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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CIA 국장 후보자 지나 해스펠! 극비리 평양 방문 ‘협상 기초’ 닦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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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실한사람 작성일18-05-11 09:51 조회67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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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스파이 출신 CIA 국장 후보자 지나 해스펠

극비리 평양 방문 협상 기초닦았다

 

http://www.segye.com/newsView/20180510004559

 

20180510003871_0.jpg

 폼페이오 방문 3월부터 체류

/협상팀 2주간 머물며 과 교섭

지나 해스펠(사진) 미국 중앙정보국(CIA) 국장 후보자가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의 첫 평양방문이 이뤄지기 전인 지난 3월 극비리에 평양을 방문한 것으로 전해졌다.

외교소식통은 10해스펠 후보자가 폼페이오 국무장관의 평양방문 직전에 미리 가서 물밑 작업을 하고 협상의 기초를 다지는 작업을 했다해스펠이 이끄는 협상팀이 거의 2주 정도 머무르며 북측과 물밑 접촉을 벌였다고 전했다

해스펠 후보자는 지난 314일 폼페이오 장관의 CIA 국장 후임으로 지명된 33년 동안 CIA에서 근무한 베테랑 스파이다. 1985CIA 입사 이후 미국 비밀요원 총책인 국가비밀공작국 수장 및 대테러센터장 수석 보좌관 등 주요 보직을 거쳤다. 해스펠 후보자는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과 서훈 국가정보원장이 백악관을 방문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메시지를 전달한 지난 38일 당시에도 폼페이오 CIA 국장 대신 참석한 바 있다. 다른 소식통에 따르면 해스펠 후보자가 미국에 돌아온 이후 일부 정보기관 협상팀은 평양에 계속 남아 지속적 협상을 벌였다고 한다

미국과 북한의 정보기관은 지난 2월 평창동계올림픽을 계기로 물밑교섭을 벌여왔다. 당시 상황에 밝은 한 인사는 올림픽 기간 미국의 정보기관 인사들이 대거 한국을 찾았고 그때 맹경일(조선노동당 통일전선부 부부장) 쪽과 접촉해 북·미 간 물밑에서 오고 간 얘기가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우리 쪽에선 김상균 국정원 2차장이 그때 역할을 많이 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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