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rry Christmas!/트럼프, 어떤 법안이길래 서명거부하고 휴가갔나? > 퍼온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퍼온글 목록

Merry Christmas!/트럼프, 어떤 법안이길래 서명거부하고 휴가갔나?

페이지 정보

작성자 海眼 작성일20-12-25 10:32 조회350회 댓글3건

본문

https://youtu.be/M03XU29W5MY

트럼프 대통령이 공화당 상원 다수당 지도자 미치 매코넬과 민주당의 척 슈머가 작당하고 통과시킨 국방수권법 서명을 거부했습니다.

 

법안을 의회에서 통과하는 과정에서도 급히 대통령에게 올리기 위햐 위법을 저질렀습니다.

방대한 분량의 법안을 의원들이 미처 검토할 시간도 주지 않았습니다.

이들이 올린 국방수권법에는 결정적으로 대통령의 반란진압법 발동을 저지하는 조항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는 트럼프 대통령이 명백하게 반대의사를 밝힌 트윗에서도 잘 나타나 있습니다.

또 소셜미디어의 방패막이가 되는 통신품위법 230조의 폐지도 법안에서 생략했습니다.

그리고 해외주둔 미군철수를 막는다는 조항도 있습니다.

한국인들이 트럼프 대통령이 미군철수 의도가 있다고 오해하기 쉬운데 이는 짧은 생각입니다.

군의 통수권자로서 미군의 해외배치는 대통령의 권한입니다.

반란진압법을 발동할 경우 해외주둔 미군을 이동배치할 여지도 있는데 이를 방해하는 것이 국방수권법내용에 들어 있습니다.

결국 미치 매코넬은 트럼프 대통령의 마지막 카드인 군대동원의 가능성을 제거하기 위해 중공과 딥스테이트의 입맛에 맞춘 국방수권법안을 트럼프 대통령에게 서명하라고 제출한 건데 트럼프 대통령은 속지 않았습니다.

 

또 우한폐렴 피해자를 지원한다는 명목의 법안도 거부했습니다.

캄보디아, 미얀마, 과테말라, 이집트 같은 외국에 잔뜩 돈을 퍼주는 황당한 조항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뿐만 아니라 제대로 운영되지도 않는 미술관과 박물관을 지원한다는 조항도 있습니다.

또 미국민들에게는 1인당 6백달러를 지급하는 반면 불법체류자들에게는 1800달러를 지원하기로 하는 등 황당하기가 그지 없습니다.

심지어는 생태를 파괴하는 아시아 잉어 퇴치에 250만달러를 투입한다는 조항도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민들에 대한 지원을 2000달러로 상향조정하라고 지시한뒤 서명을 거부하고 다시 수정해 올리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다음 정부에서 이 법안을 처리하게 되면 자신이 대통령으로서 서명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밖에 12월 22일부로 변하고 있는 분위기도 간략하면서 종합적으로 소개했습니다.

댓글목록

진리true님의 댓글

진리true 작성일

<미국과 한국의 차이점>
1. 공화당(미치-매코넬)과 민주당(척-슈머)이 짜고친 돈빼먹기 지원법안임.
2. 한국 위장보수당(5/18 신내림 국민의 짐당)과 5/18더불어 민주당의 담합으로서,
5/18 광주행사 예산안 -5/18 부정유공자 보상예산, 광주 아태재단(김대중 아문법 지원)예산,
4/3 제주 공산반란 공원의 관리예산 지원 등이 이와 유사할 것임.
국민혈세가 어디로 세는 지, 국회와 정부 자체가 방만하여 파악하기도 힘들 것임.
게다가, 지자체별로 수많은 경쟁력 부재사업 항목들은 일일히 사업타당성을
심사점검할 기관조차 없는 실정에서,
감사원 능력으로는 파악하기가 매우 어렵다는 사실에 있음.
3. 국가예산의 부실화 증가와 반기업 정책결과 : 파산운명은 결코 피하지 못할 것임.
미국을 걱정하기보다, 자기-집구석이 불타는 것을 국민이 알 수도 없다는 것(경제파산의 문제점이 지속성장함)

No one can serve two masters.
Either he will hate the one and love the other,
or he will be devoted to the one and despise the other.
You cannot serve both God and Money.(mathew6:24)

고사연님의 댓글

고사연 작성일

그냥 서명해준 것처럼 보도하던데 일부 내용 재의하는 조건부로 돌려보낸 듯.

