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전원구조 퍼트린 흉악 5기관 검찰청 게시글 > 퍼온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퍼온글 목록

세월호 전원구조 퍼트린 흉악 5기관 검찰청 게시글

페이지 정보

작성자 나라를구하자 작성일18-11-07 10:13 조회243회 댓글0건

본문

제목 남도좌파의 세월호 대학살 토대위에 탄생한 문정권 세월호 학생들 바닷물 마시며 죽어갈때 구조 못하게 전원구조 퍼트린 남도흉악범 수사 안한 남도검찰총장 너들이 다 짜고 침몰시키고 전원구조 퍼트렸제 ??
작성일 2018. 11. 7. 조회수 33
내용
세월호 전원구조퍼트린 흉악범 5기관 


1. 경기도교육청(교육감 김상곤) 전원구조 문자 기자들에게 2회 발송하다.
2. 전라해경 청와대에 전원구조 허위보고하며 밧줄로 세월호를 끌어당겨 수천톤의 바닷물 유입시켜 급침몰되게 하다. (유튜브 세월호 뒤집기)
3. 방송 언론노조 (KBS  MBC  YTN등) 338명 전원구조 방송하다
4. MBC 라디오 방송 여성시대 양희은도 현장에서 전화 걸어와 전원구조 확인 방송하다. 전화한자들도 음모에 가담한자들이다.  
5. 세월호 침몰시 단원고 정문에서 40대 여성이 “전원구조 되었다” 소리치고 사라지다. ( 유가족 아버지가 일본 후지TV에서 밝힌 내용) 





정권찬탈 세월호 기획학살 증거 
유튜브에 정신 차리십시요 세월호 유가족님 검색  
또는 세월호 기획학살범들아 너들 큰일났다. 음모 들통났다 
또는 일본 후지티비 세월호 생존자 인터뷰 및 
침몰 사고 재구성 충격 영상 검색 
또는 세월호는 음모다 (기획살인인 이유 45개항목) 
또는 세월호를 흰 연기를 내뿜으며 끌어당기는 해경123정
다음 아고라 자유토론 기획침몰 검색 
또는 침몰중인데 갑판에서 캔맥주 마신 선원 검색 
또는 세월호 학살 사진 50장 검색 
정권탈취 하려고 정치인 거짓과 민주언론노조가 전원구조 퍼트리며  이제까지 철저히 국민을 속였습니다.




정권탈취음모 세월호 기획학살 증거
1. 출항불가 인천항 짙은 안개 밤날씨에 세월호만 출항하다.
2. 전라해경 세월호 끌어당겨 수천톤의 바닷물 유입시켜 급침몰     시키며 청와대에 전원구조 허위보고하다. 
3. 전원구조 퍼트려 구조 못하게한 경기전라교육감 김상곤
4. 침몰보고 받고도 묵살한 전라목포해경서장 김문홍
5. 방송사 언론노조 계획적으로 전원구조 퍼트리고 5년간 
   애도방송만하다. 일본 후지 TV 세월호 방송에서 기획학살 가     능성이 높다고 진실을 알려주다.  
6. 전라검찰 패거리들 거짓수사하고 정권탈취음모에 가담한것이     다. 세월호 기획침몰단서 한 개도 조사 안했다. 



문무일이하고 윤석열이 너들 세월호 대학살에 대하여 조사한게 뭐 있나?? 내가 볼때는 한 개도 조사 안 하고 덮었다. 야 ~~ 검찰이 수사하고 싶으면 하고 봐주고 싶으면 봐주고 그런게 검찰이나??



2014. 4. 16. 18:00에 출항 예정이였던 세월호는 당일 인천항 안개 악천후로 출항 모든배가 출항을 취소해 단원고 교감도 수학여행을 취소했다. 그리고 수학여행 다시 짜기로 했다. 그렇게 안산시 교육청을 경유하여 경기도교육청에 보고 되었다. 





그런데 갑자기 21:00에 출항을 한것이다. 
아니 수학여행 못하면 누가 발병이라도 난단 말인가?? 목숨 내놓고 수학여행갈 사람 누가 잇나??
여기에 수사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 경기도교육청(교육감 김상곤)에서 출항 지시를 했으니까 출항을 한것이다. 





