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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현 現場으로 出發하면서,,. '이 창근' 상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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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inf247661 작성일10-10-26 20:45 조회14,933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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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지 여러분?
제가 잠시 현장의 어려움과 고독으로 동지여러분에게 화를 낸 것 진심으로 사죄드립니다.

저도 오늘은 끝날 것인가 하는 맘으로 급히 구두 2000 여 족을 헐값에 소위 삥으로 날리고
현장으로 출발하기 전 동지여러분에게 몇 가지 말씀을 올리고자 컴 앞에 앉았습니다.

동지 여러분!
저는 보수도 진보도 아니며 중도우파니 좌파니 쪽파니 대파니
파벌에도 관심이 없습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한나라당도 싫고 민주당도 싫습니다.
어느 당도 지지하지 않습니다.

제 소원은 헌법이 지배하는 나라, 모든 국민적 합의에 발효되고 선포된,
헌법이 지켜지는 나라가 소원입니다.

헌법은 분명 명시되어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영토는 한반도와 부속도서로 한다."

이는 명백하게 독도를 포함한 한반도는 대한민국의 영토이며
북한의 땅은 아직 수복되지 않은 우리나라의 영토입니다.

땅굴은 직접적인 침투이며, 영토를 교활하게 비밀스럽게 기습 남침을 하려는 전쟁행위입니다.

몇달 전, 우리의 젊은 군인이 천안함으로 폭사하고
정전혐정위반과 국제협약을 어긴 전쟁행위를 서슴없이 저질렀습니다.

이는 현재 전쟁 중이라는 것이며,
이는 개인적 공권이 있는 대한민국 국민 어느사람이라도 의용군으로 활동 할 수 있는 근거입니다.

대한민국의 역사는 순국선열의 역사이며 의용군 독립군 의병의 역사이지
정규군의 제련된 국방력으로 지켜지지 않았습니다.

900여회의 외침 속에 지켜온 것은
순국선열의 이름 모르는 투쟁과 희생속에서 지켜지고 부활 했습니다.

한말 당파와 당쟁속에 외침을 당했으며, 국론을 분열하여 편들기에 한일 합방이 되어
대한민국을 부활시킨 역사는 의병이었습니다.

죽어도 다시 살 수 있는 그 힘은 그 순국선열의 물려받은 정신이라 저는 생각 합니다.



탄현 땅굴은 연천 땅굴 보다 쉽습니다.

연천땅굴은 민영방송사가 틀림없는 남침땅굴로 보도했지만,
김대중과 그 수하의 장인 박지원실장이 방송사를 협박하고 외압으로
더 이상 보도를 못나가게 했으며,

견디다 못한 방송사는 굴복하고 군탐지과장을 비롯한 수뇌들은
방송사를 정정보도사건과 손해배상청구의 소송을했습니다.

(2000 가합 6552 서울 남부지원,고소인 '김 병조' 탐지과장 외 3인 과 '윤 세영')



이를 방송사는 기존에 있던 군 기무사등 군과,
당시 행정부와의 소송건 4개의 사건과 합의를 했고,
이런 사실을 법원은

"국정조사를 제외하고 외부에 절대로 비밀로한다"

는 단서조항까지 적시했습니다.

이 더러운 야합은 국가안보와 국민의 알권리인 순수한 기본권을 적나라하게
배신하였고, 스스로의 이익을 위해 덮었습니다.


당시, 국회국방위의 간사인 '박 세환'의원은 여야 의원의 뜻이 그렇고
'천 용택'국방부장과의 뜻도 동일하니 저보고 국방부에 들어가
군과 같이 땅굴을 찾으라고 소위원실에 국방부정보본부장 '정 모 중장과
국정원간부 탐지과 간부가 배석한 자리에서 제게 종용했습니다.



저는 분명하게 모두가 모인 자리에서 말했습니다.

"'박 세환' 장군님? 이건 명백한 반역입니다!"

그때 저는 알았습니다.
밝히지 않기로 여야국방위 장군 출신 의원끼리 사전 조율이 모두 끝났구나?



저는 당시 역사의 반동이었습니다.
남북정상회담이 진행되고 정전협정이 선포되고 한반도에 이젠 전쟁이 없다고 하는데
남침땅굴을 찾는다니....... .


저는 연천땅굴을 직접 절개하기 전 '천 용택'국방부 장관의 퇴근 길 차량에
차를 막고 뛰어들어 민원 서류를 주고 청음 테입을 주었는데... .


참으로 내 자신이 후회스러웠습니다.

이젠 저는 이 상황에서 물러 설 수 없습니다.


진실은 가슴속에 있고 남을 위해존재하는 것이 아니며,
정의는 지켜지고 불의는 멸한다는 진리를 알기에 말입니다.



나는 분명하고도 정확한 빽이 있습니다.

남들은 5년짜리 대통령이나 4년짜리 정치인이나 재력가의 빽이 있을런지 몰라도
내 빽은 여호아님이며, 예수그리스도이며, 불같은 성령입니다.

동지 여러분? 사랑하는 동지 여러분?
이 모든 사실을 성토해주시고 진실을 위해 한 목소리를 내어주시길 소원합니다.

이제 출근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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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홍하의 골짜기 (Red River Valley)
가수: Go West Stagecoach
앨범: (1974) Go West Stagecoach OST
가사: kkot님제공 가사수정

미시시피의 지류인 레드 리버(Red River)를 소재로 한 이 포크 송은,
<빛나는 모호크의 골짜기>로서 뉴욕 주를 위시한 동남부 산악 지대에서 불려지고 있었지만
예전부터 카우보이 들의 애창곡이 되어, <언덕 위의 집>과 함께
가장 대중적인 카우보이 송으로 알려지게 되었다.
원래는 사랑을 잃은 여인의 노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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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돌아오지 않는 강(The River Of No Return)
가수: 돌아오지 않는 강(The River Of No Return)
앨범: 서부영화음악 30년
가사: 제공된 가사가 없습니다.
[가사입력]

http://www.ooooxxxx.com 경악! 民意 날치기!{전민모}
http://www.ddanggul.com 북괴 남침 땅굴 폭로{남굴사}

http://cafe.daum.net/myunghonimsarang 석궁 사건 조작 피해자 수학 박사 '김 명호' 수학 교수
http://www.yeslaw.org 사법 피해자들의 하소연

http://cafe.daum.net/faintree 자유당 시절 명가수 '宋 旻道' 님
http://cafe.daum.net/imlogos '임 로고스' 개인 음악 싸이트

http://badkiller.kr 腐정 부패 追방 시민 聯합{부추련}
http://www.systemclub.co.kr 수학 박사 '지 만원' 대령님

http://cafe3.ktdom.com/vietvet/main.htm 월남전과 한국
http://cafe.naver.com/cjw11111 '각의 3등분 가능 주장' 및 '준 영구 기관(?)'에 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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