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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베트남派兵 주요司令部 주둔지 地形圖{전술(1 대 5만), 전략전술(1 대 10만), 전략(1 대 2백5십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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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inf247661 작성일21-10-18 19:34 조회249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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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베트남派兵 주요司令部 주둔지 地形圖{전술(1 : 5만), 전략전술(1:10만), 전략(1 : 2백5십만)}

 베트남 파병 主要사령부 駐屯地 지형도{전술(1: 5만), 전략전술(1 : 10만), 전략(1 : 2백5십만)}

 ♣ 출처 :

www.rokfv.com : 초대주월사군사령관 '채 명신'중장님 전속통역장교 'STALLON'님 사이트}http://www.systemclub.co.kr/bbs/board.php?bo_table=17&wr_id=20287 {휴게실 게시판)http://www.systemclub.co.kr/bbs/board.php?bo_table=15&wr_id=5786 {5백만 야전군 게시판)

 
나의 越南戰 參戰 設問 應答書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Name, rank, and branch of service.  Primary Duty: such as rifleman, mortar man, or pilot(성명, 계급, 병과  직책:예: 보병,박격포병, 조종사등

- ★ 제수도{맹호}사단 제26연대 제1(보병)대대 제3(소총)중대 제3(소총)소대; 소대장; 보병; 중위. 파병 기간 : 1969.6 ~ 1970.7
+++++++++++++++++++++++++++++++++++++++++++++++


http://www.vietnam.ttu.edu/general : 주둔지 지형도 주소{주월 미군 공병지도 제작창?

http://cafe3.ktdom.com/vietor/map/mapguide.html : 잘 않 뜸.                    

http://www.nexus.net/~911gfx/vietnam/maps/nd49-09/nd49_09c.html : 1:1,000,000 전략 지형도

                                                                                                         {19번 도로}

http://cafe3.ktdom.com/vietor/map/mapguide.html : 잘 않 뜸.                        
http://cafe3.ktdom.com/vietor/map/mapguide.html : 잘 않 뜸.                       

소대 본부 사진 : 선임하사관{부소대장]은 귀국, 아직 보충되어지지 않음. 1970.6월 경 ↙
http://www.systemclub.co.kr/board/data/cheditor4/1109/SleS8bknaMF54LBLenXAm.jpg :
           

http://www.systemclub.co.kr/board/data/cheditor4/1109/iCYnyDw7lysi.jpg : 잘 않 뜸.   
           

Location and date of duty stations: such as Cam Ranh Bay1969, or Saigon 1970 근무지 예; 캄란베이 1969, 사이공 1970 등
- ★ 越南 빈딩省 동수안郡 하쭝里


주둔지 전술 지형도(1:50000} '카이'江{Song CAI, CAI River} '동수안' 철교가 뵈는 곳 도로 변 통합 주둔지{제1대대 본부/본부중대, 사단포병 제10포병대대 제α중대{105mmHOW 6문}, 사단포병 155mmHOW 1개반{2문}, 사단 전차중대 제3APC소대(-1) 소대장반{APC 3대}, 사단 공병대대 제3공병중대 공병3소대 선임하사관반{중사} WSP{급수장}, 사단 방첩대 파견반{중사외 2명 }, 미군 군사고문관단반{미상? 미군 3명} 



Next, please answer any of the following questions that you feel comfortable with answering as truthfully as possible and as completely as you desire. There is no maximum length requirement to any answers, but please provide at least one paragraph for each question you choose to answer. It is not necessary to answer all questions if you do not choose to do so. Also, if possible, include dates to answers when appropriate. The month and year would be sufficient. Thank you for your participation, and for your military service.
(다음의 질문내용에 대하여 본인에게 적합하시다고 생각하시면 사실에 입각하여 최대한 완벽하게 서술해 주셨으면 합니다. 답변 내용에는 제한은 없으나 선택하신 질문에는 최소한 한단락 정도는 써주셨으면 합니다. 모든 질문내용에 다 답변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가능하시면 날자를 명기해 주십시오. 몇년도 몇월 정도면 되겠습니다. 답변 감사드립니다.)


