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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사과하나? 물태우 노씨 가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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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리true 작성일19-08-26 18:00 조회89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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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원 등 열사 묘소 앞에서 무릎 꿇어?…노태우·전두환 직계 중 참배 '유일?'

5·18묘지서 무릎꿇은 노재헌 8/23일

2019.8.26 국립 5·18민주묘지 사무소 제공. 

노태우 전 대통령의 아들 재헌(54) 씨가 국립 5·18민주묘지를 찾아 오월 영령에게 사죄했다.

노재헌 씨는 23일 오전 11시께 광주 북구 운정동 묘지를 찾아 1시간가량 참배했다.

재헌 씨는 당일 오전 9시쯤 전화로 방문 의사를 알렸으며

수행원으로 추정되는 일행 4명이 동행했다고 묘지 관리소 측은 설명했다.

묘지 들머리인 민주의 문에서 방명록을 작성하고 참배단으로 이동해 헌화와 분향을 했다.

재헌 씨가 남긴 방명록 - 년도를 왜 고치나?

이어 추모탑 뒤편 윤상원, 박관현 열사 등이 잠든 묘역에서 무릎 꿇고 항쟁 희생자를 기렸다.
참배를 마치고 나서는 추모관과 유영보관소 등 5·18민주묘지 내 추모 시설을 돌아봤다.
재헌 씨는 1997년 국립 5·18민주묘지가 조성되기 전 항쟁 희생자가 안장됐던 망월동 옛 묘역도 들른 것으로 전해졌다. 


'5·18 피고인'으로 처벌받은 전두환·노태우 전 대통령의 직계가족 가운데 광주를 찾아,

오월 영령에게 사죄(?)한 이는 재헌 씨가 처음(39년만에 ?)이다.

재헌 씨의 5·18묘지 참배는 아버지 노 전 대통령 뜻(? 식물인간)에 따른 것으로 알려졌다.

노 전 대통령은 현재 외부활동은 거의 하지않고 서울 연희동 자택에서 주로 시간을 보낸다.

오랜 투병생활(?), 고령으로 노화(?)도 있지만, 건강에 특별한 문제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12·12와 5·18 피고인 망신주기-김영삼정권의 법정에 선 전 대통령들

 

결 론 : 윤상원이 누구인지나 아는가?

자료 : 미래한국(http://www.futurekorea.co.kr), 자유게시판(NO-28648 . 2019. 04. 02)

 

1. 5/18 광주 시민군-무장폭동자의 영웅(임) - 윤상원은 누구인가? 

가. 10/26 국난사태를 악용한 좌익세력- 발호시작

10·26 사건 (박정희 대통령의 김재규 암살)이후 정치·사회적 혼란이 야기되자, 전국 각지의 운동권들이 활동을 확대했다.

윤상원도 혁명적 노동운동을 준비하는 이태복과 1979년 12월 만나, 혁명적 노동운동단체 결성에 참여했다.

‘전국민주학생연맹 및 전국민주노동자연맹 사건’의 주범(主犯) 이태복은 사회주의 혁명을 위해

1979년 12월 초순부터 윤상원 등과 만나, 노동자조직 구성을 위해 활동하고,

1980년 5월 3~5일 ‘전민노련’을 결성했다. (1982년 당국에 적발)

윤상원은 전민노련 중앙위원이 되었다.

당국에 따르면, 이태복이 주도하고 윤상원이 참여한 전민노련은 ‘공산주의 혁명의 주체집단'으로서,

노동자 집단을 조직하기 위해 결성된’ 단체(민노총)다.  

윤상원은 그 해 봄에 결성될 예정이었던 기성인 운동권의 결집체-‘민주주의와 민족통일을 위한 국민연합

전남지부’의 사무국장으로 내정되었다. 

이른바 5·18 광주항쟁이 시작되기 전부터, 윤상원은 광주지역의 변혁운동에 적극 참여했다.

최규하 정부가 5·17 계엄확대 조치를 취하면서, 운동권 인사들을 예비검속하자,

광주지역 운동권 인사 및 운동권 학생 대부분은 검속을 피해, 광주를 떠나 타지로 피신했다.

 

나. 간첩 윤상원의 등장 - 체포경력이 없는 자

(1) 국가계엄군 살인자

윤상원은 체포 경력이 없어 당국의 예비검속의 대상이 되지 않자, 광주에 남아서 항쟁에 적극 참여하게 되었다. 

윤상원은 전남대생들의 가두시위가 개시된 시점부터, 녹두서점에서 광주에 잔류한 운동권 인사들과

학생 시위- 확대대책을 강구하고, 화염병을 제작하여 시위 현장에 공급하고, 화염병 투척방법을 지도했다.

"들불야학 팀을 동원"하여 투쟁과 관련된 선전·선동물을 제작하여 배포했다. 

윤상원은 5월 19일에는 가두투쟁에 직접 참가하여, 진압군에게 돌멩이, 깡통수류탄, 화염병 등을 투척하고,

공수부대원을 직접 살해하기도 했다. (역사적 사실을 박근혜가 모른다고 하는 것은 거짓말 = 국정원 존재이유)

윤상원의 공수부대원 살해에 관해서항쟁기간 중, 그를 추종하여 활동한 김효석(당시 고등학생)이 증언하고 있다. 

