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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세계질서(NWO)의 음모가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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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현우 작성일10-12-18 14:22 조회15,73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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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세계질서(NWO)의 음모가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신 세계질서(NWO)의 음모가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6개월내로 예상되는 치명적 인플레와 화폐가치 급추락!

그리고 고유가 (배럴당150불이상)

매일 매일 대중매체를 통해 보도되는 경제관련뉴스를 통해 사람들은 살얼음을 걷듯이,마치 경제가 수정구슬이라도 되듯이 돌아가는 경제지표, 주가지수를 바라보며 일희일비한다.

 

그런데,이런 지표들이 진정 서민들이 미래를 내다보며, 앞으로를 예측할 수 있는 타당한 지표라고 할 수 있는가? 주식시장이 1900선을 넘나들며, 수십개월만에 최고치를 갱신한 들 체감되는 경제 즉, 소비자 물가에는 아무런 긍정적 영향이 없지 않은가?

 

이런점들에 궁금해하셨던 분들은 앞으로를 단적으로 내다볼 수 있는 아래의 실증적 자료들을 참조하시어 미래를 대비하세요.

 

특히 미국 연방준비은행이 전세계의 경제를 장악하기 위한 시도로 볼 수 있는, 달러에 물타기로 화폐폭탄이 가정경제에까지 영향을 줄 수 있는 점이 심히 우려됩니다.

 

오늘도 신 세계질서(New World Order=NWO)는

자신만의 힘찬 장단에 맞추어 앞으로,앞으로 전진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The elites' main goal is to destroy national sovereignty and individual independence
- 엘리트들의 주요한 목표는 국가주권을 파괴하고,개인의 자립 능력을 파괴하는 것이다 -

(알렉스 존스의 다큐필름 'Fall of the republic'에서 인용)

  

 

NIA Warns Of Food Crisis, “Societal Collapse” In Response To Fed Money Printing

(미국 인플레 협회,연준의 돈 찍어내기에 대한 결과로 식량위기, 사회 붕괴 경고하다.)

 

http://www.prisonplanet.com/nia-warns-of-food-crisis-societal-collapse-in-response-to-fed-money-printing.html

 

(역) 국가 인플레 협회는 미국  달러화의 구매력을 완전 바닥까지 떨어뜨릴 연준은행의 새로운 양적 완화정책의 결과로서 빠르면 내년안에 미국에서의 식량위기와 총체적 사회 붕괴를 경고하고 나섰습니다.

 

  국가 인플레협회장인 제랄드 아담스는, "미국 정부가 어떤 경제 문제를 해결하고자 시도할 때마다 항상 그 과정가운데 그것보다 훨씬 더 큰 경제적 재앙이 두개 내지 세개가 동반된다." 말하고, "작년 겨울에 예측했듯이,미 달러화는 2010년 초반에 약간의 회복세를 가져지만, 그 이후로 자유하강행진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버냉키의 양적완화는 이런 자유낙하를 가속하시켜 결국 미 달러화는 최후의 지경에 이를 것입니다."라고 경고했다.

 

이제부터는 린지 윌리엄스(Lindsey Williams)란 분이 제시하는 '엘리트로부터 들었다'(The elite speaks)로 이야기를 전환하겠습니다. 물론 그 분이 제시하는 모든 걸 다 믿을 수는 없겠지만, 지난 예측들이 상당한 신빙성을 가지고 맞아왔습니다.

 

먼저 그분이 2009년 10월에 제시한 몇몇 사항들을 아래 요약해 보겠습니다. 엘리트들의 당시 시점으로 계획 완료시기는 2년차 기한으로, 유효한 기간은 2011년 9월까지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 경제에 대한 계획의 중심은, 중산층 경제를 괴멸시키는 데 있음(그래서 그들이 저항치 못하도록) → 식량공급 부족으로가 아니라, 화폐구매력(인플레를 암시하고 있음)이 떨어져 굶주리게 될 것임

 

- 앞으로 2년 안에 거의 모든 미국민들이 정부를 위해 일하게 될 것.

미국이란 나라를 인식하지 못할 정도로 형편없이 추락할 것.

- 2012년경에 달러는 죽게 될 것임

- 화폐발행을 통한 경기부양은 인플레이션을 더욱 부추기기 위한 술책임

- 2년동안 (이란과의)전쟁은 없으나, 2년후 시점엔 전쟁을 예비하고 있음

 

 

 

 

그런데 이 분이 다시 최근 들어 알렉스 존스와의 인터뷰에서 말하기를, 당시 2년후 최종시점이 이미 이르렀다고 말하면서, 시한부 인생을 살고 있는 엘리트(어제 방송 중에 그 엘리트의 성(last name)을 공개한 바 있음)로부터 들은 급박한 내용을 전달했는데, 요점은 아래와 같습니다

 

- 3~4개월 내에 중동에서의 전쟁 또는 국지전이 준비되어 있다.

 

- 유가가 8개월내로 최소 150불/배럴에서 최대 200불/배럴까지 치솟을 것이다.(달러 가치하락을 반영)

 

- 싸이버 테러와 같은 혼란이 발생할 수 있다. 만약 테러가 발생하면 은행이용이나 식량구매가 힘들어 질 것이다 급변사태에 대비해 '6개월치 식량분을 준비하라'고 말한 미 국토안전부장관의 말을 전달받은 노동운동가의 말을 다시 전해들은 바가 있음

 

- 금값은 앞으로도 천정부지로 오를 것이다

 

- 인플레(화폐 구매력의 30%~50%감소)로 인해, 결국 생필품 물가가 배로 오를 것이다

 

- 연준이 양적완화정책보다 더 파괴적인 담보증권(Mortgage Backed Security) '구제금융'을 실시할 것이다. 그 규모는 2조~8조달러. 내년1월까지가 미 의회통과 상한기한

 

- 시민들의 폭동이나 시위를 엘리트들의 계획을 이루는데, 가장 불안정한 요소로 보고 이를 두려워하고 있음

 

- 주식시장의 호황을 지속적으로 선전하며, 투자를 계속 부추길 것이나, 한꺼번에 거품을 터뜨려 투자한 자들의 부가 하루아침에 날아갈 수 있음 (주식시장의 지수를 바라보며 경제를 판단하고, 올인하다간 큰 코 다칩니다!) 

 

 

 

 

전부 뜬구름 잡는 소리인가요? 잘 모르겠습니다. 허나 부인할 수 없는 조짐들이 이미 드러나고 있는 거 같습니다. 유가도 배럴당 50달러까지 내려갔다가 한동안 70~80달러 사이에 안정화되는가 싶더니, 이 달을 시작으로 급격히 상승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양적완화가 다른 나라에까지 화폐폭탄이 되어 날아올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건 고사하고, 또 년말에 미국발 대량의 구제금융이 풀려버리면 심한 인플레가 일어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들의 경제시스템에 갇혀있는 우리를 향해 이제 서서히 목을 조여오기 시작하는 건가요?

그럼 우리는 무슨 대책을 세워야죠? 여러분, 자급할 대책을 세워놓으십시요.

그리고, 변화의 추이를 면밀히 지켜보십시요.

 

- Money is in our hands -

우린 돈에 대한 통제권을 쥐고 있다.

- '시온의정서' 에서 -


 

자료제공 : 프.연.모 / 데이빗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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