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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주한 미 대사 '마크 리퍼트' 유튜브 亞太 정책총괄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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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고사연 작성일20-06-15 07:31 조회681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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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연님의 댓글

고사연 작성일

마크 리퍼트 전 주한 미 대사가 아시아의 우파 유튜브를 지켜주려나?
성창경tv; https://www.youtube.com/watch?v=z7HADMDotbM

진리true님의 댓글

진리true 작성일

구글은
유튜브 아시아태평양(APAC) 지역 정책 총괄 디렉터로 마크 리퍼트(47, 전 주한 미국 대사)를 선임했다.
 "리퍼트 신임 총괄은 정책 분야에서의 오랜 경험과 아시아 지역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갖췄다"
"역동적이고 빠르게 성장하는 아·태 지역에서 유튜브를 대표해 정책협력을 이끌 예정"
리퍼트 신임 총괄은 버락 오바마 행정부 시절인 2012~2014년
국방부 아·태 안보담당 차관보를 맡아, 아시아 전역에 대한 미국 안보 정책을 관장한 바 있다.
국가안보회의(NSC) 부보좌관, 국방장관 비서실장 등을 거치며 외교안보 정책에 폭넓게 관여했다.
국내에서는 한국에 대한 각별한 애정으로 잘 알려진 인물이다.
41세였던  2014년 10월 역대 최연소-미국대사로 국내 부임했다.
아들 세준(5)군과 딸 세희(4)양 모두 한국에서 낳아 한국 이름을 지어줬고,
국내 프로야구 경기를 관람하거나 '치맥(치킨+맥주)' 등을 즐기는 모습을 SNS에 공개하며 친한(親韓) 모습을 보였다.
2015년 3월 서울에서 "김기종(우리마당 반미주의자, 55세)에게 흉기 테러를 당해 "
얼굴과 손에 큰 부상을 입었을 때도,
한국말로 "비 온 뒤 땅이 굳어진다, 같이 갑시다"라고 말해 깊은 인상을  남겼다.
2017년 1월 미 행정부가 도널드 트럼프 정권으로 바뀌면서 대사직을 내려놓고,
3년 동안 미국 보잉사 부사장으로 근무했다
종종 국내 야구장을 찾아 두산베어스를 응원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지난해 두산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가 펼친 한국시리즈 1, 2차전도 잠실 야구장에서 '직관(직접 관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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