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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착각)미중협상 오래전 정해져,미북.미중 27~28일이었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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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솔향기 작성일19-02-10 07:27 조회30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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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대표 후보들은 얼른 와서 선거에 참여해주세요.

답답합니다.

 

한국당 당대표 선거일 때문은 아니고, 미북협상은 27일이었고, 미중협상 원래 28일

이었으나, 중국이 준비가 안돼서 그렇습니다. 만약 미중협상이 28일 잘 못되면 중국은

나라가 망합니다. 과거 한국의 1998년 IMF 외환위기보다 10배 이상 타격을 받습니다. 

미국에 수출하는 중국상품에 추가 관세가 15%이상 뛰기 때문에 중국은 큰일납니다. 

나라가 휘청거려 쓰러질 것. 원래 3월 1일이었으나 시진핑이 다시 연장을 했습니다.

 

중국이 마감시한인 3월1일을 넘겼습니다.  지금 전세계 주식시장이 전부 하락하여 

난리법석이 났습니다. 한국당 당대표선거 때문이 아닙니다.

 

미중협상을 미북협상보다 일찍하면 정치적으로 오해를 할 소지가 있기때문에,

북한과는 27일, 중국은 그 뒤 28일로 정했습니다.

 

미중 무역협상 원래 3월1일이 데드라인(마지막 날)이기 때문에 2월 28일로 정한 것.

2월 27일은 북한과 협상일. 미국은 국내 정치상황과 일정이 빡빡합니다. 한국당을 

미국대통령이 신경을 쓸만한 시간적 여유가 없습니다.  미국대통령을 만나려면 6개월

전에 예약을 해야 만날 수 있을 정도로 미 대통령은 바쁩니다. 미국의 국내정치 상황도

무척 바쁘고 복잡한 것 같군요. 며칠 전에는 독일 메르켈 총리, 프랑스 대통령이 연달아 

미국을 방문하여 트럼프와 회담을 하고 돌아간 것으로 압니다.  북한과 핵협상은 미룰 수

없기 때문에 빨리한 것입니다.

 

 

--- 위의 내용이  무슨 소리인지 이해를 잘 못하는 것 같아 

     아래에 영문기사를 추가합니다  ---

 

The Trump-Xi Trade Truce Ends March 1.  (블름버그 기사)

트럼프와 시진핑의 무역전쟁 휴전은 3월 1일까지가 마감이다. 그래서 미중협정이

베트남에서 2월 28일로 되었었다. 그러다 중국 시진핑이 요청하여 연장된 것.

아래는 필요한 분만 보면되고, 일반인들은 볼 필요 없습니다.

 

A failure by U.S. and Chinese negotiators to reach an agreement by the March 1 deadline set by U.S. President Donald Trump could raise the stakes in the global trade war. Trump’s threat to more than double American tariffs on Chinese goods after that date would escalate a bruising battle that’s shaken the world economy and caused companies to reconfigure their supply chains.

 
 
Donald Trump and Xi Jinping

1. What’s so important about March 1?

 

Donald Trump and Xi Jinping

 

That’s the end of a 90-day trade-war truce that Trump and China’s Xi Jinping agreed to on the sidelines of a Group of 20 summit in Argentina in December. Under that truce, the U.S. agreed to delay a planned increase, to 25 percent from 10 percent, in tariffs on almost half the goods the U.S. buys from China, worth some $200 billion. American and Chinese officials have been negotiating since then. But with Trump saying he and Xi won’t meet again before March 1, fears are intensifying that there won’t be a deal -- though Trump has also suggested he could agree to extend negotiations if progress is being m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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