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북세력을 이적단체로 규정한 것은 당연한 일이다 > 퍼온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퍼온글 목록

친북세력을 이적단체로 규정한 것은 당연한 일이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레몬향 작성일10-11-25 19:49 조회13,224회 댓글1건

본문

지난 19일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조국통일 범민족연합(범민련) 결성 20돌 기념사업
추진회가 기자회견을 갖고 '남북공동선언 이행, 남북관계 개선, 국가보안법 폐지, 범민련
이적규정 철회 촉구 선언'을 주장했다고 한다.

북한이 우라늄 농축을 통해 핵무기를 만들겠다며 간접적으로 우리 안보를 위협하고 있는
상황에서 친북세력들이 여전히 우리 땅에서 활개를 치며 북한의 대변인 노릇을 하고 있는 것도
모자라 자신들의 행위를 합법화하기 위해 정부를 압박하고 있으니 한심스럽기 짝이 없다.
그런데 마침 진보성향을 지닌 대법원의 한 대법관이 지난 7월 6.15남북공동선언 실천연대를
이적단체로 판결한 사건에서 '북한을 반국가단체로만 볼 수 없다'는 소수의견을 낸 것이 알려져
파장이 일고 있다.

남북공동선언실천연대는 그 조직원이 대부분 범민련과 한총련 출신으로 국가보안법을 위반한
인원만 해도 50여명이 넘는다. 이들은 대학시절 북한 주체사상에 동조한 이른바 주사파가 상당수
이며, 최근 불법 방북해 정부 비판과 북한 찬양을 쏟아낸 한상렬 한국진보연대 상임고문 역시
2004년부터 3년간 실천연대에서 활동했으니 그 나물에 그 밥이라 할 것이다.

1990년대 이후 대법원이 이적단체로 규정한 단체는 범민련  남측본부(1992년), 범청학련(1993년),
남한사회주의 과학원(1994년), 사회민주주의청년동맹(1996년), 한총련10기(2003년), 한국청년
단체협의회(2009년) 등으로 이들 대부분은 북한의 지령을 받아 활동하거나 북한체제를 찬양․고무
하는 등 이적행위가 명백히 드러난 단체들이다.

그럼에도 이들의 조직이 아직까지 존재하고 있는 것은 이적단체를 강제해산할 수 있는 일본과
달리 강제해산 법규가 없기 때문이라고 한다. 사상의 자유, 언론의 자유가 민주주의의 근간이라고는
하지만 국가안보를 위태롭게 하는 조직이나 사상의 자유까지 보호하는 나라는 세상 어느 곳에서도
존재하지 않는다. 예로부터 외부의 적보다 내부의 적이 더 무섭다고 했다. 따라서 북한을 추종하고
옹호하는 이 땅의 친북․좌파세력부터 척결하는 것이 우선일 것이다.

댓글목록

한가람님의 댓글

한가람 작성일

참말로... 머리가 허연 영감탱이까지 저기에 있다니...

나이는 똥꾸멍으로 묵은남???

퍼온글 목록

Total 16,505건 15 페이지
퍼온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6085 김동길 마지막 편지 to MB, "이렇게 한 시대가 끝… 개혁 2011-08-15 13282 11
16084 김진홍 목사 불러 청와대에서 예배 댓글(4) 흐훗 2009-11-30 13274 13
16083 이적단체들 국보법으로 처벌해야한다 레몬향 2011-02-16 13272 11
16082 한걸레의 반역 5.18 감싸기 작태 흐훗 2010-07-16 13262 4
16081 '청와대 홈피'에도 '북괴찬양 게시물'이? 현우 2011-03-20 13262 9
16080 "구국의 영웅 전두환" [Retrospection :… 댓글(1) 吾莫私利 2011-11-30 13262 9
16079 조국에 순정을 바친 사나이 고 박태준 포항제철 회장..… gelotin 2013-10-21 13261 5
16078 '義兵의 고장' 堤川(제천)시민들, 라덴삼촌 2010-07-14 13259 16
16077 *KBS기자와 PD가 조총련 미화 세뇌 이적방송* 흐훗 2010-08-29 13249 25
16076 여당과 야당이 왠일로 합의를 봤는가? 레몬향 2011-05-04 13228 5
열람중 친북세력을 이적단체로 규정한 것은 당연한 일이다 댓글(1) 레몬향 2010-11-25 13225 11
16074 불법시위자보호,경찰공무집행방해하는 인권위 댓글(3) 김제갈윤 2011-11-27 13224 7
16073 전작권전환 감정적으로 결정 지정학적 측면서 재검토해야 댓글(1) 엽기정권 2010-04-07 13223 9
16072 정일아~떨고있냐? icebread 2011-08-29 13220 9
16071 . 댓글(1) HiFi 2010-07-12 13219 2
16070 북한 이미 수소폭탄 개발완료?(펌) 댓글(2) 한가인 2010-07-14 13219 2
16069 전 보안서장 피살… 北서 공권력 저항 잇따라 현우 2011-02-23 13217 12
16068 '증인 신청'조차 가로 막는 선거부정 재판! inf247661 2010-12-26 13213 9
16067 '原子 爆彈'에 들이는 勞力의 10 %만으로도 釜山까지… inf247661 2011-02-11 13193 9
16066 대법원장 지명받았다는 '양 승태'는 그저 권력과 돈에 … 댓글(1) inf247661 2011-08-21 13178 6
16065 軍장비 부품 `부르는 게 값'…납품과정 복마전(동아) 관리자 2011-03-06 13174 11
16064 안상수, 인터넷알바 1만명 양성 구상 댓글(1) 김제갈윤 2010-11-16 13166 14
16063 친북을 위해 4대강을 이용하는 사례 흐훗 2010-12-11 13166 12
16062 . 댓글(2) HiFi 2010-10-10 13164 10
16061 북 도발에 맞설 무기는 있나?(펌) 댓글(1) 한가인 2010-11-28 13162 5
16060 통영의 딸을 평양으로 옮긴 속셈은 뭔가? 댓글(1) 레몬향 2011-09-22 13160 8
16059 北 ‘우리민족끼리’ 독자란에 “김정일 미친 X" 초롱이 2011-01-05 13155 10
16058 <일요일 아침에> " 청와대로 보내는 '편지' 라덴삼촌 2010-09-27 13152 13
16057 김정일의 3천궁녀 혼혈아 간첩단 육성 현우 2011-06-13 13151 14
16056 한 터키 네티즌 "한국을 위해 싸우겠다" 댓글(1) 東素河 2010-11-25 13150 19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