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이런일이 있었기에... > 퍼온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퍼온글 목록

미국에서 이런일이 있었기에...

페이지 정보

작성자 Long 작성일17-09-10 12:52 조회792회 댓글0건

본문

'미국에서는 이런 일이 있었다'

* 도종환이 북한을 7번 방문하고 보고도 무시했다? / 전영선

제목:  미국에서는 이런 일이 있었다.

내가 사는 오랜지 카운티의 약4000명이 섬기는 교회의 인정 받는 장로님과  

권사 부부에게 아들 하나가 있었다.

아들은 부모의 열성과 노력으로 하버드대 법대를 졸업하고 FBI 간부시험에  

당당히 합격통지서를 받았다.

두 부부는 교회에서 잔치까지 벌이며 한인들의 축복과 축하를 받았다.
그러나...  6개월이 지나도 FBI 에서는 아들에게 임무를 주지 않고 부르지도 않았다.

결국 그는 변호사를 통해 인종차별이라며 항의했다.

몇주 후 한통의 짧은 메일이 집으로 도착했다.


내용은...

당신은 고등학생 때 북한을 방문하고 입국시 보고해야 되는 미국법을

지키지 않았다.

그 장로와 권사님은 집 밖에 나오지도 않고 권사님은 대인기피증에 걸렸다.

그 아들은 지금 트럭운전사로 결혼도 못한 40대 총각이다.

나중에 알고 보니, 고등학생 때 선교사들이 여름방학에 아이들을 데리고 북한을  

일주일 인솔하고 다녀온 것이 문제였다.

미국은 이런 나라다.

또 한 예는. 여기 UCLA 대학을 나온 학생이 있었다.

그는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경찰 공개채용에 간부로 지원하여 당당히 합격통지서를  

 

받았다.

그 어렵다는 마지막 관문인 6개월의 지옥훈련도 우수한 성적으로 마쳤다.

하지만 아무리 기다려도 임무에 복귀하라는 명령이 없었다.

결국 그도 변호사를 통해 인종차별이라며 따졌다.

하지만 돌아온 답은 기절할 노릇이었다.

당신은 정말 우수한 자질을 갖춘 경찰 간부후보생 이었다.

그러나 당신의 이모부가 한국에서 통진당 간부로서 북한을 여러번 왕래했다.

우리 미국정부는 당신으로 인해 우리의 고급 정보가 적성국가에 제공되는 것을

원치 않는다.   

 

이것이 바로 미국이다.

더 많은 얘기가 있으나 한가하지 않아서 대표적인 두가지만 예로 들었다.

세계 최강의 미국이면서, 170여개 민족과 국가출신들이 서로 다른 언어로 다른 피부색으로 모여 살지만 미국이 아무 탈없이 견디며 유지되는 이유가 무엇인지 한국인들은 똑똑히 기억하라!

한국은 72년 해방의 역사에서 아직도 아무런 교훈과 국가의 정체성과 이념을 정립하지  

 

못한 원인도 문제도 모두 당신들 국민들에게 책임이 있다.

국가의 존립은 정체성과 이념 보다 국민들의 일관성이다.

대통령이 바뀔 때마다 정체성이 바뀌고 이념이 다른 나라가 어떻게 미국을 따라  

 

갈 수 있겠는가?

그래도 한국인들은 오늘도 미군철수와 양키 고~홈을 외친다.

재미교포들은 비참한 조국을 그저 바라만 볼 수 밖에.......

230만 재미동포들은 안중에도 없단말인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퍼온글 목록

Total 12,749건 1 페이지
퍼온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신간 "5.18분석 최종보고서" 제주4.3반란사건" "… 댓글(4) 관리자 2010-11-23 177109 168
공지 [영상물] 국가보안법 왜 필요한가? 댓글(3) 관리자 2009-11-22 167636 197
12747 투박한 忠淸道 사투리! 주월사 정훈참모 보좌관님 말씀!… 새글 inf247661 2018-01-24 56 0
12746 동사무소 직원이 통반장 통해서 지방분권, 곧 공산화 서… 댓글(1) 새글 배달겨레 2018-01-24 166 15
12745 대한민국 대통령 문재인 각하께 신소걸 목사가 드립니다 새글 배달겨레 2018-01-24 115 7
12744 中國夢 추종보다 한·미 동맹이 훨씬 중요한 이유 새글 핸섬이 2018-01-24 67 4
12743 "피를 나눈 동족이므로 친하게 지내야 한다?..그럼 G… 새글 진실한사람 2018-01-24 129 14
12742 CIA 국장 “북한 핵무기 개발 늦추려 비밀공작 중” 새글 진실한사람 2018-01-24 161 18
12741 한번 읽어보시라고 올려봅니다. 새글 Long 2018-01-24 196 11
12740 태극기가 바람에 펄러깁니다 ! 가 며칠 않남았다고 글이… 새글 Long 2018-01-24 123 21
12739 답글:미국-북한 전쟁 앞당겨졌다 배달겨레 2018-01-23 429 56
12738 촛불 타령! 비렁뱅이 타령! 배달겨레 2018-01-23 222 19
12737 미국-북한 전쟁 앞당겨졌다 댓글(1) 진실한사람 2018-01-23 378 46
12736 속보_ 평창올림픽 북체제선전장화 반대 긴급기자회견 닛뽀 2018-01-22 523 53
12735 Corea 일조풍월 2018-01-22 363 16
12734 미군, 땅굴 전투 훈련 주력하는 이유 진실한사람 2018-01-22 387 43
12733 " 인공기 훼손 유감 " 닛뽀 2018-01-22 437 33
12732 김대중 정부의 국방부 "제주 4.3은 공산 폭동이다" … 솔향기 2018-01-22 183 22
12731 사상의 빈곤 Long 2018-01-22 220 24
12730 고려대 학생의 연설 Long 2018-01-22 328 58
12729 장진호 전투 댓글(2) Long 2018-01-22 152 21
12728 절라인민공화국 만세이 Long 2018-01-22 194 20
12727 【각급 '선거관리위원회'의 長들은 순수 선관위 공무원들… inf247661 2018-01-21 95 5
12726 "백악관 연설 담당이 '당신이 트럼프라면 어떤 연설 하… 배달겨레 2018-01-21 192 20
12725 문재인 빨리 물러나는 것이 나라위하는 길! 진실한사람 2018-01-21 275 38
12724 북한과의 전쟁은 피할 수 없다 진실한사람 2018-01-21 367 26
12723 가을 뻐꾸기 댓글(1) Long 2018-01-21 234 40
12722 문재인 하락, 홍준표 급락, 트럼프 상승세 댓글(2) 솔향기 2018-01-20 353 33
12721 미국 최신 다큐/ 장진호전투(The Battle of … 자유평등 2018-01-20 188 20
12720 再 【'맥아더' 電略圖】 외, 2차대전 원폭 내부 구조… inf247661 2018-01-20 140 6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