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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 우드의 격정토로, 그리고 흐루쇼프/워싱턴DC 정치스캔들은 모두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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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海眼 작성일20-12-24 11:44 조회344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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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PmB1GjcN-Mo

바이든 일가의 중공커넥션을 비롯해 빌 클린턴, 버락 오바마 시절의 각종 부패스캔들을 소재로 논픽션 작품 여러편을 써온 Peter Schweitzer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그의 정치 스캔들 논픽션들은 거의 예외없이 베스트셀러입니다.

그는 여러차례 폭스TV에 출연해 역대 민주당정권의 부패양상을 폭로했었습니다.

헌터 바이든의 하드 드라이브로 인해 촉발된 중공, 우크라이나, 러시아, 카자흐스탄 스캔들도 사실 그의 작품에 모두 기록된 구문입니다.

Breitbart News의 contributor면서 Government Accountability Institute의 회장인 그의 작품들을 간단하게 소개했습니다. Throw Them All Out, Extortion, Clinton Cash, Profiles in Corruption등에는 최근 뉴스소재를 제공한 민주당 정치거물들의 비리가 거의 열거돼 있습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을 외곽에서 돕고 있는 린 우드변호사는 매일 소셜미디어에 격정을 토로하고 있습니다.

그는 역사를 인용해 현재 미국이 처한 상황을 경고하고 있습니다.

그가 12월 21일 심야에 포스팅한 문장가운데는 구소련 흐루쇼프의 일화도 거론했습니다.

서방세계를 향해 묻어버리겠다고 폭언을 한 흐루쇼프는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지만 자유민주국가를 향한 공산주의의 협박은 현재 중공이 이어받았다면서 미국이 당면한 위기를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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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true님의 댓글

진리true 작성일

<말세 세대에게 일어나는 현상들-참상에 놀라지 말 것>
"Watch out that no one deceives you"
For many will come in my name, claiming, 'I am the Christ,' and will deceive many.
You will hear of wars and rumors of wars, but see to it that you are not alarmed.
Such things must happen, but the end is not still to come.
Nation will rise against nation, and kingdom against kingdom.
There will be famines and earthquakes in various places.
All these are the beginning of birth pains.
"Then you will be handed over to be persecuted and put to death,
and you will be hated by all nations because of me.
At that time many will turn away from the faith and will betray and hate each other,(mathew24: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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