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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인의 거룩한 삶( 순교사 혹은 순직사)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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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리true 작성일21-09-14 09:01 조회20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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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교회 건설/통치자와 불법동랭, 재산축적, 교회세습 - 기독교 몰락초래

2021. 9. 14.(

< 여의도 순복음교회 설립자 조용기(85세, 전직목사) 사망>

조 목사는 2020. 7월 뇌출혈 증세를 보여 수술을 받은 후,

지금까지 병원에서 입원치료를 받아 왔다.

유족은 조희준, 민제(국민일보 회장), 승제(한세대 이사) 3 이 있다.

조 목사의 아내 김성혜 한세대 총장은 20020279세의 나이로 눈을 감았다.

 

<이단교회의 우후죽순 출현-여성 신도모집 영업활동/교세확장용 장사터 개설>

조 목사는 예수를 믿으면 영혼 구원뿐 아니라 부자되는 물질 축복과 건강 축복까지 받는다는

‘3박자 구원론’으로 세속적 욕구에 부응하며 엄청난 호응을 얻어냈다.

1965년 여러차례 강단에서 쓰러지는 등 병으로 인해 혼자서 목회를 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닫고,

서울 지역을 20개 구역으로 분할한 후, 평신도 여성들을 구역장으로 임명하고 교육시켜

구역 모임을 이끌게 했다. 이런 교역장 분화가 신자 수의 폭발적 증가로 이어졌다.

하지만 3 박자 구원론이 성서적 근거가 없다는 비판을 받았고,

“방언 못하면 구원 못 받는다”는 발언으로 인해 이단으로 정죄되기도 했다.

이에 조 목사는 발언을 취소함으로써 이단 시비에서 벗어났다.

조 목사는 주로 병자를 치유하는 부흥회를 통해 교인을 끌어모았으나,

정작 자신은 젊은 날부터 지속적으로 병고 속에서 살았고, 2006년엔 파킨슨병 진단까지 받았다.

야외집회에서 설교하는 조용기 목사. 

조 목사는 2008년 5월 당회장직에서 물러나 이후 원로목사로 활동했다.

상당수 대형교회 설립자들이 담임직을 자식에게 세습해주는 상황에서

당회장을 이영훈 목사에게 물려줌으로써 호평을 받았다.

조 목사는 당회장 은퇴 후 영산조용기자선재단에서 행복나눔운동을 펼쳐

아동, 청소년, 노인, 장애인, 외국인근로자 등 취약계층을 경제적·의료적으로 돕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다.

특히 심장병원이 없는 평양에 심장병원을 세우는 일에 앞장섰다.

 

<국가통치자와 어깨동무, 부정부패로 사법심판>

2000년 남북정상회담 뒤 김대중 대통령이 병원 건립을 제안하자 조 목사는 이를 받아들였다.

2007년 6월 개성을 방문해, 약 200억원을 들여 지하 1층 지상 7층 규모에

280병상을 갖춘 심장병원을 평양에 짓기로 했다.

그러나 병원 건립 중 2010년 천안함 사태로 남북관계가 얼어붙으면서 건축이 중단됐다.        

 

조 목사는 당회장직에서는 물러났지만 사실상 막후에서 교회의 전권을 행사하고,  

가족들이 교회 관련 단체들을 통해 교회를 사유화하고 있다는 비판을 받기도 했다.

2011년엔 여의도순복음교회 장로 29명이 조 목사가 당회장 시절 교회 돈을 빼돌려

장남 조희준 전 <국민일보> 회장이 주식 투자에 수백억원을 사용하게 했다면서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등의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다.

교회에 131억원의 손해를 끼친 혐의로 기소된 조 목사는 결국 2017년 대법원에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 형이 확정됐다

2011년 4월26일 교회 사유화 논란이 일자

여의도순복음교회 강단에서 무릎을 꿇고 회개하는 조용기

고인의 정치적인 발언도 많은 논란을 불러왔다.

박정희 대통령의 삼선개헌 논란이 한창이던 1969년 9월,

“기독교인은 성서의 가르침을 따라,

날마다 그 나라의 수반인 대통령과'영도자들을 위하여 기도하여야 한다”는 성명을 발표했다.

2011년엔 금란교회 김홍도 목사 등과 함께 우파 성향의 기독교정당 결성을 추진했고,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가 '초대형교회 목사들이 자신을 밀고 있다'주장하는 빌미를 제공했다.

이처럼 고인은 세계 최대 교회를 일구며 교회 성장의 신화를 썼으나,

신학적 이단 시비와 정치적 시비일으키고, 교회 사유화와 비리로 유죄 판결을 받는 등

영욕의 삶을 동시에 살았다.        

유족으로는 희준, 민제, 승제 3 남이 있다.

빈소는 여의도순복음교회 베다니홀에 마련됐다.

장례예배는 18일 오전 8시 한국교회장으로 여의도순복음교회 대성전에서 열리며

극동방상 이사장 김장환 목사가 설교한다.

장례위원장은 한국교회총연합 대표회장 장종현. 이 철. 소강석 목사가 맡았다.

하관예배는 18일 오전 10시 장지인 파주시 오산리최자실국제금식기도원 묘원에서 열린다.

(출처 : 한겨레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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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인 평가서>

그리스도인의 한사람으로서, 복음이 많이 변질됐습니다.

기독교인들의 삶이 하나님께 영광드리는 삶이 아닌 자신이 영광받는 삶이 된지 오래됐습니다.

조금 유명하다싶으면, 장례식도 엄청 화려합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우리의 죄값을 치르기 위해 핏값을 지불하시고

우리를 구원해주셨습니다.

지금의 수많은 교회들은 엉터리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목회자들이 기복주의요 인본주의에 빠져있습니다.

신(하나님)께 영광드리기보다는 자신이 영광을 받으려하고,

일만가지 악에 준하는 탐욕에 빠져 있습니다.

적어도 자신의 신앙을 점검하고 뒤돌아봐야 합니다.

[출처]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 목사 별세(소천) 향년 86세| 작성자 서다니엘

 

결 론 : 이단종교의 판단기준 - 신과 돈의 선택인생 평가도

"The eye is the lamp of the body.

If your eyes are good, your whole body will be full of light.

But if your eyes are bad, your whole body will be full of darkness.

 If then the light within you is darkness, how great is that darkness!

"No one can serve two masters. Either he will hate the one and love the other,

or he will be devoted to the one and despise the other.

You cannot serve both God and Money. (mathew 6: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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