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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관병, 대장부인의 갑질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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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Long 작성일17-08-07 03:41 조회91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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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관병, 대장부인 갑질에 대해

최근 언론에 공관병에 대한 대장 부인의 갑질이 보도되면서 대장 부인은 국민들에게  

 

아주 몹쓸 사람으로 비춰짐과 동시에 군대 내 모든 장군 부인들은 저런 갑질을 하는  

 

것으로 일반화 되어가는 것 같다.

언론의 보도대로라면 대장 부인의 갑질은 정말 씁쓸한 일이라 할 수 있으나

우리는 어떤 사건이 터졌을 때 그저 눈에 보이는 것만 보고 쉽게 판단해서는 안된다.

특히 요즘과 같이 나라의 존립자체가 흔들리는 풍전등화의 위기앞에서는 더더욱  

 

분별해야 한다.

즉, 눈에 보여지는 것만 보지 말고 그 뒤에 어떤 목적과 의도가 숨어있는지를 잘 봐야  

 

한다는 것이다.

지금 우리가 눈여겨 봐야 하는 건 대장 부인의 갑질이 아닌 이 문제를 들고 나온


군인권센터 소장 임태훈과 쓰레기 언론의 행태이다.

임태훈은 군대 성소수자 차별에 항의하며 병역을 거부하여 군대 대신 징역을

살았던  성공회대 출신의 게이다. 더군다나 그는 2005년부터 줄곧 국가보안법

폐지를 외쳐왔 으며, 그동안 군 인권 피해자 보호에 힘쓴다는 핑계로 군대 내

무슨 사건이라도 발생하면 선동질에 앞서온 자며 절라인민공화국의

두번재 높으신 분과 같은 임씨란 사실을 먼저 기억하기 바란다.

지금 우리는 작금의 이 상황은 좌파정권과 적와대 주사파들이 임태훈을

사냥개로 짖게 하고, 바람이 불기도 전에 먼저 누워버린 쓰레기 언론을

동원해 군을 난도질하여 군대 내 장성 및 지휘관들을 숙청시켜 군대를

와해시키고자 하는데 그 목적이 있음을 절대로 간과해서는 안된다.

즉, 자신들의 공산주의 연방제 통일에 걸림돌이 되는 군대 내 육사출신

우파, 장성, 지휘관들을 숙청하고, 자신들이 손바닥안에서 마음껏

주무를 수 있는 좌파 쓰레기들만 남겨 놓겠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아직 전쟁 중인 대한민국에서는 군대가 마지막 보루인데 이 군대가

무너지면 나라는 와르르 무너지기 때문이다.

그리고 일반국민들은 잘 모르는데 공관병은 민주당이 말하는 '노예사병'이 절대 아니다. 오히려 정반대인 '귀족사병'이다. 공관병은 '꽃보직'이라고 해서 아무나 선발하지 않는다. 그리고 그들은 군복이 아닌 사복을 입고 생활하며, 다른 사병들이 부대짬밥 먹을 때 집 밥 먹고, 눈비 맞으며 훈련도 받지 않는다. 개인시간도 많아서 학생인 경우 공부도 가능하다. 심심하면 부대들어가 훈련받는 사병들 약 올리는 얄미운 것들도 많다.

오히려 GP, GOP에서 잠 못자고 고생하는 사병들도 많은데 언론과 정치권에서는 되려 공관병을 '노예사병'이라 부르며 모르는 사람들이 들으면 공관병이 무슨 개취급 당하면서 군대생활 하는 것처럼 선동질하는데, 내가 보기엔 이거야 말로 언론을 등 뒤에 둔 공관병의 갑질로 밖에 안 보인다.

모든 장군부인들이 갑질하지 않는다. 운전병, 당번병(공관병), 전속 부관을 아들처럼 생각해서 관사에서 편히 입으라고 옷도 사주고, 반찬해서 냉장고에 넣어주고, 휴가 갈 때 용돈주는 장군 부인들이 오히려 더 많다.

모든 남자를 잠재적 살인범, 잠재적 가해자로 일반화 시켰던 강남역 추모 때와 마찬가지로 소수의 행동으로 그 집단을 일반화시켜 뿌리째 뒤흔들려고 한다면 이 자체가 무식한 선동이요, 거대한 폭력일 뿐이다.


이번 공관병 갑질사건의 본질의 목적은 청와대를 장악한 주사파들이 당번병들을 이용하여 군조직을 와해, 군 무력화, 군탈취작전에 따른 육사 출신 우파, 장성 및 지휘관들을 없애는 숙청작업의 시작이라는 것을 절대로 간과해서는 안된다,

이런 위기속에 한심스런 보수우파들은 자기들끼리 쌈질이나하고 있으니 대한민국이 어데로 가고있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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