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꼬추가 맛있고 맵단다. > 퍼온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퍼온글 목록

작은 꼬추가 맛있고 맵단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Long 작성일19-08-12 04:15 조회833회 댓글1건

본문



   

댓글목록

진리true님의 댓글

진리true 작성일

사람을 외모로 판단하지 말라!
신은 사람을 외모로 판단하지 않으신다.
그렇다고 사람을 고추(식물)로 비교/ 평가하지도 않으신다.

사울은 당대의 가장 잘생긴 "장신의 미남"으로서
 유대 백성들이 열렬하게 왕으로 선출한 장군감-인물이었다.
사무엘-국사(선지자)가 그토록 반대하여도 막무가내였다.
그러나 그는 신의 허락으로 왕이 된후,
신에게 충성하기 보다, 따르는 국민(신도들)에게 칭찬받으려고,
적국의 왕과 살찐 가축(재산)들을 진멸하지 않고  꼬불쳤다.
자신의 명에와 재산으로 만들려다가, 진노의 심판(저주)를 받았다.
그 벌로서, 전쟁터에서 적군에 패하여 죽는 벌까지 받고야 말았다.
죽을 때에도 자결에 실패하여, 목을 쳐달라고 부탁하여 비참한 죽음을 당하였다.

신은 비겁한 민족을 가장 증오하신다.
그러한 민족성이 유대민족이었다.
기적과 기복을 바라는 더러운 한국 민족과 유사하였다.
그래서 십계명도 수없이 어기고, 신에게 대적하다가 멸망당한 민족성이었다.

더구나 허우대가 멀쩡한  외모는 대가리가 비기 쉽고
체력소모가 심하여, 오랜 인내심을 발휘하지도 못한다.,
 전략전술이 부족한 병신이 많음을 증명한다.
당당하지 못하고, 자기자랑의 허풍을 먼저 떨거나, 속임수(사기술)로 사는 자들이 매우 많다.
그래서 여자들에게 인기를 끌다가 비참한 사기를 당하는 자들이 많은 법이다.
그들의 말년은 대부분이 비참하다.
정치인과 연에인들의 모습이 그러하다.

다윗이 신의 마음에 든 것은 곧은 심지였다.
그는 소년병으로 자원해서 ,
키가 9척 장승인 골리앗의 머리 미간에 날카로운 짱돌을 박아넣어
쓰러뜨린 돌-팔매의 명수(양치기 목동)였다.
허우대가 멀정한 놈치고 제대로 된 놈은 거의 없다는 증명이다.
대부분이 푼수이거나 허풍쟁이다.속임수에 능할지는 몰라도 대부분은 겁쟁이다.
왜? 잃을 것이 많은 자(도적)들이기 때문이다.

신께서는 풍성하고 기름진 땅에서 잘먹고 자라난 민족(부자)을 좋아하지도 않으신다.
그래서, 가나안 민족의 죄쌓는 결과(430년의 행복추구 기복신 숭배역사)를 예상하시고,
모세의 제자 -여호수아를 내세워, 12지파 조직의 유목민족(유랑하는 거지떼)에게 진멸하라고 명령하셨다.
그러한 유목민족도 가나안 민족처럼, 잘먹고 장신으로 유전된 위세에 눌려서
초기에는 감히 전쟁할 마음조차 먹지 못하였다.
그래서 40년 광야의 단련이 필요한 유대민족 만둘기 = 창세기-역사였다.

그후, 신께서 전차 수레바퀴-높이보다 큰 자(짐승)는 모조리 죽이라고 명령하신 이유이다.
그러므로, 사람들 앞에서 감히, 키-자랑과 무식한 힘-자랑을 하지 말라.
사도 바울도 태산을 움직일 힘이 있다고 하더라도,
계약의 신을 향한 사랑(충성심)이 없다면, 무슨 소용이 있느냐?고 교훈하였다.
에시로서,
격투기로 전환한 한국-쪼다(전라도 민족=가나안족)는 씨름장사-최홍만이었다.
최홍만- 몸집은 세계 제일의 골리앗이었으나,
뒤지게 두둘겨 맞고, 뻗어버린 천하-바보로 전락하였다.

고난의 종으로 오신 예수도 "볼품없는 초라한 모습(사람이 걸려넘어지는 반석)"이라고 하였다.
그래서 사두게와 바리세인들이 그토록 비방하고,  쫓아다니며  폄하하고, 
심지어 인권유린을 자행한 것이다.
신은 그사람의  속성(충성심)을 보시는 분이다.
신의 종이라고 주장하는 세력이 주의할 점은 주여!,주여! 하지 말라는 것이다.
종의 일을 다하지 않고 주를 찾는 자는, 게으르고 나태한 위선자라는 뜻이다.
그들이 갈 곳은 염소들의 운명길(어두운 곳으로 쫓겨날 신세=부활의 영광이 없는 자들)이다.
처음이 꼴찌가 되고,  꼴찌가 첫째가 되는 운명이 많다고 하신 근거이다.