       

Background information:
(기본질문)

 #1. Prior to serving in the Vietnam War, had you ever left Korea?
(월남에 파병되기전에 다른 외국에 가신일이 있으신지요?}


- ★ 없음.


#2. Prior to serving in the Vietnam War, what were your thoughts about America and Korea joining the Vietnamese War?
(월남 파병전에 미국에 대한 생각과 미국과 같이 전쟁에 참여하는것을 어떻게 생각 하셨습니까?)
- ★ 미국은 오늘의 코리아를 존재케 했었으며 경제 부국을 이루게 했었던 엄청난 나라임.


미국과 함께 작전키 위해 월남에 참전함은 6.25때의 빚을 최소한으로 우선 이자만이라도 갚음과 동시에


우리들의 전투력 실전 배양에 긴요타고 판단, 크나 큰 영광으로 사료되었었음은 진실임!


#3. Did you volunteer to be deployed to Vietnam?
(월남 파병을 위하여 지원하셨습니까?)
-★ 물론! 지원했었음!


#4. How did your friends and family view the war before you left for Vietnam?
(월남으로 떠나기전 가족이나 친구들의 월남전에 대한 견해는 어떠했습니까?)
- ★ 가족들은 아무런 반응이 읽을 수 없었음. 모든 권한 및 책임은 오로지 나에게 전적으로 달린
것이었으며, 가족들이  싫어하지는 않는 듯한 눈치였음.


- ★ 그 당시, 분위기는 매우 긍정적이었음!  지금은 우리 파병자들을 질시하는 느낌임! ^#^


Early War Experiences:
(참전 초기 경험에 대하여)


- ★ 친구들은 없었으며, 월남에서 귀국한 소대장들이 우리 연대엔 1명도 없었고, 다만 병장.하사 딱 2명이 우리 소대에 와서 배치되었는데 물어봐도 잘 답변치 않았으나; 본국의 현 근무 실태를 매우 불만스럽게 여기는 듯한 눈치였고; 중대장은 그들을 질투한다고 생각되었음. ,,. "본국이 더 어렵다! 월남은 베트콩과 싸우지만, 여기야 '북괴/무장 공비'와 싸우는 것이니깐!" 등의 말을 하면서,,. 난 그런 말을 하는 중대장이 싫었으나 말댓꾸는 하지 않았음.


 


Eaely War Experiences{참전 초기 경험에 대하여} :


- ★ 월남에서의 첫 1개월 여 간은 작전이 없었으며, 매복도 나가지 않았다!  다만 첫 작전을 파병 약 1달 정도 지나서였던 1969.7월 초 경, 처녀 작전 출동을 하게 되었는데; 긴장했었던 탓인지 아침 식사를 토하였다! ,,. ^*^ 헬기 탑승이 좀 힘들 것같은 느낌이었다. 난 멀미에 약하므로,,. 중대장에게 말했으나 오히려 냉소만 받았다. 출동 기피를 하는 것으로 오인.착각한 눈치였으나, 성실히 대하지 않는 태도에 실은 난 매우 불쾌/섭삽했음. 비겁한 작전 기피는 결코 아니었으니까요. ,,. ^*^ {당시 중대장은 '이 재달'대위. 육사교# 19기. 훗날 중장으로 동해안 제Ⅷ군단장 역임 예편, 보훈처장관 지냄.}


 


