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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리true 작성일19-12-03 16:10 조회38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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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고장 https://www.youtube.com/watch?v=dxt6t3EJ-1w

국민 5천만 명에 기생해온 파리-종류는 몇 종일까?

인구증가로 하도 많아서, 헷갈린다.

그러나, 대별, 중별, 소별하면 계보가 밝혀지는 법이다.

현재는 3 종류로 섞여살거나, 뭉쳐살고 있다.

(1) 북한지령-NL계 파리,

(2) 코민테른(북한/중국/러시아- 국제공산당)-PD계 파리,

(3) 5/18 광주내란의 북한광수-남파공작계 종북통일관 추종파리

임종석 계열(NL계), 조국 계열(PD 계), 386 주사파운동권 세력(더불당과 자한당 포함)이다.

그 뒤에 촛불세력(민노총, 전교조, 문화종교 숙주단체=반국가 이념단체)이 있다.

 

1. 광주 5/18 국가내란 주도와 촛불세력의 정체 

북한광수 남파의 인민혁명 투쟁-해방구 건설로 무력투쟁을 실험한 "김일성의 대남공작 세력"이다.

그러므로, 지만원 박사-5/18 북한군 침투연구가 "18년의 장기간이 소요"되었다.

그 연구결과로 돌아온 것은 역대정부들의 5/18 불법역사(촛불이념)-세뇌공작과

5/18 김대중우상화 광주기념단체의 불법역사(명예훼손-고소남발의 재산뺏기-불법판결)이다.

광주 검/판사들의 거짓-기소와 불법 판단은

"역대 5/18 이념수호-좌파정권들이 공동정범으로 가담/지원"하여 왔다,

지만원 박사의 애국관과 구국충정을 모조리 짓밟고, 인권유린마져 철저하게 방기하였다.

어느 역대 정권도 지만원 박사를 보호하지 않았다.

세계 민주국가에서, 이런 불법 정권(386 주사파 운동권)들이 연속하여 존재한 적이 없다.

 

2. 태극기 흔들기 구국운동 : 위선과 한계성 

태극기-국민은 박근혜-탄핵무효의 구출과 무죄석방을 줄기차세 주장하여 왔다.

2013년 1월, 박근혜정권은 북한 대남공작-광수남파의 5/18 광주사태와 관련하여,

북한광수-언론보도(TV조선과 채널-A 종편)가 시작되자, 이를 철저히 차단하고,

검찰/국정원을 동원하여, 연구발표-학자와 언론/방송인의 고유 권한을 탄압하였다.

2014년 4/16, 북한공작의  세월호 침몰-음모추진, 

5/13, 청주유골 발굴사건(430구 일련번호 기재- 집단비닐 매장)도 진상규명하지 않았다.

2014년 10/4 , 북한 김정은 특별기-방한사건(인천 아시안경기 폐막일 참석)에

청주 유골- 430 구(북한광수 추정유골)를 실어보낸 국민의혹을 더욱 증폭시켰다.

2015년 9/3, 정치국면 전환용으로, 북한개방의 통일대박론(북한포위 압박론)을 주장하고,

친중외교 전환(미국/일본 우려의 동맹 불신)으로, 사드배치 갈등과 중국 경제보복을 유발하였다.

 

3. 5/18 촛불이념-386 운동권 민주화 주장세력의 국정농단

애국세력은 말(행사, 방송용)로만, 애국/구국을 떠들고, 태극기를 흔들며,

박근혜 구출이 애국/구국의 최종 목표인 양, 문재인 주사파정권을 굴복시키는 단순전략을 추종한다.

백년지 대계건설의 후손양성으로 구국과 개혁목적은 도리어 외면/은폐/차단하고 있다.

물론 박근혜 불법탄핵과 구속수감은 "헌정 유린사(5/18이념 국회와 좌익사법부의 농단)"이다.

