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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이용수씨 증언 번복은 허위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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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솔향기 작성일17-11-11 15:13 조회349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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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수 할머니가 위안부로 가게 된 동기에 대하여,

검증 절차가 있었는지? 없었다면, 피해자가 진술하는 대로 받아 들인다는 것은 우리 사회 전체가 속을 수도 있는 것으로 보인다.  피해자라고 하여 무조건 받아 들인다는 것은 문제다.  스크리닝(검증)을 해야 한다. 우리 사회의 허점이다.  위안부할머니들 본인에게 상처를 주지 않고 조심스레 그 동기에 대하여는 오락가락 답변하는 사람에 대하여는 다시 캐물어 보아야 한다.

​며칠 전,

트럼프 대통령 만찬에 위안부 할머니가 참석하였다. 그래서, 이용수 할머니가 어떤 인물인지... "위안부 이용수" 로 검색하여 보니,  이용수씨가 위안부로 가게 된 동기가 의혹이 많고, 불분명하였다. 이용수씨가 위안부로 간 동기와 그 발단은 첫 번째 답변을 보면 자발적(유혹)으로 간 것이고, 그 다음 답변은  위협이나 반강제적으로 간 것으로 보인다.  일단은 일본이 강제적으로 징집하여 끌고 간 것은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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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의 의견으로는,


국내에서 일어난 수 많은 성 노예, 성 위안부, 성 접대부 (윤락) 사건이나 기사를 보면, 민주화 사회인 지금, 우리 시대가 일제시대 보다 더 잔혹하고, 혹독하였고, 인신매매 방법도 지능화 되어 악랄해졌습니다. 지금 바로 이 시대가 오히려 일제시대 보다 유인 방법이나 인신매매 형태를 보면 더 참혹하고, 지능적으로 고도화 되었습니다. 인권 유린의 측면에서도 더 참혹합니다. 예를 들면 과거 신문 기사에, 윤락여성들을 자물쇠를 잠가 가두어 두고...화재로 많은 인명이 사망했습니다. 여기서 말하기가 거북할 정도로 한국 포주들의 성 인권 유린은 가혹하고 혹독하였습니다.  과거 사회면 성 윤락여성(접대부) 실태를  신문 기사를 들춰 보십시오. 어땠는지를...


한국은 10년 전, 20년 전 만해도  성 접대 여성들을 동물 취급을 하였습니다.

일본 보다  우리 자신 한국부터 돌이켜 봐야 하고 반성을 해야 합니다. 


지금 현재 한국 여성들이 성을 팔려고(매춘과 돈), 돈을 벌러 해외로 나가고 있습니다. 해외 언론 기사를 보면  (호주, 미국, 일본, 홍콩 등)  세계 각지에서 한국인 여성 접대부 비율이 만만치 않다고 합니다. 한국 매춘 여성 비율이 높다는 얘기입니다.


정부에서 한번 조사를 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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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하면,​

위안부로 가게 된 동기가 첫 번째 답변을 보면, 본인이 자발적으로  간 것.  상대방이 원피스와 구두를 주어 그것에 반해서 혹해서, ​돈을 벌러 간 것으로 보인다.

---------   어느 분 블로그에서  -----------

 

위안부 이용수 할머니의 증언 번복 사례와 의혹

위안부 이용수 할머니의 증언 번복 사례와 의혹

2016. 1. 14. 14:42

이용수 할머니라는 분이 계신다. 현재 수요집회에 참가하고 계신 정대협 할머니들 중 가장 활발하게 활동을 하시고 계시는 분이신데,

 

미국 하원 의회 증언 부터 민주통합당 비례대표 출마까지 참 대단하신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다만 한가지 걸리는 것은 이분에 대해 알면 알수록 의혹이 자꾸 생긴다는 것이다.

 

몇가지 사소한 부분에 대해 번복되는 증언은 성폭력 피해자의 트라우마로 이해할 수 있으나 

 

본적인 사실관계마저 오락가락한다는 것은 다른 증언에 대한 신뢰 마저 잃게 한다는 것이다.

 

더구나 심미자 할머니와 석복순 할머니를 포함한 몇몇 할머니들의 증언에서 나타난 정대협의 탐욕과 거짓을 목도하고나니 

 

더이상 이분을 신뢰하기가 힘들다는 생각이 들었다. 

