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잠수함 기술 클라스 > 퍼온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퍼온글 목록

일본의 잠수함 기술 클라스

페이지 정보

작성자 봄맞이 작성일19-09-17 22:20 조회1,617회 댓글0건

본문

일본 소류급 소나 수준...

74km임..

별로 길지도 않은것 같다고?

한국 최고 잠수함 탐지거리가 29km다.

세계 소나 수준 비교...

바다의 경운기로 불리는 중국 핵잠수함도

일본에게 쫓기다가 결국 오성홍기 달고 물위로 올라와서

'항복'함...

똑같은 일 2004년에도 있었음. 공개적인것만 이럼

중국 해군 담당일진이 일본임..

일본이 소형 원자로 기술도 개발 성공해서

이제 소류급들을 핵잠수함으로 개조하는건

아기 손 뒤집듯이 너무 쉬운일임.

진짜 어려운게 단 1도 없음..

일본 잠수함 기술은

인류 최고 수준임.

어뢰 기술력도 일본이 세계에서 제일 앞서 있음.

핵잠수함들만 500m 깊이에서 다니는데,

소류급은 일본만 갖고 있는 기술력 덕분에

핵잠수함도 아니면서 500m에서 핵잠수함들이랑 같은 깊이에서 놀고 있음.

중국 핵잠수함이 160데시벨... 귀옆에서 총쏘는소리 듣는정도로 시끄러움

미국 핵잠수함이 110데시벨.. 지하철 소음수준으로 시끄러움..

일본 디젤 잠수함은 100데시벨임. 덤프 트럭 엔진 수준밖에 안될 정도로

조용함...

1980년대, 일본 도시바에서

소련에게 조용한 스크류를 제작하는데

필요한 "기계"를 수출한 적이 있다.

미국 해군에게 거의 병신취급받으며

맨날 들통나고 잡히던 소련 잠수함들 때문에 소련 해군은

노이로제 걸릴 수준였는데,

일본이 몰래 팔아준 이 기계 덕분에

조용한 스크류를 찍어내자,

미국 해군은 그 이후부터 손바닥위 내려다보듯이

훤히 보고 있던 러시아 핵잠들을 찾을 수 없게 됐고

미 해군이 300억 달러의 추가 예산을 요구할 정도로

안보에 위협을 느꼈었다.

이건 '도시바 코콤 사건'으로 역사적으로 기록됐다.

진짜 뭔 깡으로 일본과 부품으로 경제전쟁벌이고 있는거냐?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퍼온글 목록

Total 16,648건 1 페이지
퍼온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도서구입 - 종합안내 지만원 2010-08-15 448257 1832
공지 신간 "5.18분석 최종보고서" 제주4.3반란사건" "… 댓글(4) 관리자 2010-11-23 184867 216
16646 고향이 어디냐고 묻지말아요 새글 진리true 2020-11-23 42 3
16645 세르비아인이 말하는 세기말적 혼돈의 기원과 전망/"폭동… 새글 海眼 2020-11-23 53 4
16644 미국은 지금 언론도 치열한 전쟁 중! 댓글(7) 새글 고사연 2020-11-23 109 6
16643 조 바이든은 알고 있었다/프랑크푸르트 서버 급습의 진실… 댓글(2) 海眼 2020-11-22 136 9
16642 트럼프의 대반격! 4개주에 연방 대법관 4명 긴급파견! 댓글(5) 고사연 2020-11-22 145 11
16641 세르비아도 미 대선 사기극 가담/영국, EU도 알고 있… 海眼 2020-11-22 81 8
16640 조지아와 위스컨신 재검표 상황, 독일에서 압수된 서버 고사연 2020-11-21 129 12
16639 트럼프 법률팀 기자회견 3탄, 언론에 직격탄! 제나 엘… 댓글(1) 고사연 2020-11-21 110 5
16638 트럼프, 중간 발표! 거대 음모 알고리즘과 몸통 폭로! 댓글(1) 고사연 2020-11-21 143 12
16637 Zero year와 경자년 그리고 미국 대통령의 운명/… 댓글(1) 海眼 2020-11-21 129 12
16636 5/18 광주내란- 임진곡 제창자(북한군 침투부정자, … 진리true 2020-11-20 97 10
16635 트럼프 법률팀 공식 기자회견 2탄 - 파월 변호사 댓글(3) 고사연 2020-11-20 120 4
16634 트럼프 법률팀 공식 기자회견 1탄 - 줄리아니 변호사 댓글(2) 고사연 2020-11-20 85 6
16633 월가, 트럼프 당선 시나리오 공개! 댓글(3) 고사연 2020-11-20 195 8
16632 차베스, 마두로를 닮고 싶었던 바이든/린 우드, "살해… 댓글(1) 海眼 2020-11-20 115 15
16631 사기투표에 갱단도 동원됐다/선거정변 속 월가의 스탠스/… 海眼 2020-11-20 84 7
16630 美 하원, 한미동맹 강화와 방위비협상 촉구 결의안 통과 고사연 2020-11-19 80 3
16629 LG전자마스크가 홍콩,대만에선 이미 팔고 있는데 이놈의… 핸섬이 2020-11-19 149 9
16628 임당수와 논개 작전 - 나랑 같이 가자! 진리true 2020-11-19 78 4
16627 트럼프 당선 확정소식을 고대하며..... newyorker 2020-11-18 182 16
16626 김영삼-5/18 특별법 수호하는 처벌법 상정(11/18… 댓글(1) 진리true 2020-11-18 111 11
16625 국부 조지 워싱턴의 기도/미국을 움직이는 힘 海眼 2020-11-18 105 9
16624 트럼프, 도미니언(투개표시스템 제공) 내부자 신병확보 댓글(13) 고사연 2020-11-18 172 5
16623 정신적 월북자들이 '피살공무원은 월북자' 매도 댓글(1) sunpalee 2020-11-17 91 6
16622 트럼프 "I won the Election" 승리선언/… 海眼 2020-11-17 136 12
16621 기부스 착용자-신발열사 정창옥 자필편지 - 문정권의 8… 진리true 2020-11-17 89 7
16620 우리는 선, 상대는 악...공산주의가 1억명 학살한 수… 댓글(1) 海眼 2020-11-17 138 8
16619 도미니언, 사이틀, 스마트매틱, 개표조작의 글로벌 네트… 海眼 2020-11-17 115 12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