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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원자로의 대부 이병령 박사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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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실한사람 작성일18-05-13 07:18 조회433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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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원자로의 대부 이병령 박사 강의

 

[미디어워치 TV]

"김정은 핵 드러내고, 원자력 발전소 판매하면,

한 접수한다"

 

https://www.youtube.com/watch?v=LodaLgILLmc&t=262s

 

https://www.youtube.com/watch?v=c2i1cs2rsKc

 

 

Cap 2018-05-13 07-18-32-766.jpg

 

Cap 2018-05-13 08-42-37-67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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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사람님의 댓글

진실한사람 작성일

한국형 원자로의 대부(大父) ‘이병령 박사’의 일침
…“국민 신뢰 잃은 원전업계 자성해야”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170727010010414

이병령 @ebr7br 
국익을 약탈해가는 일본 자본과 고독한 싸움을 벌이고 있는 과학자입니다.
그 내용을 담은 '무궁화꽃을 꺾는 사람들' 이란 책을 썼습니다.
원자력연구원 한국형원전 개발책임자를 역임했습니다.

https://twitter.com/ebr7br

진실한사람님의 댓글

진실한사람 작성일

무궁화 꽃을 꺾는 사람들

http://www.dt.co.kr/contents.htm?article_no=2011101402011531759006

"원자력만이 미래의 에너지 문제 해결을 위한 유일한 선택은 아니지만 현재까지 기술적 경제적으로 대체에너지만으로는 전 세계적인 수요증가와 문제에 대응하는데 한계가 있으며, 그러기에 원자력의 활용은 불가피합니다." 지난 9월 이명박 대통령이 유엔총회에서 세계 정상들에게 했던 말이다. 후쿠시마 원전 사고 여파가 채 가시지 않았고 원자력 개발에 대한 찬반 여론이 들끓고 있는 상황에서 대통령은 원자력에 대한 강한 소신을 보인 것이다.이 대통령이 원자력을 녹색성장의 동력으로 삼고 정책 추진에 힘을 실어주는 이유는 분명하다. 산업적 측면에서 원전의 가치는 상상을 초월하며, 또 우리나라의 원자력 경쟁력이 다른 나라에 비해 월등히 높기 때문이다.원전을 수출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국가와 기업이 손에 꼽을 정도로 적은 상황에, 최근 우리나라는 원천기술 없이 국산화한 기술만으로 아랍에미리트(UAE)에 원전을 턴키로 수출해 전 세계의 이목을 끌었다.특히 우리나라가 원전을 처음 보유하려는 국가들에게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다. 원자력을 채택하려는 아시아 국가들에게 성공적인 모델이 되고 있고, 기술과 설비 인력이 세계 최고 수준에 도달해 있기 때문이다. 동남아 국가의 원자력 인사들이 해마다 우리나라 원전을 찾고 기술자들을 파견해 교육을 시키고 있는 것이 이에 대한 반증이다.신간 `무궁화 꽃을 꺾는 사람들'은 이병령 전 한국원자력연구원 한국형 원전 개발 책임자가 최초의 국산 원전인 한국표준형원전(KSNP) 개발 착수 초기에 있었던 사건들을 보여준다. 원전 불모지에서 수출국에 이르기까지 국내외의 여러 방해 공작을 이겨내가며 기술을 완성했던 감동의 과정을 서술한다.특히 저자는 이 책을 통해 국익을 외면하고 20여 년 간 외국 원전업체의 이익을 대변하는 정책을 펴온 `비호세력'이 여전히 정부 부처에서 활동 중이라고 주장해 파장을 일으키기도 했다. 이들 비호세력의 잘못된 정책으로 한수원은 영광원전 3,4호기 건설이 시작된 1980년대 중반부터 2007년까지 22년 간 경쟁입찰을 하지 못한 채 미국의 웨스팅하우스와 수의계약을 맺어 수십억 달러의 국고를 낭비했다고 설명한다.개발 초기 미국의 원조로 원자력을 도입한 우리나라가 미국, 프랑스, 일본 등 원자력 선진국의 견제 속에서 원자력 기술 선진국으로 도약할 수 있었던 배경을 통해 원전 개발에 기여한 사람들의 노고를 기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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