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은 어데로 가는 것인가 > 퍼온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퍼온글 목록

대한민국은 어데로 가는 것인가

페이지 정보

작성자 Long 작성일17-10-10 03:04 조회805회 댓글1건

본문

대한민국은 어디로 가고 있는가?

요사이 유행어가 적폐청산이다.  

자기 기준에서 못 마땅한 것들은 적폐로 몰아 청산의 대상으로 매도하여 자기입맛에  

걸 맞는 아집이 도를 넘어 스스로 적폐청산의 당사자가 되어가고 있다.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야할 최고의 책임자가 국가안위에 대하여서는 몰상식의  

대명사가 되고 있으니 이 나라의 앞날에 닥쳐진 먹구름을 어떻게 헤쳐 나가야 할지?

북핵 위기를 운전석에 앉아 해결하겠다던 대통령이 엉뚱스럽게 제일 먼저 한 일이

원전건설 폐기로 우리의 원자력기술을 사장(死藏)화 시키려 하고 있고

북한으로 부터의 전쟁위협에 문정인.특보는 북에 대하여서는 핵 보유는 인정하고  

우린 전술핵도 용납하지 않으려는 사고(思考)는 대한민국 정부 인사인지? 의심스럽다.

이러한 사고의 주류가 정부 정책이라니 국민을 위한 선정(善政)인지? 이적행위인지?  

말마다 촛불혁명이라 하지만 정확한 진실은 어쩌면 찬탈이요 사기요 기만으로 성공한 그들만의 잔치이다.

그러면서 쉴 사이 없이 촛불 굿판을 벌리고 있으니 어쩌면 월남 패망상황의 교훈도  

망각하고 사회주의에 함몰되는 과정으로 보여 진다.

최근 미국의 B1-B 단독 전개는 한국 정부에 대한 미국의 불신을 보여준 것으로  

해석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청와대 주인의 상왕 행세
를 하고 있는 문정인은 한미동맹을 조롱하는
발언을 아무렇지도 않게 함에도 누구하나 확실하게 제동을 걸고 넘어지는 자 없다.

지난 27일 문정인 외교안보특보가 한미동맹이 깨지더라도 전쟁은 안 된다고 말하는  

어처구니없는 망발을 늘어놓아도 어느 언론도 제대로 탓하는 기사를 볼 수 없는  

나라꼴이 현실이다.

이런 상황이기에 결국 한국이 배제된 채 미북(美北)간 협상이 이루어지는 것 아니냐
는 우려마저 배제할 수 없다.

현실은 미, 북 간 말 폭탄 등 중요한 시기에 어떤 역할도 제대로 못하는 문재인  

대통령의 강 건너 불구경하는 모습으로 전락한 우리의 최고 지도자의 상황대처에 무능력이 들어남에도 나라의 앞날을 걱정하는 국민들의 정서 를 찾아볼 수 없는 안보불안의 심각성을 확실하게 집고 넘어야 하는 강력한 야당마저 없다는 것이 안타깝기에 이러한 나라사정을 온 국민에게 어떻게 각인시켜야할지가 막막하기만 하다.

한미 공조 체계를 핑계 삼아 북으로 부터의 메시지는 남한의 전 국토가 불바다가

될 것이란 위협이 계속되고 있는데도 북한에 대해 인도적이라는 미명하에 돈을  

주지 못해 안달인 정부.

한미안보 공조가 눈에 가시가 된 사회상이 언제부터 인지 모르게 사회 밑바탕에  

깔리고 사회주의의 이상인 정부여당이 언론 장악에 몰두하여 저희 입맛에 길들이는

작업까지 하고 있는 국가가 되고만 자유대한민국이란 우리의 조국이 지워지는  

심각한 단계까지 와 있다.

한미 동맹이 깨지는 한이 있더라도 전쟁은 안 된다는 것이 어떻게 청와대 안보특보  

입에서 나올 수 있단 말인가?

한미 동맹은 막연하게 전쟁억제를 넘어 외국자본의 누수를 막고 있는 점을 모른단  

말인지?

동족이란 미명하에 북으로부터 핵 위협에 노출된 우리는 언제까지 북한이니까  

굴종하여도 좋다는 망상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한미동맹이 깨지면 핵을 앞세운 전쟁 위협에
서 국가수호에 어떤 대책이 있는지 모르나 지난 세월 6.25의 교훈마저 망각하는  

정신적 자세는 결국 국제적으로 고립을 자처한 위정자의 잘못된 판단에 기인하는  

것이기에 안보불안에 의한 외국자본이 빠져나가면 제2의 국가부도 사태가 올  

위험성이 커진다고 보는 것이 정설이다.

