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의 구속영장 기각으로 끝난 가세연 체포…쏟아진 후원 > 퍼온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퍼온글 목록

검찰의 구속영장 기각으로 끝난 가세연 체포…쏟아진 후원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1-09-12 12:06 조회287회 댓글0건

본문

검찰의 구속영장 기각으로 끝난 가세연 체포쏟아진 후원

2021.09.12

 

[아시아경제 이정윤 기자] 경찰이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 출연진에 대해 체포영장을 집행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했지만 검찰이 이를 기각했다. 석방 후 진행된 가세연 방송에선 거액의 후원금이 쏟아지기도 했다. 12일 경찰 등에 따르면 검찰은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혐의를 받은 강용석 변호사와 김세의 전 기자에 대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을 지난 9일 기각했다. 검찰은 "증거인멸과 도주우려가 없다"며 강 변호사 등의 구속영장 신청을 받아들이지 않고 기각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유튜버 김용호씨에 대해서도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검찰이 이 역시 기각했다.

 

앞서 지난 7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이들에 대한 체포영장을 집행했다. 가세연 출연진들은 명예훼손과 모욕 등 혐의로 10여건 이상 피소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관련 조사를 위해 10여차례 출석을 요구했지만 불응하자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집행했다. 김 전 기자는 가세연 유튜브 채널 게시판을 통해 "도대체 누구의 명예훼손 사건이었을까요? '조국 딸''이인영 아들'에 대한 명예훼손 사건"이라며 "이게 저의 집을 부수고 들어와서 체포할 사안인가요?"라고 반문했다. 가세연은 경찰과 대치하고 체포되는 상황을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하기도 했다. 구속영장이 기각되면서 이들은 체포 영장 시한인 48시간이 지나면서 모두 석방됐다.

 

석방 후 강 변호사는 지난 10일 생방송을 진행했다. 이 때 복음성가 '이제 역전되리라'를 부르며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노래 가사가 절실하게 와닿아 유치장에서도 계속 흥얼거렸다"라며 노래를 완창했다. 강 변호사 방송에 시청자들의 후원이 이어졌는데 이날 강 변호사가 받은 슈퍼챗 총수익은 1,9798121원에 이르는 것으로 전해졌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퍼온글 목록

Total 17,241건 8 페이지
퍼온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7031 조원진 댓글(1) aufrhd 2021-09-27 378 7
17030 東로마 제국 _ 최후 황제 _ '콘스탄티누스11세'의 … inf247661 2021-09-26 363 3
17029 [속보] 법원, "경찰의 '묻지마 집회금지'는 위헌" 댓글(3) 고사연 2021-09-26 346 12
17028 황교안, 부정선거 뚝 무너뜨린다 댓글(1) 고사연 2021-09-25 385 8
17027 바이든 바디더블 보리스 존슨 만남 중 가면 폭로 학습하는이 2021-09-24 463 6
17026 백신 명령에 대한 군사적 탈출은 계속된다 댓글(1) 학습하는이 2021-09-23 368 9
17025 황교안, 확실한 증거 2만장 주장, 그리고 또 댓글(1) 고사연 2021-09-22 298 4
17024 한국인의 좌파성은 조선시대 노예근성에서? 우익대사 2021-09-22 347 8
17023 스티브 힐튼: "바이든 정권은 모든 방향에서 무너지고 … 우익대사 2021-09-20 378 9
17022 [추석 특선] 아웃사이더 박정희 대통령 통합본 댓글(1) 우익대사 2021-09-20 373 4
17021 내년 3.9대선의 대통령 당선자는 이미 결정? 댓글(2) 우익대사 2021-09-20 381 10
17020 델타포스, 첼시 클린턴 체포​ 학습하는이 2021-09-20 466 10
17019 부정선거 부정당-이준석당/홍준표 무관심 무소속당/윤석열… 진리true 2021-09-18 278 5
17018 자다가 봉창때린 홍봉사 -5/18 민주화운동자(조국동지… 진리true 2021-09-18 262 5
17017 망자의 경배자(종교인 선거표 구걸자)와 신을 조롱(시험… 진리true 2021-09-17 281 8
17016 김영삼 수호대군 조국수호자 - 5/18 무장혁명 민주… 진리true 2021-09-17 282 4
17015 관타나모에서 빌 게이츠 재심 거부 학습하는이 2021-09-16 443 8
17014 화천대유와 여시재 상징성 진리true 2021-09-16 300 6
17013 닝뽀 삼성중공업의 아수라장/중공 전역 헝따 난민시위 봇… 海眼 2021-09-15 310 5
17012 [조선사설] 한국 국정원과 국정원장의 어이없는 행태 ‘… 댓글(2) 지만원 2021-09-15 321 22
17011 국가혼.나라얼! / 外 ①. 부정선거증거 _ 투표지 … inf247661 2021-09-14 320 5
17010 종교인의 거룩한 삶( 순교사 혹은 순직사)은 없었다. 진리true 2021-09-14 268 3
17009 백신스파이크 단백질 건강한 세포에 심각한 혈관 손상 유… 학습하는이 2021-09-14 473 4
17008 김정은 아무리 봐도 딴사람 귀도 치열도 댓글(1) 학습하는이 2021-09-13 424 10
17007 미군 빌 게이츠 유죄 선고하다 학습하는이 2021-09-13 380 12
17006 탄압받을수록 ‘윤석열 덩치’ 커진다? 지만원 2021-09-12 453 15
17005 [朝鮮칼럼] 윤석열, 사느냐 죽느냐 지만원 2021-09-12 320 14
열람중 검찰의 구속영장 기각으로 끝난 가세연 체포…쏟아진 후원 지만원 2021-09-12 288 17
17003 [조선사설] 野 대선주자 한 사람 잡으려 권력기관이 총… 지만원 2021-09-12 223 16
17002 앵벌이(디아스포라 정당인 )의 국짐당 혼내주기 진리true 2021-09-12 208 2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