 

현재 증거가 부족해 증언에 의존해야하는 상황에서 이러한 의심스러운 증언은 

 

다른 위안부 할머니들 전체에게 폐를 끼치는 것 뿐이라는 생각이다. 

 

일단 이분의 엇갈리는 증언을 모아보았다. 

 

 

1. 강제동원에 대한 증언


1993년 첫 번째 증언


내 동갑내기 친구 중에 김분순이라는 아이가 있었는데 그 어머니는 술장사를 하고 있었다. 하루는 내가 그 집에 놀러가니까 그 어머니가 “너 신발 하나 옳게 못 신고 이게 뭐냐, 애야, 너 우리 분순이하고 저기 어디로 가거라. 거기 가면 오만 거 다 있단다. 밥도 많이 먹을 거고, 너희집도 잘 살게 해준단다”라고 했다. 당시 내 옷차림새는 헐벗고 말이 아니었다.

 

며칠이 지난 후 분순이랑 강가에 가서 고동을 잡고 있었는데, 저쪽 언덕 위에 서 있는 웬 노인과 일본 남자가 보였다. 노인이 손가락으로 우리를 가리키니까 남자가 우리쪽으로 내려왔다. 노인은 곧 가버리고 남자가 우리에게 손짓으로 가자고 했다. 나는 무서워서 분순이는 아랑곳하지 않고 반대쪽으로 줄행랑을 놓았다.

그런데 며칠이 지난 어느날 새벽, 분순이가 우리집 봉창을 두드리며 “가만히 나오너라” 하며 소곤거렸다. 나는 발걸음을 죽이고 살금살금 분순이를 따라 나갔다. 어머니에게도 이야기하지 않은 채, 그냥 분순이를 따라 집을 나섰다. 집에서 입고 있던 검은 통치마에 단추 달린 긴 면적삼을 입고 게다를 끌고 있었다. 가서 보니 강가에서 보았던 일본 남자가 나와 있었다. 그는 마흔이 좀 안 되어 보였다. 국민복에 전투모를 쓰고 있었다. 그는 나에게 옷보퉁이 하나를 건네주면서 그 속에 원피스와 가죽구두가 있다고 했다. 보퉁이를 살짝 들쳐 보니 과연 빨간 원피스와 가죽구두가 보였다. 그걸 받고 어린 마음에 얼마나 좋았는지 모른다. 그래서 그만 다른 생각도 못하고 선뜻 따라나서게 되었다. 나까지 합해 처녀가 모두 다섯 명이었다.

 

그 길로 역으로 가서 기차를 타고 경주까지 갔다. 그때 나는 생전 처음으로 기차를 타보았다.

 경주에 가서 어느 여관에 들어갔다. 여관 앞 개울가에서 손을 씻고 있는데, 산비탈에 보라색 꽃이 한송이 피어 있었다. 

생전 처음 보는 꽃이어서 무슨 꽃이냐고 물어보니까 도라지꽃이라고 했다. 

거기서 이틀밤인가를 지냈는데 또 여자 두 명을 더 데리고 왔다. 그래서 여자가 모두 일곱 명이 되었다. 

경주에서 기차를 타고 대구를 지나가게 되었다. 달리는 기차의 깨진 유리 차창 저편에 우리집이 보였다. 

그때서야 비로소 집생각이 나고 어머니가 보고 싶어졌다. 난 우리 엄마에게 가야 한다고 하면서 막 울었다. 

옷보퉁이를 밀치며 이거 안 가질테니 집에 보내 달라고 하며 계속 울었다. 울다가 지쳐서 곯아떨어졌는데 얼마나 갔는지 모르겠다. 

여러 날을 간 것 같다.

아무리 봐도 일본군에 강제로 끌려갔다기보단 분순이 엄마한테 팔아넘겨졌다거나 

 

이쁜 옷에 호기심히 동해 따라나서게 되었다 뭐 그렇게 밖에 볼 수 없는 내용이다. 

(물론 옷으로 여자아이들을 꾀어 데려간 놈들이 가장 나쁜놈들이다.)