그러나, 중국/북한/러시아 삼각동맹-재추진으로 한반도 친중/친러/종북세력의 고려연방제 추진이

5/18 촛불이념-386 운동권(사회주의 위장세력)의 공로 재부상하고 있다.

한중-3불 합의, 남북 4/27 거짓-평화 회담과 평양방문 9/19 군사합의는

북한 비핵화를 지연시킨 문재인 주사파정권의 북방외교로서, "위장외교 음모정책"이었다.

"북방경제 공동체 건설을 주장하는 남북공조 세력은

"한미일-민주국가-안보/경제동맹에 반역하는 " 386주사파 운동권 세력"이다.

 

이처럼 역대 정권은 지만원 박사의 건국이념-수호관과 일치하지 않는다.

따라서, 애국(구국) 방향은 "5/18 내란추종의 파리 세력을 최우선 정리"해야 한다.

그것이 자한당을 우익정당으로 재수술하는 방식이라고 본다.

첫째, 5/18 광주내란은 "김일성 사주 대남공작과 김대중 내란선동 정치세력의 합작품"이다

둘째, 황교안(홍준표/김무성/김성태/나경원)은 "5/18 특별법-김영삼정치 수호세력"이다.

셋재. 황교안은, 5/18 광주사태를 민주화운동으로 역사조작한 김영삼 특별법을 수호하고,

광주 무장폭동자(신원미상 북한남파 광수사망자의 합동안장) 묘지에 "경배/우상화한 잘못"이다.

나아가, 김영삼 역사조작 특별법 수호를 빙자하여, 민주화-성지로 선언하고,

내란폭동 기념가(5/18 임진곡-북한의 대남 5/18 홍보선전가)를 공개제창한 잘못이다.

넷째. 북한군 침투 국회 공청회(2/8)에  "고의불참과 공청회 지원의원의 징계처리"한 잘못이다.

다섯째, 2018년 여야합의 제정특별법 "5/18 광주사태 진상규명 사업(북한군 침투조사 제 3항)"을

고의적으로 지연한 잘못이다.

여섯째, 국방위 진상규명단에 "지만원박사를 고의 배제(퇴출)"한 잘못이다.

홍준표/나경원 일당과 지속적인 정치공모로 선거를 빙자한 "5/18 역사범죄 은폐"이다.

건국역사(이승만/박정희 반공민주 산업화 유신정치)를 부정한 반역모습이었다.

 

5/18 북한광수 남파공작의 광주내란 사태를 김영삼-5/18특별법의 민주화운동으로 역사조작하고,

김대중 5/18 광주유공자 보상법까지 제정지원하여,

"부정유공자 양산과 국민일자리 강탈의 특혜사업(5~10% 가산점 부여)을 추진"한 잘못들이다.

이것이 5천만 국민의 안보와 반공 민주정신-파괴역사(헌법유린과 국정농단)이다.

이러한 국가보안법 위반의 적폐정치를 추진한 정권들이었다

그 결과가 문재인 주사파정권의 재집권까지 유발하였다.

탈원전, 반기업-사회주의 정책으로  자영업 몰락과 실업자 대란(국가파산)에 직면하게 만들었다.

우익정당을 주장하는 박근혜 정권의 국무총리와 권한대행자가 황교안이었다.

그러므로, 베짱이-역할의 위선자이다.

 

4. 5/18 광주사태와 파리 세력의 추적

5/18 광주사태는 한국 파리의 출생 기원을 역추적하는 "표준 모델"이다.

결코 '386주사파 운동권 중심의 민주화운동'으로 역사조작하거나, 방치할 수 없는 규명 대상이다. 

5/18 광주 내란역사의 원류는 4/3 제주반란(공산조직 세력의 내란)사건이다.

4/3-제주 반란사건은 10/19-여순/순천 군사반란 사건으로 이어졌고,

6/25 전쟁을 유발한 대남공작 빨갱이침투에 동원된 '기습남침 적화파리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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