[여신뉴스] 트럼프 대통령 경기부양법안 서명- 투표 부정 조사하기로 의회에서 약속. 그외 항목별로 빨간줄 그어서 의회로 다시 송부

Goddess공부의여신; https://www.youtube.com/watch?v=CBf1wunxXvA

고사연님의 댓글

고사연 작성일

[여신뉴스] 하원 2000달러로 상향 찬성/ 국방수권법 재의결 / 트럼프 대통령 트윗 / 대선 최신 소식

Goddess공부의여신; https://youtu.be/S7qZGvigMFU

퍼온글 목록

Total 16,871건 3 페이지
퍼온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6811 20210210 [1부][이쯤해서 반드시 알고 넘어가야… 댓글(1) 신준 2021-02-11 149 3
16810 공수처 제 1호 고발대상자- 김명수 대법원장 댓글(1) 진리true 2021-02-10 164 13
16809 미국 / 50개의 다른 나라들 / "플로리다, 아이다호… 신준 2021-02-10 192 13
16808 박범계의 인생교훈 - 법치 추락자(위선자)는 날개가 없… 진리true 2021-02-09 132 9
16807 김은경은 법정구속, 백운규는 영장기각 - 차이가 무엇인… 진리true 2021-02-09 140 6
16806 대전현충원 장군묘역에 가축분묘 뿌리기 - 민족문제연구소… 댓글(2) 진리true 2021-02-09 187 9
16805 탈원전 수사의 철벽방어(오세훈판사 영장기각) - 감… 진리true 2021-02-09 151 8
16804 축복과 저주, 선택은? 海眼 2021-02-09 166 15
16803 그가 돌아오고 있다! … 신당에 공화 64%, 민주15… 댓글(2) 신준 2021-02-08 210 6
16802 1994년 타임머신 역사창문 - 첫 단추를 잘못 단 한… 진리true 2021-02-08 130 5
16801 빌어먹을 15일 동안 바이든과 민주당이 저지른 패악질 … 댓글(1) 신준 2021-02-08 205 17
16800 모택동 손자의 예언에 민심 술렁/바이든 전용기의 진실은… 신준 2021-02-08 207 7
16799 미헤리티지재단의 “광주사태 재조명” 지만원 2021-02-07 191 17
16798 검찰인사 휴일발령- 윤석열 수사를 막아라! 진리true 2021-02-07 131 7
16797 용서받지 못할 죄, 용서할 수 없는 자들 외 댓글(1) 신준 2021-02-07 125 5
16796 계획적이었구만??!! 어쩐지 대기업 줄줄이 망하는데 이… 댓글(1) 신준 2021-02-07 254 6
16795 추미애의 死者 보고서 (Book of the dead… 진리true 2021-02-07 126 2
16794 중국 반도체 65년. 그까이꺼. 길가는 노파도 만든다더… 댓글(1) 신준 2021-02-07 135 4
16793 실존본색 일조풍월 2021-02-07 103 4
16792 트럼프, “내전 임박” 경고? … 펜스, 카타르에 정치… 댓글(2) 신준 2021-02-06 229 10
16791 정치용 사법부 수장 김명수 - 남자 추미애 역할론 진리true 2021-02-06 93 8
16790 이대로는 안된다 [대 혼돈의 세상에서 대한민국은 어디로… 신준 2021-02-06 140 4
16789 맙소사, We Got It! … 디트로이트에서 결정적 … 신준 2021-02-05 231 11
16788 합참의장 마크 밀리를 비판하는 우파 언론, 법무부를 둘… 신준 2021-02-05 152 5
16787 명판사- 대법관 최국 등장 진리true 2021-02-05 224 9
16786 반가운 소식 - 산자부 백운규 구속사유와 김명수 대법관… 댓글(1) 진리true 2021-02-04 197 4
16785 '희토류(稀土類)'를 차지하는 자, 세상을 얻는다.​ㅣ… 댓글(1) 신준 2021-02-04 169 5
16784 내가 光州法院에서 裁判을 받으면 안 되는 理由 10가지… inf247661 2021-02-02 170 7
16783 핵잠 설계기술은 누가 지원했을까! 진리true 2021-02-02 252 9
16782 전세계를 강타한 게임스탑(GME) 사태, 개미와 헤지펀… 신준 2021-02-02 191 1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