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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장관 아들은 무엇하고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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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리true 작성일20-09-10 12:41 조회45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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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 1 경쟁력 전북 프로구단 인턴직 입사  https://youtu.be/vQ6EbduW_N8

* 블라인드 인턴추첨식 입사주장 : 카츄사 탈영의 휴가조작과 비교시 입사의혹 대두

* 개인휴가 행정명령서의 지연발부?- 중앙일보(2020. 9/11)

<2017년 6/25 탈영병과 휴가행정명령서의 지연발부 의혹제기>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아들 서모(27)씨가 카투사 근무 당시 1,2차 병가에 이어 쓴 '개인 휴가'의 행정명령서가

휴가가 시작된 다음 날 발부된 것으로 확인됐다. 

서씨의 2017년 6월 24~27일 개인 휴가에 대한 행정명령서는 휴가가 시작된 다음날인 25일 내려졌다.

휴가 행정명령서는 휴가가 시작하기 전 발부되는 게 일반적이다.

휴가 행정명령서가 없는 상태에서 소속 부대에 복귀하지 않은 경우 군무 이탈(탈영)에 해당할 소지가있기 때문이다.

정부 소식통은

 ”내부적으로 서류를 확인한 결과 휴가 시작 날짜와 행정명령서 발부 날짜가 차이가 있는 점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또다른 정부 소식통(1국가 2 정부?)은,

”지휘관에게 구두보고를 하고 승인을 받았더라도 사정에 따라 행정처리가 늦어지는 경우가 흔하진 않지만 있을 순 있다”

 “이 때문에 군무이탈로 처벌하진 않는다”고 말했다.   


서씨는 무릎 수술을 받는다며 그해 6월 5~14일 10일간 청원 휴가(병가)를 갔고,

다시 15~23일 9일간 병가를 연장해 모두 19일을 쉰 상태였다.

이어 24~27일 나흘간 연가(개인 휴가)를 추가로 받았다.

앞선 병가의 행정명령서가 남아 있지 않아 특혜 의혹이 불거진 상황에서, 개인 휴가도 뒤늦게 명령서가 나간 것으로 나타나

앞으로 논란이 더 커질 전망이다.
 
특히 6월 25일은 서씨의 '휴가 미복귀' 의혹이 불거지게 된 계기가 된 날이다.

당일 서씨 부대의 당직사병은 서씨가 부대에 없다는 사실을 확인한 뒤 서씨에게 전화를 걸었다고 했다.

이에 서씨는 자신이 집에 있다고 밝혔고, 이후 상급자가 와 휴가자로 처리하라는 지시를 했다는 게 당시 당직사병의 주장이다.

그러나 서씨 측은 구두(?)로 휴가 승인을 받은 상태였고당직사병에게서 전화를 받은 적이 없다(?)며 이를 부인하고 있다.
 
국방부는 이 같은 논란에 대해 입을 다물고 있다.

국방부는 전날인 10일 1ㆍ2차 병가의 경우 행정명령서가 없지만, 개인휴가는 행정명령서가 발부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정작 휴가 행정명령서가 언제 나왔는지 등 기본적인 사실관계에 대해선,

"수사 중인 사안이라 말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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