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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닝썬은.靑비리.다수성폭행(여성단체 침묵,공영방송은폐보도에 시민들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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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솔향기 작성일19-05-21 09:55 조회24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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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닝선 사태는 -문재인 정부, 청와대 권력핵심부의 부패비리 -

 

- 주요 여성단체들은 침묵, 공영방송들은 축소은폐 보도 -

- 서울 중심지 클럽에 찾아온 수많은 여성고객들에 약(물뽕)을 몰래 타서

  고객 본인들이 의식을 잃어, 고소도 제대로 할 수 없었다는 것 -

- 청와대 윤규근 총경 등 권력핵심층의 부패비리는 덮고 수사종결-

              

 


한국사이버성폭력대응센터 등 18개 단체는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지방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클럽 '버닝썬' 사건에 대한 경찰 수사 결과를 규탄하고 나섰다. 
◇경찰 수사 끝났지만…분노한 여성들 집단행동 예고

경찰 수사는 마무리됐지만, 여성들은 수사 결과를 규탄하며 집단행동을 예고하고 있다. 클럽 버닝썬을 무대로 벌어진 각종 범죄가 공권력의 방조와 묵인이 더해져 일어났음에도 책임자와 연루자 규명이 미진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19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종로구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는 '강간 카르텔 유착 수사 규탄 시위'가, 25일 오후 3시부터 서울 강남 교보타워 앞에서는 '버닝썬 게이트 규탄 시위'가 각각 열린다.

지난해 6차례에 걸쳐 혜화역 앞과 광화문광장에서 열렸던 '불법촬영 편파수사 규탄 시위'와 마찬가지로, 이들 집회의 주최측은 익명의 여성들로 꾸려졌다. 국가가 앞장서서 '버닝썬 사건'과 같은 여성 범죄 및 여성혐오를 근절할 의지를 보여야 한다는 것이 공통된 취지다.

이 소장은 "(이번 사건이) 정준영이나 승리 등 소수의 일탈이 아니라는 점, 조직적인 돈의 흐름이 있었던 것이 명명백백히 밝혀져야 뿌리가 뽑힌다"며 "이들만 처벌한다고 하면 '꼬리 자르기'에 지나지 않고 그 뒤에 있는 거대한 흐름과 조직을 일망타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출처 : 전북투데이(  http://www.jt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39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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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근무했던 윤규근 총경 등, 권력핵심부 비리는 덮고....

‘버닝썬과 文정부 고리’ 윤규근 총경

 

“사건 핵심인물 모두 광주 출신… 권력형 의혹 수사 제대로 될까?”

 

  • ● 盧·文정부 청와대 근무, 경찰청 요직 거쳐
    ● “실세 중의 실세 경찰” 
    ● “文정부 실세들과 인연”
    ● “승리·유인석 뒷배로 알려져” 
    ● 경찰 수사 의지 의문

http://shindonga.donga.com/3/home/13/1703364/1 

“청와대 들어간 게 놀라웠다”

 

“윤 총경이 경찰청 인사담당관으로 왔을 땐 놀랍지도 않았다. 오히려 이번 정권이 출범하자마자 청와대에 들어간 게 놀라웠다.” 

윤규근 총경이 청와대에 들어갈 무렵, 경찰 간부 A씨가 전하는 경찰 내부의 분위기다. A씨는 “청와대 근무 후 요직으로 복귀하는 것은 일반적인 일”이라며 “다만 통상 청와대 파견은 정보 파트에서 나가는데 정보 쪽 경력이 적은 윤 총경이 이번 정권 출범 후 청와대로 입성해 조직 내부에선 의아스럽다는 반응이 많았다”고 했다. 경찰 내에선 ‘청와대 근무=승진’으로 통한다. 정권과 ‘친분’이 없으면 청와대 파견은 실제로 쉽지 않다는 게 일선 경찰들의 말이다. 

윤 총경은 ‘버닝썬 사태’ 연루 의혹으로 대기발령 중이다. 경찰대(9기) 출신인 윤 총경은 경찰에 입직한 뒤 교통이나 생활안전 등의 부서에서 대부분 근무했다. 그는 지난해 8월께 청와대에서 경찰로 복귀하면서 경찰청 인사담당관이 됐다. 경찰청 인사담당관은 경찰 조직 인사 등을 총괄하는 요직으로, 사실상 ‘영전’이었다. 

그러나 ‘잘나가던’ 그는 ‘버닝썬 게이트’의 핵심 인물로 최근 지목됐다. 버닝썬 운영에 깊숙이 개입한 그룹 빅뱅 전 멤버 승리(29·이승현)와 배우 박한별의 남편이자 유리홀딩스 대표인 유인석(34) 씨 등의 ‘뒷배’로 알려지면서다. 



윤 총경이 이들을 비호한 정황은 속속 나타나고 있다. 승리와 유씨가 운영한 라운지바 ‘몽키뮤지엄’ 사건 개입 의혹, FT아일랜드 전 멤버 최종훈의 음주운전 언론보도 무마에 개입한 의혹, 그리고 유인석 씨에게 골프와 식사 접대 등을 받은 의혹이 대표적이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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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행 방법 일부 추정기사 (마약.성폭행. 성매매)

https://www.mk.co.kr/star/hot-issues/view/2019/04/251209/

 

취재진에 따르면 VVIP들이 파티를 여는 이 오피스텔에는 이들이 남긴 범죄 증거를 인멸하는 '소각팀'이 있다고. 소각팀은 VVIP들이 남긴 마약, 성매매, 성폭행 등 범죄 흔적을 지우는 일을 하는 사람들. 소각팀 관계자는 인터뷰를 통해 "스프레이 같은 거 뿌려서 혈흔 지우고 이런 거(배운다.

 

) 거의 뭐 과학 수사대가 하는 기법처럼 이렇게 청소하는 방법도 가르쳐 준 게있다"라고 밝혔다. 또 "새벽 6시가 되면 청소하러 들어가는데 그 파티가 안 끝났었더라"라며 "일단 남자들을 (눈)초점이 다 풀려있었고 사람이 들어왔는지도 잘 못 알아보는 상황이었다. 여성을 묶어놓고 (일부러) 피를 흘리게 하고 혼절한 상태에서도 조금씩 (여성의) 얼굴이 경련이 일어나는 거 같더라"며 이들의 범죄 행각을 설명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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