통합주둔지의 Pick up Zone에서 미군 조종사들의 UH-1D들에 소대병력들이 분대 단위로 분승, 예정된 공중기동로로 기동! 우리 중대의 Landing Zone에 3번째로 Landing, 선임소대장이 앞장 선 뒤를 따라 1열 종대로 뒤따르다가 정지하니, 중대장이 '3소대장은 여기서부터 좌측으로 나가라!' 고 하여; 1 : 50000  지형도에서 전진할 방위각을 M-1 compass로 재서 개략적인 방향을 첨병분대장에게 지시하여 전진케 하고, 선임하사관{부소대장}은 소대 후미에서 락오자가 없도록 했다. 약 1km 를 못가서 근 오전이 경과했고, 도중에 중대장은 몇 번인가 소대 위치를 물어와, 6계단 좌표를 따서 무전병{AN/PRC 25 Transister無電機}에게 주고 보고케 했다. 내가 중앙소대이므로 좌우의 소대장의 밖으로 이탈케 될 것을 우려한 중대장의 나름으로의 조치인 듯 여겨졌는데; 난 그것도 또 불쾌했다. 내가 그들보다 임관이 더 빠른데 구태여 그럴 필요가 꼭 있었을까? ,,.


 


약 1km를 전진하니 거의 중식 시간이 임박했다. ,,. 중대장은 직접 무전기를 바꾸라고 한 뒤 나에게, "위치가 어디냐?"고 또 물어서, 내가 거꾸로 중대장 위치를 되 물어 들은 뒤, "거기서 얼마 되지 않읍니다. 약 300m 될 겁니다!." 하자, 불신하는 듯, "수타식 조명탄을 쏘라!"고 하여 난 불응했다. "왜 조명탄을 쏩니까? 위치 로출 되게스리?"  하자, "그럼, 이곳에 빨리 오라!" 고하여, 불러준 중대장 좌표로 향해 약 10여분 전진 뒤, 예상되는 중대장 위치를 향해 첨병 분대장 요원들만 보내고, 난 뒤에 남아서 소대들을 휴식케 했다. ,,.


 


그러자, 약 5분 여 뒤 분대장이 돌아와, "중대장, 바로 요 앞에 훤히 트인 곳에 계시는데, 소대장님 직접 오라십니다!" 하여, 난 선임하사{부소대장}에게 소대를 맡기고 무전병.전령.호위병만 대동, 중대장에게 가니 바로 약 100미터도 되지 않는 곳, 잔듸 터에서 타 소대장들 및 포병 FO 관측장교가 웃으면서 날 맞이했다. ,,


중대장은 "3소대장, 지도 아주 잘 보는데!,,." 하면서 환하게 웃으면서도 겸연쩍어하는 것이었다.


 


난 "중대장님, compass 와 地圖 와를 휴대했는데 길 잃을 염려가 뭐 있다고 그렇게 신호탄 쏘라고 하면서 자주 묻읍니까?" 볼멘 소리를 하자, 그는 그냥 웃기만 하면서, "왜 소대원들 데리고 오지 않았느냐?" 해서,


"함께 많은 병력이 모이면 불안해서 제가 일부러 분산시켜 저쪽에서 휴식케 했읍니다!" 라고 답하자, 말이 없었다.


 


첫 작전은 그렇게 중대장과의 신경전 탐색으로 지나갔다. 그리고 중대장은 작전 종료 후 임기 만료, 귀국하고 후임 중대장{I.O.C.S # 출신, 본국에서의 MIG에서 HID 요원으로 근무한 바 있었던 고참 대위, 전직 대대 정보장교 S-2, 소령 예편. 경북 대구 거주.}가 부임. ,,. 첫 작전 은 접적도 내겐 없었다. ,,.


#5. Describe your first impression of Vietnam after you arrived, such as what was happening in your area at the time, the weather, or anything that surprised you about Vietnam.
(월남에도착하여 받으신 첫인상은 어떠했습니까? 예를들면, 기후라든가 주둔지에서 발생한 돌발상황 같은 것들에 대해서 얘기해 주십시오)


- ★ 1969.6월 중순 경,월남에 도착, 사단 보충대에서 24인용 야전 천막에서 잠을 자려는데 아름다운 7색 도마뱀이 청개구리 울음소리를 내면서 가로 지주대 위에 숨어 날라오는 벌레들을 잡아먹는 모습이 매우 특이했다.도마뱀이 저리 크고도 아름답다니! ,,.


