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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 가다간 대한민국은 없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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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Long 작성일18-05-20 03:38 조회20,42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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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 가다간 영원히 대한민국 사라지고 남조선이 된다.
 먼저
 사법부 보자
 검사95% 좌익
 판사 70% 좌익
 사법부 직원 100% 좌익
 메스컴 90% 좌익
 행정부 특히
 보사부 100% 좌익
 경찰 70% 좌익
 정치 하는데 우익야당은 자유한국당 114명
 ( 아시다 시피 3명은 완전좌익)
 교육계 전교조 5만
 그리고 소떼 선생 13만
 몇명의 우익 선생
 노동계는 노동적위대 같은 민노총과, 연약한 한국 노총
 무시무시한 호남인들,
 심지어 문약한 지식인들
 어린 좌익 세력 40대. 30대. 20대. 보수우파가
 어찌 안 망하리오
 이게 진실
 또 군(軍)은 어떤가?
 
 "대한민국 육군사관학교에서 일어나고있는 제반일들에 대한 고발 제보!
 
 작년에 부임한 김완태 교장은 전형적인 정치군인으로서 취임하자마자 했던일은

이명박대통령 기념비석을 뽑아 야산에 나뒹굴리게하고 박근혜  기념비에 이름은

하나도없이 파버리고 박근혜 대통령 재직시에 박근혜"년,,이라고했던

이종걸 송영길 이순덕을불러 강연케하고  육사선배들을 적폐로규정하고

육사 근간이되는 교육(?)을 갑자기 조선의용군 독립군으로 바꿔교육시키고

백선엽 장군관을 없에버리고  하루종일 독립군가를틀어대고 얼마전 졸업식에

대통령이 온다고 개교시부터 사용해왔던 육사교표 마크를 전교정, 화랑관,

육사아파트  외벽면까지 다지워바렸다.


이유는육사선배들이 태극기집회에 깃발들고참여했다는 구실로 육사교표

마크를 향토예비군 마크비슷한것으로 바꿔  배분, 이에 전생도들이 반발하여

자비로 개교시 육사교표 마크를 구입 가슴에달고있는지경에 이르렀다,

네이버 지도상에도 학교건물에  육사 교표마크도 지워버렸다,
 


또한(문재인개헌에 넣으려했던) "사람이 먼저다,,란 구호아래 정예장교를

육성하는 사관학교에 군기도없에버려 하급생이 상급생지시도  무시하는

군기강이 개판이다, 보니 이에 전교생들의 분노가 하늘을 찌르고있다,


군기강이 빠지다보니 외출이 금지된1년생 15명이  영외로 무단이탈 저녁때까지

영화관등지로 돌아 다니다 적발됬는데도 퇴교심위는커녕 당일 일직에도

누락,2시간 연병장 구보로 쉬쉬하다  헌병대에 적발 수사를받고있다
 
 3성 장군이란자가 탁현민이가 온다고 연병장 큰전광판에 탁현민 국장님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란 문구를띄우고 나어린 탁현민의뒤를 졸졸 따라다니는

꼴을보자니 생도들의 맘이 어떻겠습니까!


 국토방위를 지키는 국군의 정예 간성을 육성하는 육군사관학교가

이모양이돼서야 되겠습니까
 
 "또하나의 제보,,
 대전 백제 대학에서는 이승만 동상을 철거하는쉬위가있었기에 아쉽게도

사진은 없지만 문자로 제보합니다,
 대한민국 무너지는 소리가 곳곳에서 들려옵니다 라는 뉴스가 전해진다.

~~ 아 나의 조국 대한민국이여 ! 이를 어찌하면 ....~~
 
 국내 내노라 하는 기업들 LG까지 수사들어가면서 경제는  엉망이 되고

실직자는 늘어도 구직은 하늘의 별따기.
 지금 주사파의 문재인 정권하에 대한민국이 가고있는길이다,
 완전히 몇놈에게 쓰러지고있다.
 
 펜앤 뉴스에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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