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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의 소대가리보다 문정부가 무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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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리true 작성일20-02-22 09:42 조회36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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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신천지교인과 청도-대남병원 https://youtu.be/h80cGSdHg-k

1. 신이난 박원순과 이재명

서울시가 2/21일 전국에서 급속히 퍼지고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 확산 방지를 위해

광화문광장-집회를 금지하고 신천지 교회에 대한 일시 폐쇄조치(출입제한)를 내렸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서울시청에서 긴급 브리핑을 열고,

“(감염병 예방법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49조 제1항에 따라) 시민들이 많이 모이는 광화문광장과

서울시청 앞 광장, 청계광장 사용을 금지하겠다

“주말마다 광화문광장 주변에서 대규모 집회·시위가 열리고 있는데,

특히 신종 코로나는 고령자들의 치사율이 높아 (집회) 참여 시민의 건강상 위험이 커지고 있다”

이재명 경기지사도 신천지 교인을 중심으로 확진자가 급속히 증가하는 상황과 관련해,

“신천지 교인들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협조에 불응할 시 강제력을 동원하겠다

강제 시설봉쇄, 집회 금지명령, 강제 소독 등 긴급 행정명령도 준비하고 있다”

 

2. 뿔난 이만희교주

신천지 신도를 중심으로 대구·경북 지역에 코로나19 감염 환자가 급증하는 가운데,
신천지의 수장-이만희 총회장이 신도들에게 이번 사태를 "마귀의 짓"으로 규정하는 '특별편지'를 보냈다.
21일 <노컷뉴스>에 따르면 이 총회장의 해당 메시지는 휴대전화를 통해 신도들에게 전파됐다. 
"금번 병마 사건은 신천지가 급성장함을 마귀가 보고 이를 저지하고자 일으킨 마귀의 짓"
"이 모든 시험에서, 미혹에서 이기자"라고 주장했다. 
"우리의 불변의 믿음과 진리는 하나님의 것이고 죽어도 살아도 선지 사도들같이 하나님의 것"
"하나님도 예수님도 살아 역사하신다"고 강조했다. 
그는 방역당국 정책에 협조하라고 신도들에게 명령하기도 했다. 
 "당국의 지시에 협조해야 한다. (협조는 야훼의 업무가 아닌) 우리 일"
"전도와 교육은 통신으로 하자. 당분간 모임을 피하자"
신천지를 향한 세간의 따가운 시선을 염두한 듯 "병마로 인한 피해자는 신천지 성도들"
"서로가 서로를 위하여 하나님께 쉬지 않고 기도합시다" 
"믿음은 우리를 증명한다. 어떤 풍파도 우리의 마음과 믿음은 빼앗아가지 못한다"  
 
3. 슈퍼 전파자는 다름아닌 문정부
출처 : KBS-1 사사건건 - 배승희변호사 https://youtu.be/0rVnpN0LIP8
배승희 : 이제 뭐 신천지발이다, 이거는 저는 원인을 인정할 수가 없고요.
일단 뭐 거기에 있는 교인이 일부러 걸리려고 걸린 것도 아니고
그분들이 거기 있었다고 해가지고 그게 뭐 신천지발로 커진다, 이거를 저는 동의할 수가 없는데,
일단 사태가 벌어진 지 한 달이 지났습니다.
세계 10위권의 경제 강국임을 자부했던 대한민국에서 이것밖에 안 되는 나라였냐?, 이런 상실감만 남았다.
정부의 무능이 낳은 참사.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해야 할 정부가 그 존재 이유조차 국민들로부터 의심 없는 실정에
슈퍼 전파자는 다름 아닌 정부였다,
이 얘기는 2015년 6월 20일 메르스 사태 한 달 뒤에 새정치민주연합에서 당시 문재인 대표가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한 내용입니다.
그런데 이 문제에 대해서 왜 새정치민주연합이 한 달 만에 그런 의견을 내놓았는가?
그거는 정부에 대해서 더 잘하라는 그런 취지 아니겠습니까?
지금 야당도 마찬가지인 것이죠.
야당이 무조건 정부를 탓하면서 이걸 정쟁으로 이끌어간다, 이런 해석보다는
정부가 더 잘해야 국민들이 더 이상 환자가 나오지 않고 확진이 되지 않을 거 아닙니까?
그렇기 때문에 야당으로서 할 수 있는 거는 권력이 없기 때문에 말로 그렇게 비판을 할 수밖에 없다는 점에서
저는 뭐 야당이 할 수 있는 걸 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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