난 Booby Trap 이 많다는 제26연대로 배치되어져, 차량 행군으로 ² ½ 톤 트럭에 좌우 20여명씩 탑승, 실탄도 없는 M-16 소총을 휴대, 이동하는데; 앞.뒤.중간에는 사단 전차중대 APC가 무장 호송 convoy하는 바였다. 얼마쯤 가니, 갑자기 우리 차량 행군 종대의 맨 앞에서 convoy 하는 APC 에서 별안간 요란스런 Cal 50 기관총 사격을 하자, 맨 뒤의 APC에서도 따라서 사격을 시작했고, 바로 중간에서 오는 APC에서도 마찬가지로 Cal 50 중기관총 사격을 하는 바였다!


그러자 거의 동시에 난데없이 하늘에서 나타난 고정익 항공기인 L-19 경항공기에서 백색 연막로켓트포 사격을 행군 종대 맨 앞의 산 4부 능선 풀섶을 향해 저공 비행으로 백린연막탄을 발사, 풀석하고 하이얀 연기가 일자, 더욱 놀랄 일이 벌어졌다!


 


느닷없이 하늘에서 공군전투기가 나타나 그 백린연막탄이 투하된 표적 지점을 향해 


Air Strike 를 하는 바였다! 2대의 전투기가! ,,.


 


얼마나 놀랬었겠는가! 우리들 모두는 빈총 뿐인데! ,,. 그러나! 그건 행군 종대를 convoy 하는 호송 작전의 관례적인 接敵 前進型 요란사격이었음이 곧 밝혀졌는데, 나는 너무 놀래서 머리를 차량 바닥에 낮춰 은폐.엄폐를 취했고, 같이 탑승한 대위들도 모두 마찬가지였다! ,,. 얼마나 부끄러운 일인가! ,,. 우리들은 너무 챵피해서 겸연쩍어 하면서 서로를 쳐다보기도 민망해 하였다. ,,. 장교 계급장이 부끄러웠다! 솔직히! ,,. 그러면서 우리들은 비로서, "아, 이게 전장이구나!"를 실감했다! ,,. 지금도 그때를 생각하면 얼골이 붉어진다. ,,. 


#6. How adequately do you feel you were prepared, trained, and equipped for the conditions you faced in Vietnam?
월남 참전전에 충분한 훈련과 걸맞는 장비는 갖췄었는지요?)


- ★ 난 훈련을 받지 못하고 참전함. 제7보충교육단으로의 전속 입소 만료일, 그날 당일 파병 명령을 받고 도착하여 바로 4여일 뒤 출국! M16 소총 분해 결합도 못해보고, M60 LMG 분해결합도 못해보고,,.


- ★ 지급된 장비.물자들은 그 정도면 게릴라전에서는 충분했다고 생각됨. 


7. How do you feel the war in Vietnam was different from, or similar to, the war between North and South Korea?
(월남전이 과거 한국동란과 어떻게 달랐으며 또 유사점은 무엇이었는지요?)
- ★ 6.25 참전자가 아니므로{당시 5살} 모르지만, 6.25에는 결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라고 볾! 


- ★ 6.25는 참으로 WW # 1, WW # 2 를 릉가! 또, 아주 다양! 심리전! 포로들과의 전쟁{거제도 포로수용소장 미군 헌병 '돗드' 준장이 포로들에게 납치되는 등, 전무 후무한 사건등}!


 - ★ 같은 점도 있음 : 지리산, 태백산, 오대산, 한라산 공비 토벌 작전은 월남전과 흡사했었으리라고 여기지만 겨울이 있었다는 점에서는 피.아 공히 고통이 수반되었다고 사료!


