주장하며 민주당 원내대표 자리까지 오른 그는 선량한 대한민국 국민들을 현혹시키는 친북좌파 앞잡이가 아닌가?

15대 대통령선거 당시 숨겨진 김대중-X파일을 심층 취재하여 연재 보도한 인사이드월드 입을 막기 위해 김대중은 이희호 최측근 김모 목사를 시켜 7억원에 인사이드월드를 왜 매입하려고 했는가?

김대중은 일본의 친북좌파 정치인 우스노미야 도쿠마(宇都宮 德馬)를 가운데 두고 김일성과 오랫동안 거래를 해왔으며 김일성은 김대중을 의형제처럼 믿고 사랑하고 지원했다. 그 후광으로 김정일에게 국민들의 혈세를 갖다 바쳐 남북 정상회담을 하고 노벨평화상을 받았다.

공개되지 않은 엄청난 비밀기록이 이 책속에 담겨있다.

그는 1967년 68선거때부터 김일성으로부터 공작금을 받아 사용한 철저한 친북좌파 두목이었고, 저승으로 가면서도 양심을 속였고, 국민들을 우롱했다.

호남의 영웅으로 숭배하고 대한민국의 위대한 대통령이라고 떠들었던 사람들을 부끄럽게 만들 진실의 기록 “김일성의 꿈은 김대중을 남조선대통령으로 만드는 것 이었다”책이 출간되어 화제의 돌풍을 일으키기 시작했다.

김대중은 1971년 민주당 대통령 후보가 된 후 도쿄 프라자호텔에서 조총련 국제국장 김병식(북한 부주석)으로부터 20만 달러 공작금(선거자금)을 받은 사실도 자서전에 고백하지 않았다.

김대중 자서전에서도 숨겨진 그 진실과 김대중의 새빨간 거짓말을 대한민국 국민들과 전 세계인들에게 공개한다!

또한 이 책에는 박정희 군사정권, 제5공화국의 탄생 등 정치실화의 진실이 기록되어 있어 한국현대정치가 총망라되어 있다.

김대중-X파일 총4권 중 제1권 “김일성의 꿈은 김대중을 남조선대통령으로 만드는 것 이었다”가 431쪽으로 출간되었고 제2권 “김대중-김정일 최후의 음모”, 제3권 “김대중의 노벨상수상, 개도 웃었다”, 제4권 “손충무는 김대중을 세 번 살려 주었다”가 연이어 출간 될 예정이다.

출간 소문에 이어 화제의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인사이드월드 발행인 손충무씨는 미국 존스 홉킨스병원 병상에 누워 병마와 싸우며 역사적인 사실을 생생하게 기록했다.

저자 손충무씨는 이글을 대한민국 국민에게 바치겠다고 한다.

ㅁ www.usinsideworld.com -최정국- 서울취재본부장

2010년 08월12일 11:25분 25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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