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京畿道 漣川郡, 第28師 DMZ 530GP 事件 當時의 直屬 上官 指揮 系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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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inf247661 작성일10-11-28 15:30 조회13,30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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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gayo114.com/p.asp?c=12392535630

작성일 : 10-11-27 10:39
국방장관 내정자 김관진, 530GP사건당시 지휘라인
 글쓴이 : 김제갈윤
조회 : 422   추천 : 30  

국방장관 내정자 김관진, 530GP사건당시 지휘라인


김대중,노무현 햇볕시대 인물, 믿을 수 있나?

전북 전주 출신으로 서울고, 육사(28기) 졸업, 육군 2군단장, 합참 작전본부장, 3군 사령관을 거쳐 2006년 11월 33대 합참의장으로 취임한 뒤 2008년 3월 전역

530GP피격사건 후 합참의장으로 승진


<<당시 지휘라인 및 부대간부 명단>>

대통령 : 노 무 현,  국무총리 : 이 해 찬,  NSC : 이 종 석, 이 재 정 

국방부장관 : 윤 광 웅,  합참의장 : 이 상 희,  육군참모총장 : 김 장 수(현 국회의원),

3군사령관 : 김 관 진 중장,  28사단장 : 김 은 상(현 3군사령부 부사령관),

81연대장 : 오 주 석 대령(현 국방부 미군기지이전사업팀장)  

1대대장(수색대대장) : 배 상 주 중령(현 합참근무)  

3대대장(수색대대장): 이 기 형 중령(현 국정원 국방보좌관실 근무)

수색중대장 : 정판영 대위(전역)

국가보훈심사위원회 위원장 : 한 명 숙




제목: 고복수 걸작집 上 (사막의 한, 타향, 휘파람)
가수: 고복수
앨범: 고복수 걸작집 (대사 : 한은진)
가사: endudwldud님제공 가사수정

1. 사막의 한
(대사)

동서남북 사막의 길은 고달픈 나그네길이다
낙타의 발자욱도 속절없이 느끼어 가는 사막의 원한!
이것이 사랑을 버린 청춘의 선물이냐 이것이 고향을 떠난 사람의 희망이냐
아- 석양에 마지막 피눈물이 가슴을 울린다


(노래)
자고 나도 사막의 길 꿈 속에도 사막의 길. 사막은 영원의 길 고달픈 나그네 길
낙타 등에 꿈을 싣고 사막을 걸어가면, 황혼의 지평선에 석양도 애달퍼라




2. 타향
(대사)

타향 십여년에 얻은 것은 눈물이요, 받은 것은 설움이다
추억은 몹시 새롭고 청춘은 몹시 늙었으니. 흘러간 옛날이 그립다기 보다
오히려 야속하다 부평처럼 흐르자 흘러가자
팔자에 타고난 타향살이! 고향은 찾아 무엇하랴


(노래)
타향살이 몇 해련가 손 꼽아 헤어보니 고향 떠나 십여년에 청춘만 늙고


3. 휘파람
(대사)

가시로 막으면 세월이 안 가고 채쭉으로 갈긴들 청춘이 안 가리오
어젯날 곱던 사랑도 오늘엔 미워 졌으니 가슴을 치받치는 하고 많은 설움에
오늘은 눈물을 깨물면서 휘파람을 분다
쓸쓸한 황초(荒草)언덕에 홀로 앉아 휘파람을 분다!



(노래)

세월은 정이 없고 청춘은 말이 없어
지는 해 돋는 달에 마음만 상하기에
오늘도 왼 하루를 휘파람만 불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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