신보다 세상의 돈을 밝힌 유대민족의 지도자들도
당시 예수에게 밥그릇을 빼앗길 것이 두려워서,
급기야 예수(진리=신의 상속자)에게 강대국의 칼(로마제국의 사형권)을 빌려 십자가에 매달아 죽인 것이다.
그것이 유대민족이 칼(전쟁)의 추적을 받아온 저주받은 고난사이며,
그 후손들도 국가세우기의 고난사를 체험하는 근거이다.
지금도 완전한 지상-국가를 회복하지 못하고,
아랍 민족과 이방 민족들에게 둘러쌓여, 시기질투로 고난받는  근거들이다.
예수를 버린 죄값이 수천년을 징계받는 반역죄의 증명 역사이다.

퍼온글 목록

Total 16,304건 11 페이지
퍼온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6004 상해는 유령도시 - 토요일 먹자골목 통제 진리true 2020-02-03 455 11
16003 터키의 오스만제국 망상병 - 시리아 국경침공 진리true 2020-02-03 300 4
16002 정홍원 전 총리의 문가 추궁 댓글(2) 고사연 2020-02-03 384 10
16001 드루킹 '김 동원'; 최후 진술 '문 제인', '김 경… inf247661 2020-02-03 476 18
16000 통합진보당 사태에 강철 김영환 책임없나? 댓글(1) 만세대한민국 2020-02-03 379 5
15999 유재수, 미국 반도체회사 뇌물받고 세금,120억 감면, 일조풍월 2020-02-02 393 8
15998 우한 페렴과 감사자들의 선물 - 범죄자는 망각된다 진리true 2020-02-02 352 4
15997 외과수술 전쟁시대 - 테러정권 파괴목적 진리true 2020-02-02 342 3
15996 신보라는 누구? 댓글(1) 알리 2020-02-02 574 24
15995 아직도 탄핵을 떠든다 정답과오답 2020-02-02 360 3
15994 옛 광주교도소 유골 261구…5·18 당시 행불 보상 … 댓글(1) 만세대한민국 2020-02-02 419 7
15993 美 교수가 폭로한 미인계 실체! 만세대한민국 2020-02-01 540 14
15992 남산의 부장들-영화내용 거짓역사 추적 진리true 2020-02-01 431 7
15991 日연구소,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분리 성공…"약 개발에 … 봄맞이 2020-02-01 396 14
15990 북한기밀을 갖고 튀어라! 진리true 2020-02-01 427 5
15989 미국.. 중국 역병에 마스크 권장하지 않는다! 한글말 2020-02-01 519 28
15988 [미국... 한국인 군무원 무급휴가 의미] 海眼 2020-02-01 479 26
15987 中서 10조 투자받은 WHO, ‘중국 눈치보기’ 비판 … 댓글(1) 海眼 2020-02-01 391 13
15986 여시제와 LAB 2050- 회사 : NWO 권력추종… 진리true 2020-01-31 357 6
15985 겁이 없는 자 - 검찰 대적자 진리true 2020-01-31 341 4
15984 꽹과리 굿판의 무녀 추미애를 제명한다! 진리true 2020-01-31 348 9
15983 문 정권 무지로 저절로 가라앉는 한국 《일본뉴스》 댓글(1) 한글말 2020-01-31 485 16
15982 목숨 걸고 들어간 북괴. 왜 갔나? (한미 양국 스파이… 댓글(1) 신준 2020-01-31 422 7
15981 [단독]월 7만원 내고 4억7500만원 치료받은 중국인… 만세대한민국 2020-01-31 335 11
15980 진중권 "윤석열 대통령되면 너희들 다 죽음입니다" 만세대한민국 2020-01-31 441 17
15979 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조언을 구하는 인명진 목사는 누구… 댓글(1) 신준 2020-01-30 440 9
15978 윤총장의 원칙론 찬가 정답과오답 2020-01-30 391 10
15977 조경태가 세작 ??? 알리 2020-01-30 491 10
15976 [북핵과 중국 폐렴으로 설상가상의 위기지만, 역발상한다… 신준 2020-01-30 373 4
15975 디트리히 본회퍼, "어, 디트리히 본회퍼 목사는 우리 … 신준 2020-01-30 374 2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