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무일·윤석열 고발.."노무현 640만불 수사 직무유기" > 퍼온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퍼온글 목록

문무일·윤석열 고발.."노무현 640만불 수사 직무유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규마니 작성일18-02-12 20:32 조회682회 댓글0건

본문

 

문무일·윤석열 고발.."노무현 640만불 수사 직무유기"

작성자 백호랑아  작성일18-2-08 11:03  조회 19  댓글 0

 

 

한국당, 문무일·윤석열 고발.."노무현 640만불 수사 직무유기"

 

입력 2018.02.08. 10:01 

 

자유한국당은 8일 검찰이 노무현 전 대통령 일가의 '640만 달러 뇌물수수' 의혹 사건을 수사하지 않고 직무유기를 했다는 혐의로 문무일 검찰총장과 윤석열 서울중앙지검장을 고발하기로 했다.

 

김성태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지난해 10월 우리당이 고발한 640만 불 수수 의혹 사건에 대한 수사가 넉 달이 지나도록 감감무소식"이라며 "문 총장과 윤 지검장을 특수 직무유기 혐의로 검찰에 고발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640만달러 과세 여부 판단도 촉구..특수활동비 국정조사 추진

 

(서울=연합뉴스) 정윤섭 배영경 기자 = 자유한국당은 8일 검찰이 노무현 전 대통령 일가의 '640만 달러 뇌물수수' 의혹 사건을 수사하지 않고 직무유기를 했다는 혐의로 문무일 검찰총장과 윤석열 서울중앙지검장을 고발하기로 했다.

김성태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지난해 10월 우리당이 고발한 640만 불 수수 의혹 사건에 대한 수사가 넉 달이 지나도록 감감무소식"이라며 "문 총장과 윤 지검장을 특수 직무유기 혐의로 검찰에 고발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원내대표는 "검찰은 참고인 조사는커녕 고발인 조사도 하지 않았다. 뇌물수수 혐의 공소시효가 코앞으로 다가와도 검찰은 거들떠보지 않았다"며 "사법정의가 땅에 떨어지지 않고는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이 백주 대낮에 벌어졌다"고 주장했다.

 

이어 "공소시효 만기가 이달 21일까지라는 점을 문 총장과 윤 지검장은 뻔히 알면서도 애써 모른 척 두 눈을 질끈 감았다"며 "검찰청 캐비닛 속에 사건을 처박아둔다고 그냥 넘어갈 일이 아니다. 직무유기를 넘어 하나의 범죄가 아닐 수 없는 만큼 절대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막강한 권력을 쥔 검찰이 스스로 권력의 하수인 노릇을 한다면 검찰은 더는 개혁의 도구가 아니라 개혁의 대상이 될 수밖에 없다"며 "올림픽으로 공소시효를 어물쩍 넘길 것이 아니라 범죄행위가 명백한 640만 불에 대한 즉각 수사에 착수하라"고 촉구했다.

 

한국당은 국세청에 대해서도 640만 달러에 대한 과세 여부를 판단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김 원내대표는 "640만 불이 기타소득에 해당하는 뇌물이라면 응당 소득세를 부과해야 하고, 뇌물이 아니라 증여라면 당연히 증여세를 부과해야 한다"며 "범죄를 모른척하는 검찰, 탈세·탈루를 조장하는 국세청이 사법정의와 조세정의를 짓밟는 작태를 묵과할 수 없다"고 말했다.

 

한국당은 아울러 현 정부를 겨냥해 특수활동비 국정조사를 추진하겠다는 입장도 밝혔다.

 

김 원내대표는 "기존의 관행을 빌미 삼아 야당에 칼끝을 들이대는 작태야말로 전형적인 정치보복"이라며 "특활비 의혹이 한 점도 없도록 진상을 낱낱이 국민에게 고백하는 국조를 즉각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jamin74@yna.co.kr

 

노무현 640만불 공소시효 2월 21일 ..한달도 안 남아 ... 

공소시효 지나 유야무야되면 직무유기한 현정권, 검찰 변상 책임져야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퍼온글 목록

Total 13,635건 1 페이지
퍼온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12.12와 5.18(압축본)뚝섬무지개,시스템경영 댓글(4) 관리자 2009-11-18 22833 32
공지 신간 "5.18분석 최종보고서" 제주4.3반란사건" "… 댓글(4) 관리자 2010-11-23 179462 188
13633 미-중 대립과 김정은의 분홍색 망상 새글 만세대한민국 2018-08-20 5 0
13632 임금과 물가, 전두환 리더십에서 배우자. 새글 솔향기 2018-08-20 10 0
13631 베네수엘라 가상암호화폐 사용, 최저임금은 60배 인상키… 새글 솔향기 2018-08-20 26 2
13630 대한민국 건국70주년기념 학술대회 새글 만세대한민국 2018-08-20 18 3
13629 탈북 외교관의 글 새글 Long 2018-08-20 250 39
13628 배은망덕한 국민성에 대하여 상기하는 뜻에 다시 올려봅니… 새글 Long 2018-08-20 169 14
13627 조선일보가 제정신이 돌아왔기에... 댓글(1) 새글 Long 2018-08-20 240 22
13626 한국 주력산업과 제조업 붕괴 중 댓글(2) 솔향기 2018-08-19 219 33
13625 OECD, 한국경제 지속적인 경고음. 'IMF 전야' … 솔향기 2018-08-19 170 23
13624 국민연금+안희정 후폭풍, 文 지지율 또 하락 55.6%… 솔향기 2018-08-19 138 18
13623 진정한 적폐청산은 문제인 같은 놈을 없애고... newyorker 2018-08-19 202 25
13622 요즘 새로 신설된 칠거지 악 Long 2018-08-19 230 17
13621 건국 70주년에 즈음하여 Long 2018-08-19 104 16
13620 인류역사이래 최대의 여론조작! 현우 2018-08-18 265 42
13619 유투브를 보다 한심해서... M38A1 2018-08-18 301 14
13618 애국자 (끝까지 들어보시기 바람) Long 2018-08-18 207 8
13617 김구가 역적이란 사실을... Long 2018-08-17 461 41
13616 중국이 한국과 무역 거래 1위라는 것은 커다란 착각(착… 솔향기 2018-08-17 263 37
13615 대북투자 의심받으면, 삼성전자는1년내 망한다. 솔향기 2018-08-17 370 49
13614 탈북자들의 5.18 증언을 입증하는 CIA 문건 토론토영감 2018-08-16 444 17
13613 (2차 대전) 소련군은 나약하고 허약한 군대(1,250… 댓글(3) 솔향기 2018-08-16 146 9
13612 고 정미홍의 추억! 현우 2018-08-16 219 30
13611 강,해안 철책선을 본격적으로 철거하기 시작했네요!! 핸섬이 2018-08-16 241 13
13610 연령별/지역별 대통령 직무수행평가 (한국갤럽 2018… 댓글(2) 솔향기 2018-08-16 124 9
13609 "문재인의 황당한 1919년 건국설" 만세대한민국 2018-08-15 165 8
13608 <전라도 순천출신 육군3사 1기 출신>북한은 전라도를 … 댓글(1) DONG 2018-08-15 404 50
13607 中 오지마을에 "왜놈 상관 쏘시오" 한글 새겨진 까닭 진실한사람 2018-08-15 287 10
13606 최근 공개된 미국 비밀문서 "518 광주 전두환 루머 … 한글말 2018-08-15 410 32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