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북간 전쟁과 관련된 댓글 싸움 > 퍼온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퍼온글 목록

미북간 전쟁과 관련된 댓글 싸움

페이지 정보

작성자 배달겨레 작성일18-01-13 12:36 조회343회 댓글0건

본문

파란색으로 쓴 각 문단은 다른 곳에서 저와 다른 회원이 미북 전쟁 가능성에 대해서 댓글 논쟁한 것중에서 제 댓글만 따로 모아본 것입니다. 
이곳 회원님들께서는 너무 잘 아시는 내용이라 식상할 정도이지만 상당수 젊은 세대는 국가관도 반공 이념도 아주 흐릿해져서 북한 저팔계 집단에 관한 주제에서는 격한 댓글 싸움이 종종 벌어집니다. 전교조의 해악이 엄청납니다. 
그러면 그 댓글다는 당사자만이라도 좀 깨우쳐야 한다는 일종의 어설픈 의무감으로 긴 댓글 꼬리를 아래와 같이 달면서 진을 뺍니다. ----------------------------------------------------------------------- 그러면 현상황에서 지구상의 누가 트럼통을 멈출 수 있을까요? 


이미 저 돼지새끼는 선을 넘었고 그 상황에서 문통이 트통을 멈출순 없어요.그래서 쥔장님을 비롯하야 여러깨이신 회원분들이 걱정하는 거죠. 어떻게 해야 그나마 남쪽에 발생할 수 있는 무시무시한 피해를 줄일 수 있나를 트통과 머리 맞대야 한다고요. 그렇죠? 문통이 어리버리 한 중에 주도권이니 운전대니 뭐니 헛소리하다가 며칠지나서 힘이 없다고 딴소리했다가 또 며칠지나서 그래도 대화를 하는쪽으로 방점을.....

이렇게 중심 못잡고 왔다 갔다 하면 피해를 줄일 수 있겠어요? 
자 이 와중에 보통 국민들이 할 수 있는 게 뭘까요?


댓글 쓰신거 이해는 되지만 참 안타까운게 뭐냐면요 전쟁의 키를 대한민국이 단5%라도 쥐고 있으면 그게 의미가 있어요. 그런데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 보시길,,,, 이미 서울이 저 돼지새끼네 핵인질이 돼있는데, 저 돼지새끼가 변하지 않는 한 전쟁하지말자,,,,라고 외쳐본들 그게 얼마나 상황을 바꾸는데 힘이 될까요? 안그런가요? 그래도 이해가 안되시면 서로 생각이 다르다 생각하고 같은 의견을 가지신 분들과 행복하시길,,,,

이미 대한민국 국민 전체의 뜻이나 여론으로 뭘 해볼수 있지 않을까하는 가능성의 시점은 이미 20년전에 물건너 가버린 걸로 보입니다. 대화 좀하자고 그렇게 간청을 해도 지금 그냥 개무시당하고 있는거 아시죠?

다 잘 이해했다고 생각하고 여기서 댓글이 평행선를 달리는 이유는 상호간의 논리와 취지가 옳거나 틀려서라기보다 누가 전쟁의 키를 쥐고 있는가에 대한 거죠. 

많은 분들이 전쟁의 키를 미국이 쥐고 있는것 처럼 보이지만 제 생각은 달라요.전쟁의 키는 돼지새끼집단이예요. 저들이 70년 세월동안 소위말해 조국통일을 오매불망 짖어왔고 저들의 모든 정책들이 그에 맞춰져 왔습니다. 

그런데 대한민국은 그에 맞서서 같은 길을 걷지 않고 대북 방어부분을 미국에 의존하는 대신 경제력 성장에 주력했던겁니다. 바로 여기에 포인트가 있어요. 이런 상황에서 저들 돼지들에게는 미군과 미국이란 존재가 눈엣가시요 원수가 돼버린 것. 제가 수년전에 모국에서 근무할때 ....현재 40대 이하 젊은 분들(일부이길 바람)과 이런 이야기를 나누다보면요 처음엔 전혀 이해를 못하는 걸 보고서 약간 제가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도대체 초중고시절에 현대사교육을 어떻게 받았는지 차분히 물어보고 대답을 들어보니까 이해가 되더라구요. 대한민국의 탄생과 그 이후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과정을 아주 교묘히 비틀고 폄하헤서 국가의 정통성과 내나라에 대한 자부심마저 내려놓도록 가르쳤다는 결론에 도달하였습니다. 

그 틈바구니를 교묘히 비집고 들어선게 자주, 반미, 북한의 실체에 대한 호도 및 미화 등등 이런 걸로 채웠단말입니다. 그래서 지난 30여년 세월에 민주화나 민주주의가 뿌리내리는 과정에서 이 심각한 좌경화가 교묘히 파고 들어서 이제 바야흐로 한세대에 걸친 교육 좌경화가 꽃을 피우고 있구나라고 생각하게 됐고......

이제는 교육계를 넘어 정부, 국회, 사법부 그리고 이제는 군부까지 친북/좌경화가 상당히 진행이 돼서 수개월전 어느 분이 걱정한대로 선언만 남았구나 하고 생각하니까 등골이 서늘하고 소름이 끼치더이다. 하여 기회 될 때마다 좌편향으로 역사관이 들어앉은 분들과 왜곡된 현대사를 보는 관점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자기부정을 도저히 할 수가 없어서 화를 엄청내면서 저를 원색적으로 또 욕설로 비난하기도 하고 어떤 분들은 며칠지나서 심각한 표정으로 제게 확인 문의를 하면 대개 그런분들은 생각이 바뀌더군요.

