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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닮은 조민기와 노무현의 비참한 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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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야기분조타 작성일18-03-09 23:10 조회92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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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entertain.naver.com/read?aid=0003733764&oid=109&lightVersion=off


 오늘은 좀 소름 돋는 이야기를 할까 한다. 이 글을 읽다 보면 마치 한 편의 공포영화를 보는 느낌이 들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어린이-노약자-임산부들은 가급적이면 이 글을 읽지 않는 것이 좋을 것이다. 특히 어린이들이 이 글을 읽으면 무서워서 바지에 오줌을 질질 싸거나 밤에 악몽(nightmare)을 꿀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지금부터 그 무서운 이야기를 여러분들께 들려 드리도록 하겠다.


 고영욱보다 더한 연쇄강간마 조민기가 일본 사무라이들처럼 자신의 명예를 지키기 위해 지하주차장에서 목을 매 자살했다. 나는 솔직히 별로 추모하고 싶지 않다. 지난 2016년 12월 18일(月), 종현 선배님께서 자살하셨을 때, 나는 LYROCK에 긴급 애도성명까지 내 가면서 그분의 죽음을 애도했다. 왜냐하면, 종현 선배님께서는 내 초등학교 시절을 달래 주셨고, 누구보다 착하고, 문학적-음악적 재능도 매우 뛰어난 분이셨기 때문이다. 나는 디어클라우드의 나인 선배님께서 공개하신 종현 선배님의 유서 전문을 읽으며 눈물까지 흘렸다. 샤이니는 내 초등학교 시절을 달래 준 보이그룹이다.


 그런데 나는 이번에는 그런 감정이 전혀 들지 않는다. 솔직히 말해, 나는 하나도 슬프지 않고, 오히려 온몸에 소름이 쫙 돋는다. 조민기는 '어금니 아빠' 이영학에 버금가는 엄청난 범죄를 저질러 놓고서 처벌이 두려워서 책임을 회피하려는 목적으로 자살한 것이기 때문이다. 10년 전에 일가족 4명을 죽이고 한강에서 투신 자살한 KIA 타이거즈 소속의 전직 야구선수 이호성이 그런 인간이었다. 


 이호성이 저지른 범죄는 너무나도 흉악한 범죄였기 때문에, 이호성은 자살하고 나서도 그나마의 옹호도 받지 못했다. 그런데 네이버 뉴스 댓글을 보면 이호성에 버금갈 정도로 엄청난 범죄를 저지른 조민기를 두둔하는 정신 나간 인간들도 보인다. 일종의 '스톡홀름 신드롬(Stockholm Syndrome)'인 것이다. 여기서 스톡홀름 신드롬이란, 흉악범에게서 연민을 느끼는 증후군을 말한다.


 나는 조민기를 보면 9년 전 노무현이 부엉이 바위에서 운지했을 때가 떠오른다. 지난 2009년, 권양숙, 노건호, 노건평 등 노무현의 친인척들은 물론 반기문, 문재인, 정상문 등 참여정부의 주요 인사들까지 노무현-박연차 게이트에 대거 연루되었고, 사면초가에 몰린 노무현은 지난 2009년 5월 23일(土) 오전 6시경에 컴퓨터에 유서를 써 놓고 부엉이 바위에서 "나는 자연인이다!"를 외치며 운지해서 두부외상으로 뒈졌다. 진정한 의미의 '두부멘탈'인 것이다. 극성 노빠들은 노무현이 자살이 아니라 타살이라고 주장하는데, 완전히 틀린 말은 아니다. 노무현은 중력(gravity)에 의해 타살당한 것이기 때문이다. 그때 나는 초등학교 3학년이었다.


 노무현이 운지한 바로 그날, 나는 교회 성경암송대회에 출전하기 위해 외부에 나가 있었다. 그곳이 어디였는지 정확히 기억은 안 나지만, 내가 그 대회에서 은상을 탄 것은 아직도 기억이 난다. 그날 우리 교회 관계자 분들이 노무현이 자살했다고 수군거렸을 때, 당시 만 8세의 초등학생이었던 나는 처음에는 믿기지 않았다. 집에 돌아와서 TV를 켜 보니 "<속보> 노무현 前 대통령 서거"라는 자막이 떠 있었다. 이 자막은 훗날 일베를 중심으로 많은 패러디를 양산하기도 했다. 노무현은 노무현-박연차 게이트로 인해 좌우를 막론하고 전 국민에게 '뇌물현'이라고 까이던 놈이었다. 그런 놈이 부엉이 바위에서 운지하고 나서 갑자기 신격화되어 좌익의 아이콘이 되어 버린 것이다. 


