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부는 이제 일어나야 한다.

국민들이 모두 지지한다. 걱정말고 탱크 몰고 청와대로 들어가라.

문재앙은 한국으로 귀국하자 마자 수갑채우면 된다.

 

한국은 정상적인 방법으로 정상 궤도 절대 못찾아 간다.

이유는 간단하다. 언론 검찰 법원 국회 모두가 한통속이 되어 집단 범죄인 조작 탄핵을 저질렀다.

이런 상황인데 어떻게 정상 궤도를 찾아 가겠나?

 

군부가 나서야 한다. 군부가 나서서 비정상이 되어 버린 한국 사회 집단들을 바로 잡아야 한다.

법원에서 태블릿을 재조사하라고 명령내렸지만 언론에서는 별로 취급도 안한다.

분명히 이 재조사란 의미는 매우 쇼킹한 것이지만 언론이 집단적으로 무시하는 태도를 취한다. 

왜냐면 언론이 바로 조작 탄핵을 주도한 세력이기 때문이다.

 

태블릿이 조작된 것이라고 밝혀 진다고 해도 법원은 무시해 버릴 거다.

태블릿은 가짜라도 상관 없다고 법원이 우길 거다.

어제 김기수 변호사가 태블릿의 문제를 이야기하면서 독수독과라는 말을 설명했었다.

독나무에서 나오는 열매는 독이다. 그래서 형사재판을 할 때는 독나무의 열매를 인정하지 않는다고 하더라.

즉 태블릿이 독나무 이기에 그것에 의해 열렸던 다른 과일들은 모두 무효라고 설명을 하더라.

 

원칙은 그러하지만 한국 법원 판사들이 원칙 지키지 않는 건 국민들이 다 안다.

묵시적 뇌물이라는 말도 만들어 내는 위대한 판사들이 법원을 지키고 있다. 

이런 곳에서 원칙에 입각한 판결을 기대할 수는 없다.

 

군부가 나서야 하는 이유다. 법원안에 원칙이 무너져 있다. 군부가 탱크로 밀어야 하는 거다.

밀어서 평지를 만든 후에 다시 세워야 할 정도로 한국은 원칙이 무너진 무법 국가다.

 

탄핵이 불법이었으니 문재앙은 당연히 대통령 자격을 상실한다.

군부가 나서라.... 군부가 현 한국 상황을 정상화 시킬 수 있는 유일한 세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