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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Long 작성일18-07-22 04:21 조회1,94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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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와 더불어민주당 헌법 개정초안  나왔습니다.

 

1. 대통령제 4년 연임

 

2. 지방 분권

 

3. 선거연령 17~18세로 하향

 

4. 개인토지소유권 박탈  재산균등분배

 

5.  5.18, 세월호 헌법에 명시  등재

 

6. 대기업 제재

 

7. 자유민주주의 삭제하고, 공산 인민민주주의  등제

 

8. 각구, 동, 인민소위원회 창설

 

9. 동네 소위원회 구성(재판없이 인민재판  구성)

 

10. 남한대통령이 유일체제로 가도록  개정

 


 

 

이 냄비가 곧 뜨거워져서 내 몸이 익어  죽게될지는

 

 걱정도 하지 않고 있듯이 말입니다

 

 

 

주사파정권이 하고 있는 이 어마어마하고

 

무시무시한 음모를 모른채 하루하루,

 

설마설마 하고 잘 지내고 있습니다

 

 

 

아래 내용을 읽어보시고 우리가 어떤 상황에 처해 있고 앞으로  

 

어떻게 될 지를 알고는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지금 현 정권에서 행해지고 있는 것들은 고려연방제를 위한 위장 술책입니다

 

 

 

지금 현 정권에서 행해지고 있는 것들은 고려연방제를 위한 술책이며  

 

언어적인 혼란술로 국민들을 교묘히 속여먹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것들을 제대로 아는 사람은 거의 없지요.  

 

이쯤에서 용어에 대해 제대로 공부합시다.

 

 

 

 

 

 

 

 

적폐청산 :

말로는 적폐청산이라고 교묘히  

 

속여먹지만 실은 반 연방제세력 숙청작업입니다.  

 

그리하여 연방제통일에 대해 우호적인 여론을 쌓기 위한  술책입니다.

 

 

 

국정원 개혁 :

말로는 국정원을

 

개혁한다지만 사실은 국정원을 해체하여

 

 간첩들의 포문을 열어주겠다는 무서운 술책입니다.  

 

즉, 간첩잡는 기능을 없애버려 공산주의 사상으로의  

 

세뇌의 문을 활짝 열겠다는 것입니다.

 

 

 

공수처 :

고위공직자의 부정부패를 해소할 것이라  

 

교묘히 속여먹지만 사실은 북한 '보위부의 서울지부'입니다.  

 

 

 

북한 주민들은 하루하루가 짐승 이하의 고통과 눈물로 날을 지새지만  국

 

제사회에 호소할 수 없는 이유는 바로 보위부의 매서운 감시 때문입니다.  

 

 

 

보위부는 김정은 체제에 마음에 들지 않는자를 색출하여 바로  

 

정치범 수용소로 보내어 뜨거운 지옥의 고통속에서 죽기만을  기다리지요.

 

 

 

사람중심 경제 :

사실 사람중심의 경제는 없습니다.  

 

그렇다면 그가 말하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바로 노동자, 농민을 말하는 겁니다. 즉, 인민이라는 것입니다.  

 

그 인민 속에는 중산층이상 또는 대기업, 쁘띠브르조아는  

 

그 속에 포함되어있지 않는 사람입니다.

 

 

 

 

 

그러면 그러한 경제의 실체는 무엇일까요?  

 

바로 노동자 농민 중심의 경제이며, 사회공산주의의 경제입니다.  

 

 

 

즉, '민중공산경제'이지요. 절대 속으시면  안됩니다.

 

 

 

소득주도성장 :

사실 소득주도성장은  없습니다.

 

 

 

'소득주도성장'의 논리는 이렇습니다.

 

 

 

소득의 증가 → 그로 인한 소비의 촉진 → 소비가 생산을 촉진 →

생산이 소득을 증가  라는

 

아주 교묘한 수법으로서 주어와 목적어가 없는  비문입니다.

