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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 대입 입학사정관 전형, ‘현직 교사’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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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엽기정권 작성일10-08-17 16:45 조회12,93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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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매우 우려스러운 일입니다.
입학사정관제로 결국 좌경화된 학생을 뽑으려는 수작일수 있습니다.
 
그냥 입학사정관제를 한다고 해도 부작용이 클것인데, 현직교사를 입학사정관으로 한다니,,,
이거 완전 전교조 교육에 충실한 학생만 뽑겠다는 것이지,,,
 
고위 공무원도 민간인 채용을 한다고 하는데,,,
역시 이것 또한 악용될 소지가 많습니다.
 
 
 
궁극적으로는 입학사정관제, 공무원 민간인 채용이 좋을수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 대한민국 현실에서는 결코 아닙니다.
종북좌빨의 확실한 청소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이러한 것들은 모두 좌빨들의 좌경화 수단으로 이용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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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대입 입학사정관 전형, ‘현직 교사’ 입김 세진다

  • 비즈니스앤TV 기자 이영주 xpcmzh@chosun.com



    입력 : 2010.08.17 15:15



    경희대 이어 성균관대도 ‘교사 위촉사정관’ 채용키로
    사정관ㆍ현직교사 간의 원활한 정보 교환, 보다 공정한 심사 기대

    올해 대학 입시 입학사정관 전형에서는 일선 고등학교 선생님들의 입김이 크게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각 대학들이 ‘교사’ 위촉사정관을 적극적으로 채용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17일 교육계에 따르면 지난해 경희대가 처음으로 전체 20여 명의 입학사정관 중 5명의 교사 위촉사정관을 채용한 데 이어 올해는 성균관대가 전체 사정관 중 10%를 현직 교사로 쓰기로 했다. 고려대, 서강대 등도 이같은 채용을 적극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위 촉사정관은 입학사정관 전형의 공정한 심사를 위해 마련된 자리로, 기존 사정관 외 학계 전문가나 교수, 고교 교사 등이 대상이다. 현재 대부분의 대학은 ‘교수 위촉사정관’을 채용하고 있고 ‘교사 위촉사정관’을 도입한 학교는 지난해 경희대가 유일했다. 한국대학입학사정관협의회 임진택 회장(경희대 입학사정관)은 “교사들을 위촉사정관으로 둠으로서 학생 들의 교내외 활동이나 학생부 심사가 더욱 정확하게 이루어 질 수 있었다”며 “다른 대학들도 교사 위촉사정관을 적극 검토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입 학사정관 전형은 교과 성적 위주의 대입 선발 방식에서 벗어나 학생들의 비교과 활동을 선발 기준으로 두고 있다. 하지만 이 기준에 맞춰 학생들이 점차 학교 교육 보다는 공인영어성적이나 외부 대회 입상기록 등 소위 스펙(개인 경력)을 중요시하게 되면서 또 다른 사교육을 유발한다는 지적을 받아 왔다.

    이에 따라 교육과학기술부는 올해부터 공인영어성적이나 외부 수상 실적 등 교외 활동을 입학사정관 전형 심사에서 배제키로 방침을 정했다. 결국 학생부나 교내 활동력이 중요한 평가 요소가 되자 각 대학 입학사정관들과 일선 고교 교사들 간의 소통이 절실해지고 있다. 학생부나 교내활동에 대한 사정관들의 정보력이나 이해가 떨어지고 교사들 역시 전형이나 심사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성균관대 권영신 입학사정관은 “일선 교사와 입학사정관의 정확한 정보 교류로 입학사정관 전형이 보다 심도있게 이뤄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지난 16일 한국대학교육협의회에서 발표한 2011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요강에 따르면 지난 해보다 40개가 늘어난 126개 대학이 입학사정관 전형을 도입했고, 선발 인원도 1만3000여 명이 늘어난 3만4000여 명에 이른다.

    < 이 기사는 17일 밤 9시50분, 11시50분과 18일 오전 7시20분, 10시20분에 비즈니스앤TV를 통해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www.business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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