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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 최초의 해저터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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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방울이 작성일19-11-11 21:03 조회846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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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 최초의 해저터널 : 통영해저터널>

 

1931년착공~1932년 준공, 일본인이 건설했습니다.

30여년 전만해도 시내버스가 통과했으나 지금은 관광명소로 도보만 가능합니다.

일본인의 놀라운 건축기술입니다.

 

이하출처

사진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7ArT&articleno=15535006&categoryId=697306&regdt=20170815083000

 

해설, 위키백과https://ko.wikipedia.org/wiki/%ED%86%B5%EC%98%81%ED%95%B4%EC%A0%80%ED%84%B0%EB%84%90

댓글목록

한글말님의 댓글

한글말 작성일

일본은 90년 전에 이런 놀라운 바다밑 굴길을 팠으며 지금도 아름다운 관광명소..
한국은 현대건축기술로도 수많은 안전사고.. 끝없이.. 그러면서도 선진국 일본을 우습게 보는 야만 나라..
△대구 지하철 공사장 폭발 (1995,4,28)
△서울 서초동 삼풍백화점 붕괴 (1995), 성수대교 붕괴 (1994), 와우아파트 붕괴 (1970).. 등등

방울이님의 댓글

방울이 작성일

저가 볼때는 앞으로 관리만 잘 하면 100년 이상은 건재할것 같습니다.
여기 통영해협 해저터널은 옛부터  "판데목"이라 했는데
임진왜란 한산대첩(해전) 때 이순신장군이 거북선으로  왜적선(판옥선)을 물리쳤다합니다.
왜군 시신이 많이 떠 밀려와 쌓여서 일명 "송장나루"라고도 했습니다.
그런데 어릴적 저가 들은 바로는 일본시대 때 건설한 해저터널을 두고 통영의 일부 어른들이라는 사람들은
해저터널공사를 한 이유는
임진왜란(한산해전)때 왜군이 많이 전사해서 바다물 조류에 의해 떠밀려왔기 때문에
그들의 영혼을 추모하는 "왜놈"들이 조쎈징은 바다위의 돌다리로 왜군의 영혼을 밟고건너지 말고 
지하 즉 해저로 건너라는 뜻에 해저터널를 팠다. 라는 악성 반일 루머를 들은 바도 있습니다.

조센징 DNA는 거짖으로만 채워진것같습니다.

그리고 저가 고등학교를 댕길때는
이 해저터널을 걸어서 등하교를 했는데
혼자 책가방을 메고 갈때는 가끔 천정에서 배가 지나가는 소리가 들립니다. 지금도 들리지만,
학교에서 배웠던 노래를 공부삼아 부르며 걸으면 
깊고 오묘한 나의 메아리가 내 귓전을
되 울리기도했습니다.
지금도 이 신비한 해저터널 속을 아무도 없을 때 걸어가면서 노래 한 번 불러보세요.
세계 어느 음악당에서도 들을 수 없는 아름다운 자신의 메아리를 들을 수 있을 것입니다.

한글말님의 댓글

한글말 댓글의 댓글 작성일

고등학교 때 이 해저터널을 걸어서 등하교를..  가끔 천정에서 배 지나가는 소리가 들립니다.
노래 부르며 걸으면 깊고 오묘한 나의 메아리가 내 귓전을.. 이 신비한 해저터널을.. 세계 어느 음악당에서도 들을 수 없는 아름다운 자신의 메아리를..
방울이 님의 고등학교 다니던 바다밑 굴길이었군요!  이런 역사적 굴길을 저는 이제야 알았는데..
그래선지..  그때의 감정을 그대로 느끼게 하는.. 님은 글도 잘 쓰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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