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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잔한 놈과 몽골 돈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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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리true 작성일19-08-08 13:33 조회628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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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가이버님의 댓글

백가이버 작성일

위장우파,  우파분열이 목적인  트로이의 목마 !
정체가  탄로났는데도 계속 출근 하는구나.
나가 놀 수 없겠니?  네 놈은 지박사님 신발 끈도 만질 자격이 없는 넘이다. 
김정민박사처럼 국제정세에 해박한 사람은 대한민국엔 없다고 본다.

진리true님의 댓글

진리true 댓글의 댓글 작성일

지만원  박사는 "반공민주-건국역사관"이다.
김정민의 정체는 문재인-당을 찍은 좌파-세력이었다.
김정민이 스스로 밝힌 사실을 백갈보만 부정했다.
그래서, 김정민 추적단이 우후죽순 증가한 것이다.
지박사는 전라도-애국세력을 주장한 안정권의 5/18-진상규명 이탈행보를 지적하여,
5/18 유공자-까행사도 전격중지시켰다.

그러므로, 김정민의 고대사 음모론과 중앙아시아-범투르크-민족주의와
한국의 건국역사관을 연결시키는 것은 상식적으로도 현실을 무시한 무리수이다.
중국-몽골-북한과 연결되는 "신-실크로드 북방경제공동체 건설"은 불순 정치세력의 참여가 존재한다.
김정민의 후원세력은 다양하다.
단월드, 대순진리회 등 한국고대사를 빙자한 대규모의 좌파세력이 배후에 몰려있다.
이는 보이지 않는 손들로서, 한국-안보관을 파괴하는 코민테른 세력의 또다른 공작-위험성이다.
중앙아시아 국가들은 아직은 공산국가에서 분리한 "사회주의-독재국가들"이 대부분이다..
그들은 민주국가가 아니다.
개발자본이 필요한 "친미~친중의 양갈보-해바라기 국가정체성"을 그대로 가진 후진국가들이다.

따라서, 미국이 요구하는 한미동맹의 한반도 안보관을 균열시키는 공작-위험이 크다.
특히, 몽골은 공산국가들에 포위되어, 70년간 고립되온 신생국가이다.
그러므로, 김정민의 정체성이란, 좌파도 우파도 아닌  등소평- 흑묘백묘론의
기회주의 위장보수론에 가깝다는 점이다.
선거로는 문재인 -당을 찍었고,
그후에 갑자기 유튜버로 등장하여 자신의 정치출마를 나타냈다.
그 목적이 박근혜 팔이-위장보수성을 가지고 자신을 과대포장하였다.
김정민-인생은 일본과 중앙아시아를 오가며 살아온 자로서, 한국정체성이 부족한 자이다. 

공산사회주의 경험자는 지극히 위험한 기회주의-체험역사관이다.
마치 "386 주사파 운동권자"와 유사하다.
8/15광복절 행사에서, 김정민-연사퇴출이 결정된 근거가 이것일 것이다.
따라서, 백갈보가 주장하는 김정민-팔이는 시기상조이다.
백갈보가 김정민에게 얼마의 정치후원-자금을 투자하였는지는 모르나,
김칫국을 마신 것일 수도 있다.----돈이 아깝겠지만,
배가 아프겠지만, 지켜보면 알게 될 것이다.
모든 일은 시간이 증명하다.
더구나, 탄핵세력의 출구전략으로서, 자한당에서 퇴출될 62명이 갈 곳이 새벽당이라고 한다.
박결과 김정민이 결탁하여 출발한 당이라면, 탄핵세력의 모집당이 될 수도 있다.
동창들과 가족과 친척등 자신의 주변세력의 정체가 증명되지 않은 자를
믿을 바보는 없다.

박근혜-팔이는 위장보수자들의 돈벌이 목적이 공통점이다.
대표세력이 5/18 광수사태를 부정한 "조갑제-서정갑, 정규재, 황장수 유튜버들"이 증명한다.
그들은 지박사의 5/18 광주폭동-광수사태를 부정한 세력들로서,
북헌군개입의 진상규명을 사장시킨 근거로도, 우익세력이 아님을 철저하게 증명시켰다.

따라서, 김정민을 새로운 왕으로 옹립하려는 정치-망상도, 아직은 증명될 사항이 아니다.
그도 문재인처럼 인기를 끌다가, 언제 사회주의-독재자로 전환할지는 아무도 모른다.
아니, 다시 민주당으로 돌아갈 이중인격자일 수도 있다.
그러므로, 백갈보가 억울하더라도 기다려야 한다.
김정민과 살아보지 않은 자들이 더 위험한 법이다.
정치인(예시 노무현, 노회찬, 정두언 등)을 믿는 자는 바보이다. 이는 자살역사가 증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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