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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 공격에 미국전체가 뚫렸다/미 국방장관도 목숨 걸었다/중, 영하 43도의 동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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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海眼 작성일20-12-19 12:03 조회352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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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JruTE7p3T4

미국 정부기관과 포춘 500대 기업의 대부분 그리고 학계에 관리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는 SolarWinds와 미국최대의 사이버 보안업체 FireEye가 사상유례없는 해킹을 당했습니다.

미 주류매체들은 러시아의 소행이라고 보도하고 있지만 중공의 그림자가 드리워져 있습니다.

 

SolarWinds의 주요주주 Silver Lake Partners는 도미니언의 배후에 있는 Carlyle Group이란 투자회사와도 오랜 합작관계입니다.

또 Silver Lake Partners 는 알리바바의 마윈, 친중성향의 씽크탱크 브루킹스연구소와도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입니다.

또 Silver Lake Partners이사회 멤버중 한명인Egon Durban는 트위터의 이사진 이기도 합니다.

SolarWinds는 이렇듯 중공과 복잡하게 얽혀 있습니다. 텍사스 오스틴의 본사에서는 FBI와 연방대법원의 사법경찰조직 US Marshall, 텍사스주 독자 특수부대 Ranger, 국토안전부등이 모두 매달려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윌리엄 바 법무장관이 사실상 해임된뒤 발생한 대형 사건입니다.

 

이란은 이 같은 해킹공격을 하기에는 기술이 다소 떨어지고 러시아는 푸틴이 트럼프와 사이가 괜찮은 상황이라 중공의 소행일 가능성이 가장 크다고 중화권 분석가들은 주장하고 있습니다.

 

선거인단 투표가 끝나고 바이든이 일방적으로 승리를 선언한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측은 법률전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법률전에 따른 복잡한 절차와 대통령 당선자 최종 승인 과정을 설명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은 국방장관 유고에 대비한 군 지휘체계와 업무분장을 명시한 행정명령에 서명했습니다.

 

딥스테이트의 공세가 거센 상황에서 국방장관이 암살목표가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한편 중공 내몽고와 동북지방, 그리고 허베이에는 사상 유례없는 한파가 몰아치고 있습니다.

영하 43도 까지 떨어지는 러시아의 혹한과 다름없는 사상 최강의 동장군이 엄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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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연님의 댓글

고사연 작성일

【미-핵심정보기관 다 털렸다! 솔라윈즈 해킹- 미/중 사이버전쟁 시작】
【트위터, 페이스북, 선거조작의 임무를 달성하고, 선거이전 규칙으로 돌아감을 공지!】    (이진실기자의 자유포커스)

진자유tv; https://youtu.be/OwoOKLkHO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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