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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환 변호사)-국정조사,국정감사, 특검을 요구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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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湖島 작성일17-10-09 17:54 조회729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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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태블릿 사태와 이를 중심으로 다투는 상황을 보면서 개인적 소감을 정리해 본다.

jTBC 태블릿 문제를 처음 제기한 분들은 김미영, 한정석 2분이고 이를 증폭시킨 역할은 변희재씨다.

 그 사람들의 노력을 기초로, 도태우 변호사가 박 대통령 재판에서 끈질기게 태블릿 감정을 요구하였고, 계속 이를 거부하던 검찰은 포렌식 보고서를 제출하면서 이게 있으니 감정할 필요가 없다는 식으로 버티고 나왔다.

 

도태우 변호사, 김미영씨 등이 포렌식 보고서를 검토하여 보니, 도저히 최순실이 2012. 6.경부터 받아서 사용했다고 볼 수 없는 여러가지 증거들이 나왔다.

그 증거를 전해 듣고 본 신혜원씨가 그 태블릿은 자신이 대선기획팀에 합류하여 사용한 것으로 자신이 사용하다가 김휘종에게 반납했다고 했다.

김휘종이 그 태블릿을 신혜원에게서 회수한 이후 그것에 설치되어 있는 앱을 이용하여 대선기획팀의 한 여직원이었던 분과 소통한 사실이 드러났다

(그 포렌식 보고서상 김휘종과 소통했다는 앱과 그 사용일자를 살펴보면 김한수 진술도 완전히 박살날 수도 있다).

 

이 정도되면 2012년 대선 전후하여 최순실이 저 태블릿을 썼다는 검찰 주장은 거의 무너졌다고 보아야 하나,

사법당국은 얼마든지 엉터리로 사실인정하고 재판할 수 있다.

 왜냐고?

 양승오 사건, 박 전대통령 탄핵재판, 이재용 부회장 재판을 보지 않았나?

 

한국 사회에 그나마 지성이 작동하고 양심이 있을려면 이 사건을 제대로 다루어야 한다.

 이 사건을 다루는데 있어 제발 부탁하고 싶은 것은 내부총질을 멈추라는 것이다.

 누구 누구의 공이 먼저냐, 이건 내 투쟁 나와바리다라는 식의 의식을 버려야 한다.

 시민들이 누가 이 문제를 제기하고 누가 애를 써 왔는지 다 안다. 그들이 사후 공정하게 공을 돌려줄 것이다.

 

문제는 미디어들이 사태가 이 지경이 되기까지 공범 역할을 해 왔다는 것이다.

 그들은 적극적으로 진실을 규명하고 싶지 않을 것이다.

 

사태가 이 지경이 되는데 적극적으로 또는 방관적인 자세로 협조 내지 방치해 왔는데 이제 와서 적극적으로 진실 규명에 뛰어들지 않고 싶을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하나?


소아를 버리고 대의를 위해 단결해야 한다.

 한국 사회에 이성의 잔부스러기라도 남아 있다면,

양심이란 것이 남아 있다면,

법치주의의 껍데기라도 유지하고 싶다면,

갈등을 뒤로 하고 힘을 합쳐

jTBC 태블릿의 감정과 그것이 jTBC로 흘러들어간 경위,

 

왜 저런 증거들이 다 무시된 채

최순실 것으로 단정하고 수사를 진행했는지 여부를

국정조사, 국정감사, 특검을 요구해야 한다.  

from- ilbe​

    

 

댓글목록

금골75kdbo님의 댓글

금골75kdbo 작성일

차기환, 도태우  변호사님 ! 존경합니다
아직도 사법의 명줄이 붙여있게 해 주셔서~~~!
홍은  이번에도  입.  꾸~~~욱 닫을껴~~~
똥물(박통)이  튈까봐~~
5.18썩돌삥이, 위안부상  쓰다듬던 홍이 아니던가
홍(518)이나  박통( 5.18 / 4.3)이나
이념 무장해제 자처한  우빨갱이  아닌지~~~~???

湖島님의 댓글

湖島 댓글의 댓글 작성일

대안세력이 신속히 결집하면 현집권세력이 나가리 되는 것은 시간문제입니다.
악행의 죄업은 자비와 구원이 비켜가게됩니다. 또 그래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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