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정과 제스처, 발언으로 본 트럼프-김정은 회담 분석 > 퍼온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퍼온글 목록

표정과 제스처, 발언으로 본 트럼프-김정은 회담 분석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진실한사람 작성일18-06-12 22:02 조회350회 댓글0건

본문

표정과 제스처, 발언으로 본 트럼프-김정은 회담

 분석

 

(Fox News 참조)

[태평TV] 20180612

[김일선의 시사적중]

 

https://www.youtube.com/watch?v=goC6zVnXu1M

 

Cap 2018-06-12 21-57-49-808.jpg

 

표정과 제스처, 발언으로 본 트럼프-김정은 회담 분석 (Fox News 참조) [태평TV] 180612 [김일선의 시사적중]

 

https://youtu.be/goC6zVnXu1M(3411)

 

https://youtu.be/Gc98PmD8kzs(207)

(Fox News: Highlights of Trump's summit with Kim Jong Un)

 

Fox News는 트럼프 대통령이 절대적으로 신임하는 미국의 거의 유일한 애국보수 언론. Fox의 논평은 트럼프의 복심을 상당 부분 반영.

 

Optics vs. Substance 보여지는 것 vs. 본질 (당연히 '현상 속에 숨겨진 본질'을 꿰뚫어 봐야!)

 

1. Fox News는 김정은을 독재자로 (Dictator) 호칭. , 정상적 국가의 정상으로 인정하지 않음.

 

2. 키큰 트럼프가 키작은 김정은과 첫 악수할 때 트럼프 키에 맞추어 손을 내밀고, 김정은은 팔을 높여서 악수를 함. , 김정은, 너는 트럼프에게 맞추어라.

 

3. 김정은의 표정은 사이사이 주눅들린 모습 포착됨. , 패전의 수장으로서의 비통함 못 감춤.

 

4. 김정은의 "발목을 잡는" 표현의 의미: 트럼프와 대립각을 세우도록 뒤에서 조종한 자가 여지껏 발목을 잡았다. 그는 바로 키신저. 이제 트럼프를 만나 항복을 함은, 키신저를 버리고 트럼프의 말을 들을 것이라는 뜻.

 

5. 마주앉아 악수할 때, 트럼프는 오른손을 내밀기 편한 쪽에 위치하여 앉고, 김정은은 몸을 비틀어서 등을 보여야 오른손을 내밀수 있는 곳에 앉았다. 악수 시, 트럼프는 김정은 손을 끌어 당기며 꺽는 형태를 취함. "내가 하라는 대로 따라오라"는 트럼프의 뜻 표현.

 

6. 실무회담 때, 김정은은 "트럼프의 말을 듣겠다" ("Willing to listen") 이라고 발언.

 

7. 트럼프는 이에 대해 "We will solve it" (우리는 문제를 풀것이다)라고 화답. "It will be done."(그렇게 될 것이다)라고 마무리. , 결국 키신저를 버리고 트럼프에게 온 김정은.

 

[결론]

1. 김정은은 트럼프에게 완전히 항복.

2. 김정은은 키신저 버리고 트럼프에게 자신에 대한 보호 요청.

3. 문재인은 트럼프-김정은 관계에 낄 자리없음. 닭쫒던 개됨.

4. 미국은 북괴를 정상적인 국가로 인정하지 않음. 한국전쟁 종전 서명시, 승전국 미국은 패전국 북괴와 중공에 피해보상금 청구권있음.

5. 김정은을 항복시킨 지금, 존재감 없어진 문재인에 대한 제거가 트럼프 대통령의 다음 행보.

6. 북괴에 대한 CVID 집행은 미군이 북괴 땅에 마음껏 들어가 활동한다는 뜻. 사실상의 미국의 완전 승리.

7. 다음 단계는 북괴의 체제 붕괴. 미군이 마음껏 활보하는 모습은 북괴 체제의 붕괴를 자동으로 유발시킴.

 

대한민국을 지키는 힘, 태극기군대입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퍼온글 목록

Total 13,458건 1 페이지
퍼온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12.12와 5.18(압축본)뚝섬무지개,시스템경영 댓글(4) 관리자 2009-11-18 22446 24
공지 신간 "5.18분석 최종보고서" 제주4.3반란사건" "… 댓글(4) 관리자 2010-11-23 178929 185
13456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느니라~김상묵 새글 Marie 2018-06-22 57 4
13455 1973년 파리평화 협정과 월남적화-평화협정은 평화를 … 새글 진실한사람 2018-06-22 60 5
13454 멜라니 재킷 등에 쓰인 글~ 댓글(1) 새글 Marie 2018-06-22 97 4
13453 미국의 세계전략과 한반도-이춘근의 국제정치 45회 새글 진실한사람 2018-06-22 60 10
13452 한반도 적화통일이.... 댓글(1) Long 2018-06-21 487 49
13451 트럼프의 '화염과 분노'는 시간문제 진실한사람 2018-06-21 379 27
13450 전남방직 아들내미 가짜우익 김무성 얼마나 아십니까? 댓글(1) 진실한사람 2018-06-21 276 24
13449 5.18 배후는 김일성과 김대중이다! 진실한사람 2018-06-21 158 20
13448 미국과 중국이 남중국해에서 교전하는 날-심동보 제독 진실한사람 2018-06-21 193 11
13447 문수보살 난리 부르스 mozilla 2018-06-20 363 12
13446 왜 국부론인가? - 10. 아담스미스를 넘어서 만세대한민국 2018-06-20 97 4
13445 왜 국부론인가? - 9. 국부론에 맞춰본 경제민주화 2 만세대한민국 2018-06-20 38 2
13444 왜 국부론인가? - 8. 국부론에 맞춰본 경제민주화 1 만세대한민국 2018-06-20 37 3
13443 왜 국부론인가? - 7. 누구를 위한 공공인가 만세대한민국 2018-06-20 29 0
13442 왜 국부론인가? - 6. 세계화와 국민국가의 딜레마 만세대한민국 2018-06-20 21 0
13441 왜 국부론인가? - 5. 노동가치와 시장의 도덕성 만세대한민국 2018-06-20 22 0
13440 왜 국부론인가? - 4. 자본은 왜 고용을 늘리는가 만세대한민국 2018-06-20 25 0
13439 왜 국부론인가? - 3. 교환과 상업 질서 만세대한민국 2018-06-20 23 1
13438 왜 국부론인가? - 2. 사익은 왜 공익을 창출하는가 만세대한민국 2018-06-20 24 0
13437 왜 국부론인가? - 1. 아담스미스의 생각 만세대한민국 2018-06-20 106 1
13436 조중동 어느 기자의 양심선언! 댓글(1) 현우 2018-06-20 467 42
13435 앞에 낭떠러지가 있는데 댓글(1) 진실한사람 2018-06-20 243 26
13434 "가짜대통령 문재인씨에게 고합니다." 댓글(1) 진실한사람 2018-06-19 507 38
13433 세계질서의 재편! 현우 2018-06-19 514 39
13432 진짜는 아직 오지 않았다. 적에게도, 우리에게도 진실한사람 2018-06-19 444 18
13431 수면위로 떠오르는 '미군철수 악몽' 진실한사람 2018-06-19 340 17
13430 한국 경제 위기를 .... Long 2018-06-19 391 24
13429 대한민국 시국진단 십육글자 사행시조! 현우 2018-06-18 238 26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