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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글] 조국 사태와 관련된 매우 중요한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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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우익대사 작성일19-09-08 15:16 조회26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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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글] 조국 사태와 관련된 매우 중요한 진실


문재인 뒤의 특정 세력이 조국의 대권 프로젝트를 조기에 차단하기 위해 법무부 장관에 지명하고, 지금 거론되는 비리들을 차례로 흘리고 있고, 조국은 자신을 밀어주는 줄 알고 장관 지명을 덜컥 받았다가 이 지경이 되었고, 조국이 무너지면 다음은 이재명 박원순 차례라는 것을 아는 여권의 다른 세력들이 조국 지키기에 전력 투구하고 있는 것이 지금의 상황입니다.

조국을 제거하려는 세력은 안희정을 제거했고, 이재명을 제거하려다가 성공하지 못하고 다음 기회를 보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지금 조국 구하기에 나서는 여권 세력은 이재명을 보호했던 세력입니다. 유시민과 김두관까지 나섰습니다.

조국 구하기에 나선 여당은 청문회를 무산시키는데 성공했는데, 문은 그냥 임명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청문보고서 재송부를 요청했고, 뭔가 감을 잡은 나경원이 당내 반발에도 불구하고 하루 짜리 청문회를 받아들였습니다.

조국은 내일 청문회가 끝나면 사퇴합니다. 오늘 밤에 사퇴할 수도 있습니다. 사퇴하지 않으면 본인이나 부인에 대한 구속영장이 신청될 것입니다. 그 둘 중의 한 사람에게 구속 영장이 발부되면 문도 지명을 철회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본인 또는 부인이 구속된 사람을 법무부장관에 지명할 수는 없다는 명분이 충분합니다.

이것은 모두 예정된 수순입니다. 조국은 몰랐습니다. 조국의 법무부장관 지명은 사전에 본인도 몰랐던 일입니다. 그래서 서울대 교수로 복직 신청을 했습니다.

예상치도 않던 지명에 자기를 키워주려나 보다 얼싸 좋다 하고 받아들인 조국은 그게 자기를 제거하기 위한 독약인 것을 알지 못했습니다.

지금 조국 죽이기 작전을 수행하는 세력은 박근혜 대통령 탄핵 때 사용했던 방법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문재인이 법무부장관을 거쳐서 차기 대통령으로 키우려는 조국에 대해서, 윤석열이 언론의 의혹 보도 몇 개를 보고 불타오르는 정의감으로 청와대도 모르게 수사를 개시하고, 압수 수색 영장을 신청했다고 믿는 순진한 분들이 계십니다.

아무리 간이 큰 검찰총장도 그런 짓은 하지 못합니다.

아래 중앙일보 기사를 자세히 읽어보면 누가 조국에 대한 정보를 움켜쥐고 있다가 적절한 시기를 봐서 하나씩 흘리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모든 비리가 한꺼번에 터져나오면 한번에 지나갈 수 있지만, 하나씩 나오면 지지하던 사람도 지칩니다.

그 정보를 갖고 있다가 흘리는 사람들이 누구일까요? 설마 자유한국당이나 보수진영에 그런 능력을 가진 사람들이 있다고 믿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동양대 총장은 오늘 유시민과 김두관이 전화했던 사실까지 흘려서 조국 구하기에 나선 세력을 궁지에 몰아 넣었습니다. 그는 지난 대선 때 문재인 지지선언을 했던 사람이라고 합니다.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조국을 구해야 한다는 주장을 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분명히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조국보다 더 무서운 세력이 존재하고, 그들이 이 상황을 만들었고, 주도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

조국이 사퇴하면 문재인 정권의 레임덕이 시작되었다고, 보수 세력이 정권을 탈환하는 것은 시간문제라고 착각하고 환호작약하는 분들, 윤석열을 정의의 사도로 오해하는 분들이 안 계시기 바라는 것이 이 글을 쓰는 이유입니다.

진짜 싸움은 아직 시작 되지도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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