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인 래퍼 Lil Wayne, 50 Cent도 트럼프 지지/바이든의 세금폭탄/우크라이나, 조 바이든 조사한다/시진핑과 미 빅텍 CEO들 > 퍼온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퍼온글 목록

흑인 래퍼 Lil Wayne, 50 Cent도 트럼프 지지/바이든의 세금폭탄/우크라이나, 조 바이든 조사한다/시진핑과 미 빅텍…

페이지 정보

작성자 海眼 작성일20-11-03 01:45 조회514회 댓글0건

본문

https://youtu.be/3etEIO7_XvU

그래미상을 수상해 인지도가 매우높은 흑인 래퍼 Lil Wayne, 그리고 50 Cent등 흑인 래퍼들이 트럼프에 대한 공개지지를 밝히면서 흑인표가 요동치고 있습니다. 이들은 트럼프가 인종차별주의자가 아니며 트럼프야 말로 흑인의 살림살이를 걱정해주고 공약을 실천하는 후보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특히 조 바이든의 세금폭탄 공약은 흑인뿐 아니라 전미국민들을 경악케 하고 있습니다. 크라이나 법원이 조 바이든을 형사사건의 피의자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조 바이든의 압박으로 해고된 전 우크라이나 검찰총장 빅토르 쇼킨이 반격에 나섰습니다. 플로리다 탐파에서 있었던 트럼프와 바이든의 유세현장이 비교되면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트럼프가 유세할때는 맑았던 하늘이 저녁에 바이든이 나타났을때는 소나기를 뿌렸습니다 바이든은 비에 흠뻑 젖어 유세를 중단했습니다. 한편 내셔널 펄스지는 2015년 시진핑이 미국 마이크로소프트를 방문했을때의 상황을 소개했습니다. 당시 뉴욕타임즈의 기사를 복기하면서 미 빅텍CEO들이 시진핑을 만나 그에게 잘보이려 지나치게 아부를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미 빅텍들이 한결같이 친중파인 조 바이든을 감싸면서 그에 대한 불리한 여론을 통제하는 이유는 진작부터 있었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퍼온글 목록

Total 16,963건 10 페이지
퍼온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6693 주한미군 접종개시와 문정권의 반대지시 진리true 2020-12-29 406 13
16692 린 우드,펜스 부통령의 엡스타인 의혹제기/크리스마스에 … 海眼 2020-12-29 462 11
16691 아프간, 중공스파이망 소탕/가짜 위구르 무장조직 행세 … 댓글(1) 海眼 2020-12-29 386 11
16690 대선 후반전 이제 시작/아담 쉬프 체포?/트럼프 아들의… 海眼 2020-12-29 396 16
16689 재판부 위증죄와 강요미수죄는 무엇인가! 진리true 2020-12-29 316 4
16688 신조어- 공갈미수범과 징역형 선고 진리true 2020-12-27 335 1
16687 마지막 전쟁 돌입(시즌-2) - 공수처 출범과 검찰력 … 진리true 2020-12-27 356 3
16686 대한항공은 미대선용 투표용지 화물을 배달했는가(1… 댓글(7) 진리true 2020-12-26 482 9
16685 한국은 민주제도가 아닌 부정선거 관행국가 댓글(2) 진리true 2020-12-26 393 7
16684 Merry Christmas!/트럼프, 어떤 법안이길래… 댓글(3) 海眼 2020-12-25 460 9
16683 4.15 총선과 미국 대선 이상한 공통점 5가지! 한글말 2020-12-25 402 15
16682 린 우드의 격정토로, 그리고 흐루쇼프/워싱턴DC 정치스… 댓글(1) 海眼 2020-12-24 448 11
16681 이용구(전 법무실장)의 엄중대응 처리실적- 주취폭력범 … 진리true 2020-12-21 361 6
16680 전세계를 감동시킨 German Christmas/트럼프… 댓글(6) 海眼 2020-12-20 585 20
16679 린 우드 변호사의 분노/ SolarWinds와 클린턴,… 댓글(4) 海眼 2020-12-20 487 18
16678 트럼프 대통령 투표사기 조사 특별검사 임명 검토중 댓글(1) 고사연 2020-12-20 508 8
16677 해커 공격에 미국전체가 뚫렸다/미 국방장관도 목숨 걸었… 댓글(1) 海眼 2020-12-19 483 12
16676 오바마의 마수 'Operation Snowglobe'/… 댓글(3) 海眼 2020-12-19 522 10
16675 서울시청 벽면에 쓰여진 성폭력 왕궁 -전세계에 위안부 … 진리true 2020-12-19 451 11
16674 미국 핵안보국과 샌디아 핵연구소 사이버공격 당해(초비상… 댓글(1) 고사연 2020-12-18 443 3
16673 떨어지는 낙엽과 열받은 돌의 차이 - 불법 기초와 적법… 진리true 2020-12-18 384 3
16672 국방위원장이 어느새 둘째 며누리로 진리true 2020-12-17 495 12
16671 일본은 무한폐렴 백신 5억3천만 회분 확보했다고 댓글(2) 고사연 2020-12-16 436 7
16670 불법징계(정직)로 통치무능력을 은폐할 수 있는가! 진리true 2020-12-16 426 7
16669 옵티머스 게이트 - 감사원 금감위 감사시작(12/15) 진리true 2020-12-15 375 4
16668 운명의 날 - 2차 탈법 징계위 (4 명 ) 소집 - … 진리true 2020-12-15 377 2
16667 서방에 침투한 2백만 중국공산당 명단 공개 댓글(2) 고사연 2020-12-14 615 5
16666 국정원을 식물정원(선악과 폐기원)으로 교체 진리true 2020-12-14 391 3
16665 선관위 부정선거단의 주말출근 - 김포 물류창고 집결 진리true 2020-12-13 441 8
16664 문정권에 돌아갈 분노가 조두순에 몰려가(12/12) 진리true 2020-12-12 476 13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