 조민기도 노무현처럼 문슬람들에게 시체장사 소모품으로 악용될 것으로 보인다. 빨갱이들은 시체를 먹고 사는 집단이다. 조민기는 박근혜 대통령 사기탄핵 사태 당시 촛불집회에 참석하며 촛불집회를 칭송한 빨갱이였다. 조민기는 수십 명의 여성들을 상습 성희롱-성추행-성폭행한 인간이다. 특히 조민기가 카페에서 알바하던 여성에게 카톡으로 "딱딱해졌어요.", "난 만지고 있어요.", "보지에 식혜 넣어 드릴게요.", "당신도 젖으면 되죠.", "매우 위험, 몹시 흥분" 등 차마 입에 담을 수도 없는 더러운 메시지와 함께 자신의 딱딱해진 자지 사진을 찍어서 보냈다는 사실은 많은 이들에게 큰 충격을 주었다. 어떤 미친 놈이 여자한테 자지 사진을 찍어서 보내는가? 이런 쓰레기는 뒈져도 싸다.


 이 와중에 조민기를 쉴드치는 인간들은 대부분 문빠 남성들이다. 조민기를 비롯한 좌파 남자들은 이렇게 품격이 없다. 애초에 대표적인 좌파 남자들인 북괴 김일성-김정일-김정은부터가 기쁨조 여성들을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놈들 아닌가? 김대중도 두 번씩이나 불륜을 저지르고 사생아까지 낳은 놈이다. 이재명 前 성남시장은 자신의 형수에게 "형수 보지를 찢어버리고 싶다."라고 쌍욕을 한 인간이다. 문재인-탁현민은 말할 것도 없다. 


 반면, 우파 남자들은 품격이 있고, 여성인권을 존중하기 때문에, 절대로 그런 망나니 짓을 하지 않는다. 단, 박근혜 대통령 사기탄핵 주도 세력인 조중동과 이명박 패거리들은 예외이다. 이명박은 정우택과 음담패설을 주고받은 전력이 있고, 친이계 실세 홍준표는 대학 시절 자신이 짝사랑하던 여학생에게 돼지발정제를 먹이고 그녀를 강간하려다가 미수에 그친 놈이다. 송희영 前 조선일보 주필의 문란한 사생활 역시 김진태 자유한국당 의원에 의해 폭로된 바 있다. 


 반면, 이승만-박정희-전두환-박근혜 대통령을 사랑하고 자유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정통 애국우파들 중에는 성추행을 일삼는 더러운 인간들이 한 명도 없다. 대한애국당을 비롯한 정통 애국우파 세력들은 여성인권을 존중하기 때문에 여자라는 이유로 선거 유세 도중에 커터칼 테러를 당하고, 표창원에게 저열한 성희롱을 당하고, 심지어 사기탄핵-구속까지 당한 박근혜 대통령의 무죄석방을 목놓아 외치는 것이다. 나는 절대로 성희롱-성추행-성폭행 같은 몹쓸 짓은 하지 않는다.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살인적 정치보복이 중단되어야 이 나라에 여성인권이 바로 서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이미 저 세상 사람이 되어 버린 조민기에게 한 마디 하겠다. 조민기, 이 씨발놈아, 네놈이 지은 죄를 생각하면 나는 아직도 치가 떨린다. 부디 꺼지지 않는  지옥불에서 활활 타오르기 바란다. 앞으로 섹스가 하고 싶으면 지옥에 있는 운지의 제왕 노무현의 섹시한 응딩이에 신나게 자지 박고 흔들어라. 지옥에 계신 노 고무통 현 대전령님께서 바지를 벗은 채로 네놈을 기다리고 계신다.


 조민기는 뒈져도 싸지만, 적어도 그의 아내와 딸은 욕하지 말자. 김선진과 조윤경은 남편 잘못 만나고 애비 잘못 만난 죄밖에 없다. 사실 조민기보다 더 악랄한 인간이 바로 김기덕과 그의 페르소나 조재현이다. 조민기는 자신의 죄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고 저 세상으로 가 버렸지만, 앞으로 미투 운동이 위축되지 않고 더 활발하게 일어나기를 간절히 바란다. 빨갱이를 척결하려면 미투 운동이 더 활발하게 일어나야 한다. 나는 조민기의 지옥행을 진심으로 축하하는 바이다. 부디 꺼지지 않는 지옥불에 영원히 활활 타오르길......


2018.03.09. 레이디 영욱

http://m.cafe.naver.com/ly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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