 

 

2004년 증언


대구 고성동에서 16살까지 살았고, 1943년 어느 여름 16살때 코와 입밖에 보이지 않는 모자를 쓴 일본군인이 

동네언니 4명들과 함께 우리를 강제로 끌고갔다.

어디로가는지 왜 데려가는지도 몰랐다.

창문이 없는 기차에 우리를 태웠는데, 가지않겠다고 하니 조센징이라고 하면서 구둣발로 밟고 때렸다. 

집에가겠다고 하니 또 때리더라. 너무 많이 맞아 걷지도 못할 지경이었다.

아..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이미지.

일본 군인이 아무것도 모르는 여자들을 끌고갔다는 이야기로 바뀌었다. 

 

 

2006년 증언


열 다섯살이던 1942년 경 집에서 자다가 일본군에 의해 대만으로 끌려갔다. 

이젠 또 자다가 끌려가시고..

 

 

2014년 증언


15살이 되던 해 어느날 일본 군인이 '이리오라'는 손짓을 했다. 

무서워서 도망갔는데 또 다른 일본 군인에게 붙잡혀 기차를 타고 대만의 한 일본군 부대로 끌려갔다.

얘기가 오락가락하신다. 무엇이 진실인지?

 

사실 이부분은 혼동이 되어선 안되는 중요한 내용이다. 

 

물론 성폭행 후의 극심한 트라우마로 기억이 오락가락 할 수 있다지만 

 

이런식의 사실과 다른 이야기나 모순이 생긴다면 어물쩡 넘길것이 아니라 왜 저런 모순이 생겼는지 확실히 짚고 넘어가야 하는 부분인데

 

그 부분에 대한 검증은 전혀 없다. 

 

더구나 기억상 혼동이라 보기도 어려운 점이, 93년 증언에서는 국민복에 전투모를 쓴 40대 남성이라 지칭할 정도로 구체성이 강한데 

 

이 증언을 몽땅 무시하고 오락가락 한다는 것은 증언에 대한 신뢰도가 대폭 하락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귀국 후의 삶에 대한 증언 역시 일관되지 못한다.

 

 

2. 귀국 후 삶에 대한 증언


93년 증언


대만에서 2년동안 있다 귀국 뒤 술집종업원, 가정부 등 밑바닥 생활을 떠돌다가 

가족들의 끈질긴 권유로 지난 87년 60살의 나이로 8남매를 둔 75세 노인의 후처로 들어갔다. 

때늦었지만 면사포도 써보고 혼인신고도 처음이고 또 마지막 기회라는 것을 고려한 결정이었다.

그러나 5년동안 살면서 돌아온 것은 치매걸린 남편의 행패와 폭력, 가족들의 냉대 뿐으로 

지난 3월 위자료 한푼 못받고 이혼하고 말았다.

귀국후 궂은 일을 전전하시다 75세 노인의 후처로 들어갔다가 이혼을 하셨다고..

 

99년 증언


일제 당시 초등학교를 중퇴하고 야학에서 한문 등을 배웠으나 43년 16세 나이에 일본군 위안부로 끌려가 대만에서 고생하다가 

해방 이듬해인 46년 고국으로 돌아왔다. 이후 결혼을 하지않고 보험회사 등에 다니며 홀로 지내다 

92년 일본군 정신대 피해자로 신고한 뒤 매주 서울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리는 수요집회에 참가하고 지역 피해 할머니를 만나고 있다.

갑자기 보험회사가 튀어나오고 75세 노인이야기는 사라졌다.

 

 

3. 도와준 일본 장교에 대한 증언


98년 증언


16살때 일본군 막사에 들어가지 않으려다 두들겨맞고 초주검이 되어있는데, 21살된 이 장교가 데려가 보살펴줘서 겨우 목숨을 건졌다.

 

이 장교는 전쟁이 막바지로 치달을 무렵 "죽으러 간다"며 떠나 돌아오지 않았다. 

 

나중에 대만에 가서 이름도 모르는 장교였지만 인형에 '하세가와'라는 이름을 붙여주고 

 

나머지 인형에는 '무명씨'라는 이름을 붙여주고 영혼결혼식을 치뤄줬다.

 

내가 증오하는 것은 일본인이 아니라 진실을 외면하고 반성할 줄 모르는 일본의 태도이다.

