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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방울꽃'님의 '고난/핍박의 길 강행군 실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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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inf247661 작성일21-07-11 17:13 조회33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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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시위, 
은방울꽃 아침일찍부터 아침밥도 먹지 못하고 통영에서 출발해 남해고속도로로 광주를 향해 달렸습니다. 소형 핵폭탄 2호를 가득 싣고요.

광주,전라,북괴가 죽느냐 사느냐!
대한민국이 죽느냐 사느냐! 는 하늘에 맡겨 두고
끝까지 갈데 까지 가보자! 

전라,광주에서 여건상 "소형 핵폭탄"(뉴스타운호외 2호) 약 100부 밖에 투하하지 못한 것이 아쉽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이하 간단한 사진 설명 올립니다.


곡성휴게소(전남)


신문거치대에 약 10부 - 많이 가져갈 분위기가 아니었습니다.


사진 찍어 줄 사람이 없어 시위판 세워두고 스스로 찰각



한참 후에 한 젊은이에게 부탁하니 흔쾌이 찰각



시위판을 옮겨 세워두고 관망하니까 이 전라인들 폼 좀 보세요! - 모두 전라인이라고 단정 할 수는 없지만 아무래도!


저 시위판에 전라인들의 곡성(!!)이 사진만으로도 들리겠지요!(전라남도 곡성휴게소)



광주시청,시의회


광주시청민원실 신문 거치대 뉴스타운 호외 2호


광주시청 민원실 민원인소파에도 놓인 뉴스타운호외 2호


광주시장실 앞에 뉴스타운 호외2호 두장 : 사진을 찍고 있는데 약 5m거리에 졸고 있던 경비 달려와 "뭐요?" 묻길래 "보면 알것 아닙니까, 신문이요, 시장님께 꼭 한부만 전해주세요"  한참을 대답을 안하기에 다시한번 "시장님께 꼭 전해 주세요" 재차 말 하니까 기어 들어 가는 소리로 "알았소"란다. 시장실앞에 누가 오는 지도 모르고 졸고 있던 강운태 문지기.








광주시청,의회를 나와 날은 더운데 사진 찍을 사람이 없어 시위판을 세워두고 한참 사람지나가기를 기다렸다.


마침 의회동 옆 화단을 고치던 인부가 시멘트(몰타르)를 다랭이에 한가득 끌고 가는 그 힘든 순간에도 정중하게 선생님 이 더운데 수고하십니다. 카메라를 내밀며 저 사진 한장만 찍어 주세요 하니까 대번에 일하던 장갑을 벗고 찍어 준다. 선생님! 복받으세요 라고 말만 할 수 밖에요


 <개대중컨벤션쎈타>

 캬~~ 내가 돌았삔다. 배고픔에,더위에 돌고 돌았삔다.
개대중 컨벤션센타 뒤 주차장에 내 차를 주차 했다. 운전석에서 내리다가 자칫 잘 못했으면 밟을 뻔 했다.
아주 굵은 개똥이었다.




개대중센타 2관 : "님을위한 행진곡 5.18민주화운동 공식지정곡 서명운동" - 넘겨보니 두장 반 밖에 서명이 안되어 있었다.
확 찢어 버릴려다 사진만 찍었다.

 
개대중쎈다 뒷편 주차장에 저 개가 똥을 쌋을까! - 아시다 시피 저는 개고기 못먹고 너무 사랑합니다.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개념없는 광주뇬넘들! 새싹 데리고 개보러 가는 가 개대중 보러 가는가  지켜 보니 많이도 들어 간다.



집에 오니 24시였다.


당장 죽더라도 꼭 싸워야 할 일은 싸워나 보고 죽자

출처 :
http://www.systemclub.co.kr/bbs/board.php?bo_table=13&wr_id=105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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