 

(2) 전남도청 장악과 결사항쟁 추진자

윤상원은 5월 21일부터 전 민중의 무장봉기를 촉구하는 선동물을 제작 살포했다.

시민군이 도청을 점거한 5월 22일 오전부터 윤상원은 도청의 시민군 지휘권을 장악하기 위해 노력했다. 

당시 도청 안에 있는 시민군 지휘부인 시민·학생수습위원회는

다수의 구성원들이 무기를 반납하고 평화적으로 사태를 수습하려고 했다.

그러나 윤상원은 무장투쟁 촉구 궐기대회를 연일 개최.

동시에 도청 가까이에 있는 YWCA 빌딩에 들불야학 팀, 극단 ‘광대’ 팀, 기타 운동권 대학생들로 구성된 행동대를

조직하여 도청 진입을 준비했다.

윤상원은 민족민주운동세력의 도청 접수를 추진하면서, 계엄군과의 투쟁에서 시간을 벌기 위해

광주에 거주하는 모든 미국인들을 도청에 인질로 잡아두는 계획을 동지들과 은밀히 검토했다.

군부의 광주 진압을 위한 병력 투입은 미국의 승인 하에 이뤄질 것이므로

도청에 미국인을 인질로 잡아두고 있으면 계엄군이 함부로 진입하지 못할 것이라는 게 그들의 생각이었다.

미국인을 인질로 잡아두려는 윤상원의 계획은 실행되지 않았다.

5월 25일 오후 윤상원과 그의 동지들은 도청 접수계획을 실천에 옮겼다.

그날 오후 5시 경 도청의 학생수습위원회는 전체회의를 개최하여 무기반납 문제를 토의하고 있었다.

위원장 김창길 주도 하에 무기반납에 동조하는 성원이 다수를 차지했고,

그에 반대하는 성원은 부위원장 김종배를 포함한 소수에 불과했다. 

윤상원은 도청으로 들어가 김창길을 비난하는 고함을 지르며 회의를 무산시켰다.

회의를 무산시킨 직후, YWCA빌딩에 모여 있던 운동권 청년들과 지도급 학생들을 도청으로 불러들여

김창길에게 위원장 사퇴 압력을 가했다.

김창길은 위원장직 사퇴 의사를 밝힌 후, 그의 말에 동조하는 다수의 시민군들과 함께 도청에서 철수했다.

윤상원 일행은 일종의 쿠데타를 감행한 것이다. 

 

(3) 도청 지하실의 다이너마이트 폭발계획 수립자 

윤상원은 저녁 8시 경 YWCA로 가서 도청 진입을 위해 대기 중이던 청년 학생 100여 명을 인솔하여

도청에 진입했다.

윤상원은 시민·학생수습위원회에서 무장투쟁 지속을 주장해온 김종배, 박남선 등 소수 지도자들과

합세하여 청년학생투쟁위원회라는 새로운 항쟁지도부를 구성했다. 

위원장에 김종배, 부위원장 정상용과 허규정, 상황실장 박남선, 윤상원은 대변인을 맡았다.

이때부터 광주항쟁 지도부는 전문 운동세력이 장악하게 되었다. 

5월 26일 새벽 계엄군의 광주 진입작전이 개시되자 새로운 항쟁지도부는 진압군에 대항하기 위한

투쟁 방침을 결의했다.

진압군이 진격해오면 가능한 한 많은 시민들을 무장시켜 저지하고,

저지에 실패하면 게릴라전으로 대항하며,

최후의 순간이 오면 다이너마이트를 폭발시켜 전원 자폭하기로 결정했다. 

항쟁기간 중 도청 지하실에는

 8톤 트럭 1대 분량의 다이너마이트(이리역 폭발사고의 10배 위력을 가진 분량)에 뇌관까지 설치된 상태였다.

윤상원 등이 계획대로 이 다이너마이트를 폭발시켰더라면,

광주 시내의 절반 이상을 쑥밭으로 만들고 수만 명의 광주 시민이 떼죽음을 당했을 것이다. 

다행히 김창길 등 온건파가 군의 폭약 전문가들과 협조하여,

25일 밤과 26일 낮에 도청 지하실 다이너마이트에서 뇌관들을 제거함으로써,

광주시민 수만 명을 자기들의 자살에 동행시키려던 윤상원 등의 계획은 실행에 옮겨지지 못했다.

 

(4) 무장투쟁하다 게엄군에 사살된 자

5월 26일 저녁 도청에서는 시민·학생 통합수습위원회 전체회의가 개최되었다.

정원 30명 중 20여 명이 넘는 성원들이 참여한 회의에서 김창길이 제시한 무기 반납론이 다수의 지지를 받았다.

무기 반납에 반대하는 소수파가 회의장을 떠난 가운데, 잔류 성원들은 무기 반납이 의결되었다고 선언했다. 

소식을 들은 윤상원은 무기를 휴대한 박남선(상황실장)을 앞세우고 동지들과 함께 회의장에 들어갔다.

박남선이 무기로 위협하는 가운데 윤상원은 무장투쟁 지속을 강조했다.

무기 반납을 주장했던 사람들은 자리를 떠났고, 그들의 결의는 무효가 되었다. 

5월 27일 새벽 3시 경, 윤상원은 도청 무기고 앞에서 잔류 시민군 병사들에게 최후까지 저항할 것을 호소했고,

새벽 4시 경, 공수대원의 사격에 복부 총상을 입고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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