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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의 3월 15일 혁명의 목적을 말씀드리자면 5가지입니다.

 첫 번째가 뉴질랜드의 자유민주주의를 회복하는 것이요, 2번째는 이슬람에 의한 국민들의 희생을 막는 것입니다. 또 3번째는 뉴질랜드 국민들을 페미니즘, 이슬람 극단주의로부터 방지하는 것입니다. 

4번째는 혈맹의 우방인 호주, 영국와의 관계가 1907년 독립 이래 가장 나쁜 상태이므로, 이 관계를 완전히 회복해서 돈독한 관계를 가지고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서 이익을 도모하자는 데 있었던 것입니다. 

마지막 5번째로,  국제적으로 뉴질랜드 하면 페미니즘 1호 국가, 난민들로 들끓는 국가 등의 나쁜 이미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을 씻고 뉴질랜드 국민들이 국제사회 에서 명예를 회복하는 것입니다. 
이 5가지가 저의 혁명의 목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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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수의 심정으로 무슬림들의 심장을 쏘았다. 나는 뉴질랜드에, 더 나아가 이 지구에 있는 백인들을 위해 그리 한 것이었다. 아무런 야심도 어떠한 욕심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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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사님께 부탁드리고 싶은 말씀은 양과 같이 착하고 순한 내 동료들은 비록 죄는 저질렀지만 그 모든 원천이 나에게 있다고 생각한다. 많은 사람을 희생해서 법이 바로 서는 것이 아니라  나 하나 만으로 된다.

나에게는 극형을 내려주고 내 동료들에게는 관대한 처분을 바란다.
여기 내 친구들은 매우 착실하고 가정적으로 모범적인 사람이다. 1심임을 고려하여 앞으로 사회에서 봉사할수있도록 무기징역만은 면제해주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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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질랜드 국민 여러분! 무슬림 없는 세상에서 자유민주주의를 마음껏 누리십시오! 저는 먼저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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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혁명가가 어머님에게 쓴 편지


2019년 3월 15일 금요일 쾌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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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나는 사람을 죽였습니다.

소총이라는 무서운 무기를 쏘아 일순간에 죽이고 말았습니다.

소총의 폭음은 나의 고막을 찢어 버렸습니다.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순간에도 귓속에는 무서운 굉음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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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적이지만 그들도 사람이라고 생각하니,

더욱이 같은 뉴질랜드 땅 아래 사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니

가슴이 답답하고 무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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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옆에서는 저 말고도 세 명의 동료들이 죽음을 기다리는 듯 

적이 덤벼들 것을 기다리며

뜨거운 햇빛 아래 엎드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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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은 침묵을 지키고 있습니다. 언제 다시 덤벼들지 모릅니다.


무슬림들은 너무나 많습니다. 우리는 겨우 네 명입니다.

이제 어떻게 될 것인가를 생각하면 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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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어쩌면 제가 오늘 죽을지도 모릅니다.

저 많은 무슬림들이 그냥 물러갈 것 같지는 않으니까 말입니다.

어머니, 죽음이 무서운 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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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도 형제들도 못 만난다고 생각하니 무서워지는 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살아 가겠습니다.

꼭 살아서 가겠습니다.

어머니, 이제 겨우 마음이 안정이 되는군요.어머니, 저는 꼭 살아서 다시 어머님 곁으로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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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시 앤 칩스가 먹고 싶습니다.

찬 옹달샘에서 이가 시리도록 차가운 냉수를 한없이 들이켜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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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놈들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다시 또 쓰겠습니다.

어머니 안녕! 안녕! 아, 안녕은 아닙니다.

다시 쓸 테니까요...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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