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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물로 채우고, 그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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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솔향기 작성일18-11-09 19:50 조회43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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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을 쓰는 필자도 점심을 물로 채운 기억이 납니다. 배가 고픈데 먹을 것이 없으니까, 물로 채우거나

고구마를 삶아 먹고 그런 기억이 납니다. 어렸을 때 기억이 간간이 납니다. 제가 그당시 중류층이었는데 그정도이니 다른 분들은 더 어려웠을 겁니다. 60년대 초입니다.

 

점심도 굶은 기억이 납니다.

 

하여튼 한국군은 월남 파병이 1966년도 1차 파병이었습니다. 월남에 파병되었던 한국군은 당시에 전투력이 수준이 1~2위 수준급의 장병을 특별히 골라서 갔습니다.  월남에 가자면 지금으로 말하자면 학생들이 수능시험을 치는 것 처럼  1등급과 2등급 3등급까지 최고 수준의 장병들이 경쟁률을 치르고 갔습니다. 월남파병도 아무나 가지를 못 합니다. 한국군의 장교도 소위에서 대령까지, 대령은 6.25 참전 경험이 있어야 하고, 전투력 1위~2위급들이 간 것입니다. 대령급들도 전투력 1위들이 갑니다.

 

한국군이 월맹군이 무슨 게다짝에 뭐를 해서 신발도 없었다 그랬는데..한국군도 그만큼 어려웠습니다. 월맹군 만큼 한국군도 초기에 어려웠다가 미군의 지원을 받아 풍족했습니다.  월남도 아무나 가는게 아니었습니다. 치열한 경쟁을 치르고 갔습니다. 장교나 사병이나 다 치열한 경쟁을 치르고 선발되어 갔습니다.

 

다시 1950년 전쟁을 치른 후에 이승만 박사에 대하여 조금 올리고 한국군과, 한국의 경제발전사에 대하여 올리겠습니다. 군 뿐만 아니라, 과학기술인재, 경제인재가 1970년 외국에 박정희 정책에 따라 한국의 최고인재들이 한국으로 모였습니다.... 3편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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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개인적 주관적인 글입니다. 너그럽게 봐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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