그렇게 출항을 하고 다음날 4. 16. 08:51경 세월호를 침몰시켜 학생들 바닷물 마시며 죽어갈 때 왜 경기도 교육청에서는 전원구조 퍼트려 (기자들에게 2회 전원구조 문자 발송) 구조 못하게하여 모두 죽게했나??  문무일이 윤석열이 읽고 있나?? 요 청부폭력배들아 ~~





이런거 수사해야지 너들 지금까지 뭘 수사했나??
518 날조 조작은 넘어 갔다마는 세월호 대학살은 절대 안된다. 
남도해경은 세월호 침몰시키느라 너무 바빠 전원구조 못 퍼트렸다.
그런데 경기도교육청에서 누구한테 전원구조 연락받고 전원구조 퍼트렸나?? 이런걸 수사해야지 왜 이런 핵심 수사내용 수사안하나??
방송사 전원구조도 방송공작이였다. 전원구조 출처를 못밝히는 수사는 문정권의 은폐 쇼일뿐이다. 도둑이 지발 저리니 절대 수사 못한다. 말아 먹어야지 





박대통령 당일 아침 교통사고 테러당한거 이것도 말아 먹고 테러질한넘들 분명히 남도와 관련되어 있을것이다. 태블피시가 고용태의 서랍에서 나왔듯이 남도총장이 남도 흉악범들을 은폐 해주고 정권탈취 음모의 숨은 공신이 된것이다. 이런 인간이 어떻게 검찰총장이나??  직무유기로 서울구치소 가야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퍼온글 목록

Total 15,573건 1 페이지
퍼온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서적구입안내,12.12와 5.18(압축본) 뚝섬무지개… 댓글(5) 관리자 2009-11-18 24826 50
공지 신간 "5.18분석 최종보고서" 제주4.3반란사건" "… 댓글(4) 관리자 2010-11-23 181632 197
15571 고든창 "반역자 문재인 '제2의 촛불혁명'으로 무너질… 새글 진실한사람 2019-05-24 45 1
15570 5.18 명단 공개촉구 행진(광주 충장로) 새글 솔향기 2019-05-24 36 1
15569 유엔군 사령부, 대한민국 지킨다 새글 진실한사람 2019-05-24 101 5
15568 문재인은 박 대통령 병원치료 허락하라. 당신도 곧 들어… 댓글(1) 새글 진실한사람 2019-05-24 66 5
15567 문재인 정부의 앞날 [공병호TV] 새글 진실한사람 2019-05-24 78 3
15566 장기전 대비 예비기체 4천대! 미국의 그림자 군단 새글 진실한사람 2019-05-24 92 8
15565 평생동지를 배신한 노무현 서거 10주년 기념식 진리true 2019-05-23 215 6
15564 황만원의 뉴스 브리핑 댓글(3) newyorker 2019-05-23 196 13
15563 美, 평양 타격가능 특수기동차량 대량배치! 진실한사람 2019-05-23 221 16
15562 아무런 준비없이 다가오는 D-DAY 진실한사람 2019-05-23 274 18
15561 한국 보수우파 새로운 전기 열렸다…국내 최대 보수단체 … 댓글(3) 진실한사람 2019-05-22 337 27
15560 북한 찬양기자 '사망', 암살 위협에 떨고 있는 문재… 진실한사람 2019-05-22 403 23
15559 IMF 두 달전 상황과 똑같다 진실한사람 2019-05-22 253 9
15558 민노총이 망해야 나라가 산다! 댓글(2) 진실한사람 2019-05-22 131 11
15557 국가 붕괴 1단계 현상, 2단계로 가면? 진실한사람 2019-05-22 181 7
15556 유튜브 통신망 심의권리와 5/18 북한군개입설 차단 음… 진리true 2019-05-21 115 7
15555 [변희재의 시사폭격] 1년만에 시청자들에게 인사 올립… 댓글(7) 진실한사람 2019-05-21 222 17
15554 [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진실 (13) ] 해방 40여… 만세대한민국 2019-05-21 79 7
15553 버닝썬은.靑비리.다수성폭행(여성단체 침묵,공영방송은폐보… 솔향기 2019-05-21 174 9
15552 문재인 탄핵청원(현재 15만 5천명 동의했습니다). 솔향기 2019-05-21 159 27
15551 국무총리 이놈이... Long 2019-05-21 390 16
15550 궁금하여 30여년 전 박정희 탄생 마을 방문하여 주민에… 댓글(2) 솔향기 2019-05-20 180 21
15549 (전문가들만 보시기를)중국의 눈부신 기술발전, 세계2위… 솔향기 2019-05-20 178 5
15548 최근 광화문.분신자살 4번(생계형자살,저출산고령화,한국… 솔향기 2019-05-20 170 14
15547 경제성적표 세계꼴찌, 산업도시는 수백 명 자살시도. 솔향기 2019-05-20 173 8
15546 저소득층의 소득 확 줄었다. 생계더욱곤란(소득주도성장 … 솔향기 2019-05-20 139 8
15545 美, 북폭할까? 진실한사람 2019-05-20 324 13
15544 중국을 전방위로 압박하는 미국 진실한사람 2019-05-20 136 9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