 

 

 

'소득이 소득을 성장시킨다'라는 것은 마치 밍크 털과 여우 털을 얻기 위하여  

 

밍크 고기는 여우가 먹고, 여우 고기는 밍크가 먹는,  

 

그래서 영원히 순환 반복적인 이익을 창출한다는 궤변과  똑같습니다.

 

 동어반복입니다. 소득이 소득을 창출할 수  없습니다.

 

 

 

소득을 증가시키려면 어떻게 할까요?

생산성을 증가시켜야  합니다.

 

 생산성을 증가시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바로 민노총으로  대변되는

 

 강성노조를 뿌리뽑고 노동시장의 유연화를 꾀해야 합니다.  

 

그래야 실질소득이 증가됩니다.

 

 

 

그래서 공무원을 확충할 경우 상품은 도저히 늘어날 수 없습니다.

한마디로  

 

어떤 실물경제에 영향을 못끼치는 가짜소득인 셈이지요.  

 

 

 

왜 그렇습니까?

바로 '임금'은 생산에 종사한  '근로소득'입니다.

 

 

 

그래서 공무원이나 포풀리즘 복지로 인한 소득의 증대는 '이전소득'입니다.  

 

생산에 아무런 역할을 못하고 단지 화폐의 소유권만 이전시키기 때문에  

 

시장경제에 아무런 득이 될 수 없습니다.

 

 

 

시장경제에 영향을 주는 소득의 증가는 '토지-자본-노동'  

 

이 생산의 3요소로서 이것으로 창출되는 소득만이 진짜  소득입니다.

 

 

 

토지에는 지대가, 자본에는 이자가, 노동에서는 임금이 생산성을 결정하고,  

 

기술의 레벨을 결정하는 셈이지요.

 

 

 

아버지의 소득증가는 부를 창출하지만, 아버지가 은퇴하고 노인정에 가시는  

 

할아버지의 용돈을 증가시키는 것은 아무런 부를 창출하지 못합니다.  

 

즉, '이전소득'에 불과합니다.

 

 

 

이런 이유로 보편적 복지 역시 상기 사항과 유사합니다. 복지는  사회구성요소의

 

 삶의 질을 균등화시키지만 복지자체가 산업이 될 수 없습니다.  

 

 

 

 

 

 

 

 

'소득주도성장' or '보편적 복지'는  대표적으로

 

 공무원 '81만명 채용'으로 나타나는데  

 

이렇게 뽑아버리면 향후 140년 동안 공무원을 뽑을 수 없습니다.  

 

 

 

그것이 바로 현재 공산주의 사회에서

 

'공산당원에게 지급하는 배급제의  논리'입니다.

 

 

 

공무원은 '공산당원'이라는 말을 교묘히 위장한 사기공작이라는 것입니다.  

 

 

 

결국은 고려연방제 로 가기 전 단계로 인민들을  

 

작은 적화로 서서히 끌고가며 공산당원을  확충하겠다...

 

 

 

이 말을 '공무원을 더 뽑겠다' 요렇게 교묘히 바꾼  것이지요.

 

 

 

결국 촛불이라는 것은 김일성 3대세습의 상징으로서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완전히 엎어버리고,  

 

고려연방제로 가기 위한 무서운 술책입니다.  

 

 

 

즉, 고려연방제를 실현하기 전에 세미적화를 준비하는  것이지요.

 

 국민들이 눈치채지 못하게 말입니다

 

 

 

이렇게 위장 선동술에 대해 본질을 파악하지 못하다 보니  젊은이들은

 

 주사파정권의 거짓 슬로건이 이상적 사회로  

 

이끄는 환상으로 착각하는 것이지요.

 

 

 

정말 가공할 일입니다.

 

 

 

이렇게 무서운 적화 사상 및 고려연방제 1단계로  진입하려는

 

 무서운 사실을 국민들 (특히 젊은이들)에게 적극 홍보해야  합니다.

 

 

 

선거보다 더 중요할 수도 있습니다!

 

 

 

한번 잃은 자유는 영영 돌아올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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