도대체 국가운영의 실체가 무엇인지 이해가 안 된다.

냉정하게 말하면 정부여당은 국민은 안중에 없다. 북한에 대해 제발 동족이니까  

하는 기대로 안보에 안이하고 허술한 모습에 국민이 불안해하고 있음을 알기나  

하는지?

야당도 스스로 대통령탄핵에 동조한 산물이 이러한 정국을 만든 장본이라 할 수  

있지만 정녕 이러한 난국을 헤쳐 나갈 강력한 지도자를 찾아 대쳐 해야 하지 않을까?

촛불의 실체와 교육환경의 잘못된 역사인식
이 스스로 진흙 구덩이로 빠져 들어감을 더 이상 방관할 수는 없다.

자유대한민국은 영원하여야 한다.

국민들이여 궐기의 마음가짐을 다시 한 번 더 힘차게 다집시다.

(출처 : 매경데일리)

**************************

대한민국은 문정권을 타도하지 못하는 한 망국의 길을 면치 못할것 같다

 

댓글목록

금골75kdbo님의 댓글

금골75kdbo 작성일

언론이 정권의 시녀노릇을 하고있으니 나라가 망할 징조다
국민들이라도 정신무장을 해야 단디해야 할텐데~~
밤잠을 설친지도 어언 일년이 도래하는구나~
트럼프 대통령의 결심이 흔들리지 않기를~~ 제발~~~()()()+++Amen !

퍼온글 목록

Total 13,609건 1 페이지
퍼온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12.12와 5.18(압축본)뚝섬무지개,시스템경영 댓글(4) 관리자 2009-11-18 22803 32
공지 신간 "5.18분석 최종보고서" 제주4.3반란사건" "… 댓글(4) 관리자 2010-11-23 179414 188
13607 中 오지마을에 "왜놈 상관 쏘시오" 한글 새겨진 까닭 새글 진실한사람 2018-08-15 44 1
13606 최근 공개된 미국 비밀문서 "518 광주 전두환 루머 … 새글 한글말 2018-08-15 152 19
13605 문과 임 댓글(1) 새글 Long 2018-08-14 250 46
13604 전희경의원의 연설 함 들어보시라고 Long 2018-08-14 251 16
13603 (political correctness) … 만세대한민국 2018-08-13 222 7
13602 소리없이 진행되는 공산화 전략 Long 2018-08-13 407 42
13601 문재앙으로 무너지는 자영업 댓글(1) Long 2018-08-13 384 38
13600 남북한 국민 연금 통합 댓글(1) Long 2018-08-13 356 14
13599 이섹끼 무죄로... Long 2018-08-13 342 38
13598 한국 독립에 크게 공헌하신 진정한 순국열사부들이 ...… 벤허 2018-08-12 181 24
13597 미국의 소리 ! 댓글(3) Long 2018-08-12 414 53
13596 유기준 "관세청 '북한 석탄' 10개월간 조사, 석연치… 지만원 2018-08-10 349 51
13595 변호사단체 ‘한변’ “기무사 계엄령 문건 수사지시는 헌… Long 2018-08-10 314 30
13594 미국 8개월 내 핵탄두 이양에 대하여... Long 2018-08-10 350 20
13593 국가 원로회가 말한다 댓글(1) Long 2018-08-10 340 36
13592 [혁명가 이승만의 일생] 만세대한민국 2018-08-09 169 16
13591 뉴스타운 댓글(3) Long 2018-08-09 680 26
13590 이럴수가 있을까 Long 2018-08-09 446 47
13589 “文 정부가 '反김정은' 명단 北에 유출… CIA 의심… 우익대사 2018-08-08 434 33
13588 [팩트 체크] 정부 “사후 적발이 원칙…성분검사로 北석… 지만원 2018-08-08 236 30
13587 [조선사설] '北 석탄' 조사하면서 '북한' 언급도 안… 지만원 2018-08-08 231 36
13586 [조선사설] '운동권 청와대' 도가 지나치다 지만원 2018-08-08 283 35
13585 트럼프를 칭찬하는 글이기에... Long 2018-08-08 256 24
13584 123층 롯데월드타워 절반이 ‘텅텅’…침체된 오피스 시… 지만원 2018-08-07 474 44
13583 중국경제 추락하는 이유 만세대한민국 2018-08-07 338 19
13582 "이대로 가면, 남북통일은 고사하고, 만주날라가고, 일… 만세대한민국 2018-08-07 261 9
13581 김재규가 올라가고 전두환,노태우는 내려오고!!! 핸섬이 2018-08-07 219 13
13580 맹주성교수가 임종석에게 보내는 글 (2) Long 2018-08-07 160 9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