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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트럼프 대통령보다 더 위대한 신앙의 참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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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광승흑패 작성일18-04-16 18:48 조회64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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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침례회 목회자 100여명, 백악관에서 펜스 부통령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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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 펜스 부통령이 로니 플로이드 목사와 악수를 하고 있다. ⓒ마이크 펜스 부통령 트위터


미국 남침례회 대형교회 목회자와 사모들이 지난 11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마이크 펜스 부통령을 만났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12일(현지시간) 남침례회 메가메트로 연례회의(annual Southern Baptist Convention MegaMetro retreat) 참석자들이 2박 3일간 진행된 모임의 마지막 일정으로 백악관을 방문했다며 이같이 보도했다.
 

아칸소 출신의 전 남침례회 총회장인 로니 플로이드 목사가 이끈 68명의 대형교회 목회자들과 65명의 사모들은 지난 9일 시작된 연례회의 마지막 일정으로 백악관 투어에 나섰다.

이날 116명의 목회자들과 사모들은 백악관 서관 옆에 위치한 아이젠하워 빌딩을 방문했고, 백악관 관계자로부터 약 90분 동안 빌딩에 대한 소개를 받았다.

플로이드 목사에 따르면, 이날 브리핑은 백악관의 대외협력을 맡고 있는 제니퍼 콘 차장이 담당했다. 이후 이들은 펜스 부통령과 20분간 깜짝 만남을 가졌다.

    

텍사스 잭 그래함 목사는 크리스천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다시 한 번, 부통령과 미 행정부가 생명의 존엄성, 가정, 이스라엘 지지, 종교의 자유, 하나님 아래 강력한 국가의 보장 등우리가 깊이 우려하고 있는 성경적인 이슈들에 대해 온전히 헌신하고 있다는 사실을 상기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래함 목사는 “하루종일, 그리고 많은 모임 안에서‘우리를 위해 기도해달라’는 그들의 말을 들었다. 그들은 ‘우리를 지지해달라. 맞다. 그러나 무엇보다 우리를 위해 기도해달라!”고 말했다.

그는 “우리 모임에 참석한 누구나, 이러한 지도자들이 우리에게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주었다는 것에 감사하고, 우리가 관심을 갖고 있는 이슈들에 대한 그들의 헌신에 감사한 마음이었을 것이라고 믿는다”고 전했다.

플로이드 목사는 “기회를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우리가 나라에 대해서 더 잘 알게 될수록 나라를 위해 더 잘 기도할 수 있다”면서 “궁극적으로 우리는 나라의 지도자들을 위해 기도하라는 부르심을 받았기 때문에 이것은 우리의 목적이고 우리가 하고 있는 일”이라고 전했다.

이번 콘퍼런스에는 달라스 제일침례교회 로버트 제프리스 목사, 플로리다 올리브침례교회 테드 트레일러 목사, 버지니아 리버티침레교회 그랜트 에스리지 목사, 버지니아 토마스로드침례교회 조나단 팔웰 목사 등이 참석했다.

플로이드 목사는 크리스천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사람들이 우리가 워싱턴DC에 와서 국가를 위해 기도하고 워싱턴에 머물기를 원했다”고 말했다.

한편, 참석자들은 3일 간 진행된 컨퍼런스에서 말하는 교회’에 관한 주제를 다뤘다.

플로이드 목사는 다양한 패널토의와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그리스도를 위해 어떤 방식으로 사람들에게 다가갈 것인가’에 대해 질문했다.

플로이드 목사의 아내인 지나 사모는 목회자 사모들을 위한 별도의 모임을 가졌다.

 


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11396


여성 최초의 미국 대통령? 니키 헤일리 대사의 신앙


 

하나님께서 그의 일을 하도록…”


 

니키 헤일리
▲니키 헤일리 대사 ⓒ니키 헤일리 페이스북

인도 이민자의 딸인 니키 헤일리(Nikki Haley) 주유엔 미국대표부 대사가 사람들 사이에서 여성 최초의 미국 대통령으로 거론되고 있다고 미국 내 한인들을 대상으로 한 언론 '케이아메리칸 포스트'가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니케 헤일리 대사는 '인도계 미국인 최초'라는 수식어가 늘 이름 앞에 붙어왔다. 인도계 미국인 최초의 주유엔 미국 대사, 인도계 미국인 최초의 여성 주지사.  

그리고 지금 사람들은 헤일리 대사가 인도계 미국인 최초의 미국 대통령이 되지 않을까를 말하고 있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또 헤일리 대사는 현지시간 지난 5일 노스캐롤라이나 듀크 대학에서의 강연을 마치고 사회자로부터 다음의 질문을 받았다.

"당신 생전에 여성 미국 대통령이 나올 것이라고 보는가?" 헤일리 대사는 "그렇다"고 답했다고 한다.

    

사회자는 이어 "당신 생전에 인도계 미국인 대통령이 나올 것이라고 보는가?" 헤일리 대사는 웃으면서 즉답을 피하며 다음과 같이 말했다.

"나는 우리가 열심히 하면 우리가 원하는 것을 할 수 있는 나라에 살고 있고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알라고 늘 상기시켜준 부모님께 감사하다. 엄마는 항상 내게 무슨 일을 하든 잘하라고 말하면서 사람들이 그것을 갖고 나를 기억한다는 것을 명심하라고 했다."

그녀는 "나는 '저거를 하고 싶다, 나는 저기를 가고 싶다'하는 식의 사람이 아니다. 나는 내가 주하원의원이 될 것이라고, 주지사가 될 것이라고 상상 해본적이 없다"며 "내가 학생들에게 말하는 것은 오늘 잘했다면, 어제보다 오늘이 낫도록 했다면 이제는 하나님이 그의 일을 하도록 하고 걱정하지 말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11324?utm_source=d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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