다시 전쟁의 키라는 주제로 돌아가 볼까요? 이렇게 저들이 오매불망 하는 남조선 해방(적화통일)의 대업을 이루는 길에 최대의 걸림돌이 미국이었고 지금도 그러하고 또한 소위말해 김일성장학금을 직간접으로 받아서 운동권에 뿌리내린 주사파들이 그토록 저주하고 증오해 마지않는 건국 대통령 이승만과 근대화를 이룩한 박정희 전임 대통령, 

더 나아가 전두환, 노태우 부터 박 근혜 전임 대통령에 이르기까지 남조선 괴뢰 패당의 수장이며 미제의 꼭두각시라고 늑대처럼 울부짖으며 휴전후 지금까지 체제 경쟁과 이념전쟁의 최전선에서 과연 이들이 어느 집단과 궤를 같이 했더냐를 보시면 왜 지금 일촉 즉발의 전쟁 위기가 한반도를 먹구름처럼 덮고 있으며 미국과 북한중 누가 전쟁의 키를 쥐고 있는지 아시게 될 줄로 믿습니다. 

다시 바꿔 말해서 저들 시각에서는 한반도 적화 통일에 걸림돌이 된 미제와 남조선 괴뢰 패당을 짓부셔야만 하기 때문에 핵과 미사일 무력을 키워서 미국과 대등한 레벨로 만들어서 미제를 남조선땅에서 축출하고 그리고 나서 남조선을 날로 먹으려는 것....

이 그림을 못보시면 허구헌날 논쟁하고 댓글싸움 해봐야 제 손가락만 피곤할뿐 결론이 안나는 거죠. 도움이 되시기를 바라며 행복한 주말 되시길..... 
글의 요지: 
진즉 남조선 해방이란 시대착오적인 망상을 내려놓고 적어도 동질성과 신뢰를 서서히 회복해가면서 평범한 이웃나라로만 살아왔어도 아마 벌써 평화적으로 통일이 되어서 경제적으로나 문화적으로나 군사력으로나 지구촌의 최강국의 하나가 되엇을 것인데 그걸 못하고 망상으로 70년을 달려온 저들 집단에게 이번 전쟁의 키가 온전히 쥐어져 있다는 것.

그러나 그 키가 저들을 승리하게 하지는 못할거고 궤멸수준으로 멸망할 것이며 그로 인한 피해가 대한민국을 덮칠 것인즉 현정부는 어떻게 피해를 최소화할지를 카멜레온 짓거리말고 일관성있게 고민해서 대비하고 실행하는 것이 후대의 평가를 잘 받는 길일 것이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퍼온글 목록

Total 12,738건 1 페이지
퍼온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신간 "5.18분석 최종보고서" 제주4.3반란사건" "… 댓글(4) 관리자 2010-11-23 177096 168
공지 [영상물] 국가보안법 왜 필요한가? 댓글(3) 관리자 2009-11-22 167630 197
12736 속보_ 평창올림픽 북체제선전장화 반대 긴급기자회견 새글 닛뽀 2018-01-22 191 22
12735 Corea 새글 일조풍월 2018-01-22 206 10
12734 미군, 땅굴 전투 훈련 주력하는 이유 새글 진실한사람 2018-01-22 222 27
12733 " 인공기 훼손 유감 " 새글 닛뽀 2018-01-22 305 25
12732 김대중 정부의 국방부 "제주 4.3은 공산 폭동이다" … 새글 솔향기 2018-01-22 155 19
12731 사상의 빈곤 Long 2018-01-22 189 20
12730 고려대 학생의 연설 Long 2018-01-22 267 47
12729 장진호 전투 Long 2018-01-22 109 17
12728 절라인민공화국 만세이 Long 2018-01-22 152 17
12727 【각급 '선거관리위원회'의 長들은 순수 선관위 공무원들… inf247661 2018-01-21 86 4
12726 "백악관 연설 담당이 '당신이 트럼프라면 어떤 연설 하… 배달겨레 2018-01-21 176 20
12725 문재인 빨리 물러나는 것이 나라위하는 길! 진실한사람 2018-01-21 256 37
12724 북한과의 전쟁은 피할 수 없다 진실한사람 2018-01-21 339 24
12723 가을 뻐꾸기 댓글(1) Long 2018-01-21 215 38
12722 문재인 하락, 홍준표 급락, 트럼프 상승세 댓글(2) 솔향기 2018-01-20 329 33
12721 미국 최신 다큐/ 장진호전투(The Battle of … 자유평등 2018-01-20 169 18
12720 再 【'맥아더' 電略圖】 외, 2차대전 원폭 내부 구조… inf247661 2018-01-20 132 6
12719 북괴가 올림픽 참가 종목이 딱 하나에 선수 두명이라기에… Long 2018-01-20 358 50
12718 진정한 적폐 대상자! 현우 2018-01-19 376 35
12717 누굴위한 단일팀이고 누굴위한 공동입장이냐? 제갈공명 2018-01-19 238 26
12716 오랜 평화의 결과 - 난민 신청하는 헬 조선의 청년들 배달겨레 2018-01-19 299 20
12715 한미동맹 깨어지면? 진실한사람 2018-01-19 341 36
12714 적폐가 뭔가 했더니... Long 2018-01-19 448 69
12713 [뉴스타운TV] 종북 달력 주범 우리은행 은행장 나와라… 닛뽀 2018-01-18 211 22
12712 스웨덴 정부, 1961년 이후 처음으로 전쟁대비 통보문… 진실한사람 2018-01-18 368 37
12711 트럼프!! 한국을 향한 하나님의 경고! 현우 2018-01-17 655 40
12710 세상에서 가장 세금많은 대한민국 만세! 댓글(1) 현우 2018-01-17 373 47
12709 트럼프의 젊은 시절 1980년대부터.....그의 30대… 배달겨레 2018-01-17 354 29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