이름모르는 장교였지만 '하세가와'라는 이름을 붙여주고 그 일본 군인의 영혼결혼식을 치뤄주었다고.

 

2015년 증언


당시 17살이었는데 가미카제 부대 안에 있는 위안소에 끌려가 어린 일본군인을 만났다. 

그 군인은 위안소에서 맞고 고문을 당해 만신창이가 된 나에게 도움을 주고 '도시꼬'라는 이름도 지어주었다.

98년 일본에서 날 도와준 군인의 이름이 '하야까와 기꾸쇼니'라는 것을 알았다. 

 

하야까와는 어느날 저녁 하야까와는 어느 날 저녁 이용수 할머니에게 "내일 죽으러 가야 된다"고 하면서 노래를 가르쳐 주었다. 

하야까와는 "도시꼬, 너의 부모별도 있고 나의 부모별도 있어. 내가 내일 죽으면 별이 하나 떨어질 거야"라고 하면서 노래를 불렀다. 

하야까와는 다음날 보이지 않았고 그 이후로도 기다렸지만 오지 않았다. 1945년 5월 오키나와 전투에서 죽었다고 한다. 

갑자기 진짜 이름이 생기고 드라마틱한 이야기가 덧붙여졌다. 
98년도에 어떤 경위로 알게되었는지는 아무리 찾아봐도 나오지않는다.

하세가와에서 하야가와가 나왔다고하면 나 의심병걸린건가 싶다.

----
난 이 글에서 종군 위안부 강제동원 논란의 신빙성이나 일본이 잘했고 어쩌고를 떠들고 싶은게 아니다.

일본은 분명 수많은 전쟁범죄를 저질렀고 종군 '위안부'라 불리는 일본군 성노예 문제는 그 중 하나이다.

관헌이 개입한 강제동원 문제는 이미 일본 정부측에서 조사하여 인정하였으며 

이는 고노담화와 무라야마 담화에서 재확인 된 사실이다.

다만, 최근 알게된 정대협의 이중적인 모습과 정치활동들

그리고 그 중에서도 가장 열성적인 이용수 할머니의 증언을 보며 드는 의혹을 일본인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매우 궁금하다.

이용수 할머니의 증언번복은 위안부 할머니들의 증언 전체에 대해서까지 의혹을 들게 할 수 밖에 없다.

더구나 민주당-정대협으로 이루어지는 할머니의 정치적 활동을 보면 더더욱 그런 생각이 들 수 밖에 없다. 

만일, 이용수 할머니께서 거짓말을 하시는 거라면 이는 전체 위안부 할머니들에 대한 민폐라고밖에 할 수 없다.

거짓으로는 악을 이길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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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향기님의 댓글

솔향기 작성일

필자의 의견으로는,

국내에서 일어난 수 많은 성 노예, 성 위안부, 성 접대부 (윤락) 사건이나 기사를 보면, 민주화 사회인 지금, 우리 시대가 일제시대 보다 더 잔혹하고, 혹독하였고, 인신매매 방법도 지능화 되어 악랄해졌습니다. 지금 바로 이 시대가 오히려 일제시대 보다 유인 방법이나 인신매매 형태를 보면 더 참혹하고, 지능적으로 고도화 되었습니다. 인권 유린의 측면에서도 더 참혹합니다. 예를 들면 과거 신문 기사에, 윤락여성들을 자물쇠를 잠가 가두어 두고...화재로 많은 인명이 사망했습니다. 여기서 말하기가 거북할 정도로 한국 포주들의 성 인권 유린은 가혹하고 혹독하였습니다.  과거 사회면 성 윤락여성(접대부) 실태를  신문 기사를 들춰 보십시오. 어땠는지를...

한국은 10년 전, 20년 전 만해도  성 접대 여성을 동물 취급을 하였습니다.
일본 보다  우리 자신 한국부터 돌이켜 봐야 하고 반성을 해야 합니다.

지금 현재 한국 여성들이 성을 팔려고(매춘과 돈), 돈을 벌러 해외로 나가고 있습니다. 해외 언론 기사를 보면  (호주, 미국, 일본, 홍콩 등)  세계 각지에서 한국인 여성 접대부 비율이 만만치 않다고 합니다. 한국 매춘 여성 비율이 높다는 얘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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