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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원우 게이트 - 울산시장(김기현) 하명수사 관련자 -첫 자살(타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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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리true 작성일19-12-01 20:26 조회46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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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능 검찰수사관의 자살책임 https://youtu.be/S7d_-mwu6Qo 

1. 불의에 굴복하는 자 : 백원우(행정관 검찰출신)의 민간사찰죄 

백원우(전 청와대 민정비서관실)-행정관으로 근무했던 검찰 수사관이 12/1일 숨진 채 발견됐다.

A수사관은 이날 오후 서울 서초구의 한(지인) 사무실에서 발견됐다.

'가족에게 미안하다'는 취지의 말과 함께 최근 심리적 어려움을 겪었음을 시사하는 내용의 메모를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

A수사관은 청와대로 파견돼 민정비서관실 특별감찰반원으로 재직할 당시,

2018-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울산지방경찰청이,

김기현 전 울산시장- 비위 혐의를 수사한 일과 '청와대 하명수사 의혹'의 지목인물

당시 청와대에서 경찰청에 이첩한 김 전 시장 -비위 첩보가 울산경찰청으로 하달돼,

민정비서관실 소속 행정관들이 울산으로 내려가 수사상황을 챙겼다는 의혹이 제기된 상태다.

A수사관은 당시 울산으로 내려간 인물로 지목되고 있으며,

울산지검에서도 조사받은 적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청와대 파견근무를 마치고, 올 2월 검찰로 복귀해 서울동부지검에서 근무해왔다.

A수사관은 이날 오후 6시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2부에 출석할 예정이었다.

 

2. 청와대 스파이 조직?.....권력 날강도짓

                                            

김기현(60) 전 울산시장이 지난해 지방선거를 앞두고 경찰 수사를 받을 당시,

백원우(전 청와대 민정비서관, 현 민주당 민주연구원 부원장)의 비공식 특감반,

직접 울산에 내려가 수사상황을 점검한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의 '울산시장 선거개입' 논란이 확산할 것으로 보인다.  

이들은 검찰·경찰에서 각각 파견된 이들로, 백 전 비서관이 비공식적으로 운영하던 '백원우 특감반' 소속

'백원우 특감반' '민정 특감반' 등으로 불리기도 했다고 한다.

공식적인 반부패비서관실 산하 특별감찰반이 아니다

비공식 특감반 반장 역할을 당시 이광철 민정비서관실 선임행정관(현 민정비서관)이 했다고 전해졌다.

반원은 검찰과 경찰 출신 각 1명씩, 2명이었다.

이 특감반은 '청와대 내에서도 무슨 일을 하는지 모를 정도로 비밀리에 운영됐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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