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가 정치 세력화하여 '사드반대' 외치는 반미현장 > 퍼온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퍼온글 목록

세월호가 정치 세력화하여 '사드반대' 외치는 반미현장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진실한사람 작성일17-06-15 13:52 조회462회 댓글1건

본문



세월호가 정치 세력화하여 '사드반대' 외치는 반미현장

 

전라북도 전주 교육청 근방과 전주 한옥마을 근방에 내걸

린 현수막 내용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8548

 

 

전라북도 전주 교육청 근방의 현수막 사진 뉴스타운

 

세월호 사건이 일어난 지 3년하고도 2달이 다 되어간다. 그동안 국민들은 어린 학생들의 사고 희생에 대해 마음 아파했었다. 세월호 사건은 지난 2014415일 밤 인천항을 출발해 제주로 향하다 다음날인 16일 오전 850분께 맹골수도에서 왼쪽으로 기울기 시작해 18일 오전 1150분 선수 부분까지 물에 잠겨 완전히 침몰했다

세월호 이준석 선장과 승무원들은 승객들에게 "움직이지 말라"고 방송하곤 자신들만 목포 해경 123정을 타고 떠났다. 그사이 배가 옆으로 기울면서 침몰해 출입구에 닿을 수 없었던 승객들은 탈출기회를 영원히 잃어 버렸다. 이들의 당시 행태는 세월호 선장 뿐만 아니라 목포 해경까지 상당히 미스테리한 부분이 많았다

 

 

전라북도 전주 교육청 근방의 현수막 사진 뉴스타운

 

세월호 승선자는 단원고 학생 325명과 교사 14, 일반승객 104명 등 총 476명이었는데 이중 172명이 구조됐고 295명이 사망했고 실종자는 9명이었다

세월호 사고는 그 긴 시간에도 불구하고 또한 피해자들에 대한 보상과 특별법까지 제정했음에도 아직도 진상파악에 대한 수사에 대해 문재인 대통령의 재수사지시로 또 한번 대한민국 정국을 뒤흔들 기세다.

문 대통령은 조국 민정수석 등 신임 청와대 참모들과의 오찬 자리에서 "국민들이 검찰개혁 이런 쪽에 관심가지고 보고 계신데 그것도 중요하지만 세월호 특조위도 제대로 활동하지 못하고 끝났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이 다시 좀 조사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전라북도 전주 교육청 근방의 현수막 사진 뉴스타운

 

또한 "국정농단 사건에 대한 특검 수사가 기간이 연장되지 못한 채 검찰 수사로 넘어간 부분도 국민이 걱정하고 있다""그런 부분들이 검찰에서 좀 제대로 수사할 수 있도록 했으면 한다"고 했다.

결국 문재인 대통령은 대통령이 되기 이전에도 세월호 사건에 대해 정치적인 공세를 취하더니 박 대통령 탄핵으로 대통령이 되고서도 여전히 세월호 사고를 이용해 반대 세력을 제거하려 한다는 비판을 면하기 어렵게 됐다

세월호 7시간으로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시키기까지 한 문재인 정부가 대통령 선거 이전에 방송에 대고 통합과 화합을 그렇게 외친 것과는 반대로 대통령 집권이후에는 세월호 사건으로 정적제거보수궤멸을 꾀하고 있다는 국민들의 반발을 피해가긴 힘들 것 같다

또한 전라북도 전주 교육청 근방과 전주 한옥마을 근방에 내걸린 현수막 내용은 다분히 이들 단체가 정치 세력화하여 국민들의 아픈 마음을 이용해 사드반대‘, ’양키 고 홈, 사드 고 홈(YANKEE GO HOME, THAAD GO HOME)', '꺼져 사드, 꺼져 미국등의 현수막에서 보는 것처럼 반미세력화 하는 행태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

 

 

전주 한옥마을 근방에 내걸린 현수막 사진 뉴스타운

 

댓글목록

유곡님의 댓글

유곡 작성일

하늘이 ! 하늘이 무심타......
그냥 천지 개벽 이라도 났으면 좋겠다.

퍼온글 목록

Total 12,063건 1 페이지
퍼온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신간 "5.18분석 최종보고서" 제주4.3반란사건" "… 댓글(3) 관리자 2010-11-23 175132 160
공지 [영상물] 국가보안법 왜 필요한가? 댓글(3) 관리자 2009-11-22 166002 186
12061 미국의 군사력 댓글(1) 새글 Long 2017-08-19 167 7
12060 탄뻥의 실체가 드러나고있다 새글 일조풍월 2017-08-19 193 4
12059 보랏빛 호수-광주사태 당시 남파되었던 한 탈북군인의 5… 댓글(1) 새글 진실한사람 2017-08-19 182 12
12058 주한미군 철수론의 실체 새글 진실한사람 2017-08-19 208 4
12057 탈원전 타이완 대정전 완전 생지옥 댓글(1) 새글 진실한사람 2017-08-19 105 7
12056 미 공산당과 연계 활동하는 한인 종북 빨갱이들 ! 새글 Long 2017-08-19 138 4
12055 국정농단 사건,이제 대반전이 시작되었습니다. 댓글(5) 진실한사람 2017-08-18 273 17
12054 다시 보기! ㅡ 전국 아가미 콩쿨 대회! - - - H… inf247661 2017-08-18 189 4
12053 미-중의 "Korea Passing"은 시작 된 듯 진실한사람 2017-08-18 290 16
12052 이번엔 계란 소동인가! 진실한사람 2017-08-18 220 15
12051 트럼프 정부 ‘주한미군 철수’ 언급 … 공론화 불 지피… 진실한사람 2017-08-18 204 14
12050 임 우재 - 이 부진 이혼소송 : 1심 무효…"관할권… inf247661 2017-08-17 148 2
12049 전 미국 CIA 마이클 리 박사의 박근혜 탄핵에서 북핵… 진실한사람 2017-08-17 381 19
12048 미-중 간 무역전쟁과 한반도 정세 및 국제관계 분석 진실한사람 2017-08-17 217 8
12047 임마 무덤 좀 보소 Long 2017-08-17 463 29
12046 탄소 섬유탄 댓글(1) Long 2017-08-17 326 9
12045 역사 왜곡하는 환경 적폐세력들 (박석순 교수의 진짜 환… 진실한사람 2017-08-16 189 19
12044 국회의원들이 보면 경악할, 세계 정치인들의 미스테리한 … 댓글(2) 진실한사람 2017-08-16 429 7
12043 자랑스런 절라인민공화국 전사들 만세이 댓글(2) Long 2017-08-16 383 22
12042 키신저, 주한미군 철수로 북핵 해결 건의 ****** 댓글(1) sunpalee 2017-08-15 492 35
12041 변희재의 5.18관련 조갑제 비판 댓글(1) 자유인 2017-08-14 487 38
12040 대구 거리행진 시민들도 규모에 감격했다! 댓글(1) 진실한사람 2017-08-14 561 25
12039 "분쟁당사국 한국서 아무 소리 없다면…미정계-여론, 큰… 진실한사람 2017-08-14 405 37
12038 한반도 위기설 사실이다! 이제 국민은 어떻게 해야 할… 진실한사람 2017-08-14 581 33
12037 여러분 나라가 망한답니다. Long 2017-08-14 702 54
12036 참고하시라고 댓글(1) Long 2017-08-13 734 36
12035 퇴진 ! 탄핵 ! 이 둘중에 하나만 걸려라 Long 2017-08-13 506 16
12034 A wolf & a lamb at a brook-let… inf247661 2017-08-12 185 11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