#8. What difficulties did you face in dealing with the allied “Army of the Republic of Vietnam,” and the local population?
(월남군과 월남 현지인들과 상대하면서 어떤점이 어려웠습니까?)


- ★ 언어 소통 문제/ 적{베트콩}과 내통하는 민간인을 즉결 처분치 못하는 불편함!


- ★ 베트콩은 어디에도 없고, 어디나 다 있다! ,,.


Later War Experience:
(후반 경험에대하여)


- ★ 아마도 1970.6월 경 쯤? 저는우리 제3소대가 홀로 통합주둔지로부터 떨어져 약 2km 북동방 뾰쪽한 고지에 배치되어져 대대 OP소댜 역할을 겸했는데,,. 그곳에서 오후 저녁에 갑자기 맑은 하늘에서 落雷(락뢰)가 떨어져, OP 철조망 주변에 매설한 각종 화력 계획에 의한 drum통의 '화염 지뢰, 조명 지뢰, 크레모아'등이 모두 일제히 대폭발! ,,. 시커먼 버섯 구름이 작은 OP를 휘감아 올라갔다! 밑의 통합주둔지에서는 쳐다보고는 우리 op 소대가 몰살한 것으로 여겼는데,,. 다행히 1명도 다치지 않았! ,,. 번개는 치지 않았지만, 워낙 뾰쪽한 고지인데다가 건조한 기상 때문이었었는 지(?) '정전기 유도 현상'으로 여겨지는 락뢰 현상! ,,. 야간은 닥쳐 오고, 서둘러 장애물 및 화력 보강하는라고 큰 소동을 치루면서,그날 밤은 거의 반 이상 경계 강화로 지샘! ,,. 이런 현상은 평생 잊지 못할 추억임. op가 가뜩이나 뾰쪽한데 추가적으로 관망대용 4m 높이의 관측소를 우리 소대가 인수받은 뒤 세웠었는데, 그곳을 통해 철조망.철항들에 '유도 정전기'가 흘렀었을 것으로 판단! ,,. 아마도(?) 이런 사례는 흔치 않을 터임! ,,. 가능한 한 뾰쪽한 지형 여건이면 피뢰침용 간이 시설을 마련함도 안전에 필요. ,,. 우린, 이른 바, '날 벼락'을 맞고도 살아났었던 것이다! ,,.       


#9. What was it like to be part of a ‘coalition,’ or allied force where the other participants did not speak your language? Do you think this affected your ability to effectively operate in Vietnam? Can you tell me about a specific time you remember the language barrier being a problem?
(연합군의 일부로서 활동하면서 언어때문에 어떤 애로들이 있었습니까? 언어문제가 작전에 영향을 끼쳤습니까?  특별히 언어소통 때문에 문제가 있었다면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실 수 있겠습니까?)


- ★ 아마도 1969.10월 경으로 생각되는데 LZ에 착륙한 뒤, 인접 부대와의 접촉을 위해 전개 지역으로 이동하는데, 웬 미군이 Korean pepper jam을 요구하는데 바빠서 줄 수 없었고 미안타는 말도 할 겨를이 없었음.


 #10. If you were in a support, or non-combat, role, did you ever receive enemy fire? How concerned were you and the members of your unit about the threat of enemy attacks?
(만약 비전투요원으로 참전 하셨다면, 적으로부터 공격을 받으신 경험이 있으신지요? 전우님이나 동료들은 당시 적으로부터의 위협을 어느정도 염려하셨는지요?)


- ★ 해당 무. 


#11. If you were in a combat role . . .
(전투요원으로 참전하셨을 경우)


- ★ ★ 1969.8월 경? 주둔지 도로 앞 CAI  River 를 EENT 에 이동 개시, 2박 3일 야간 매복을 나갔는데, 월남 소년이 소를 치디가{목동} 소를 우리 매복지점 앞으로 보낸 듯했다.


소가 우릴 보고 꼼짝도 않는데,,.


매복 위치가 들켰던 듯,,. 대낮이어서 그냥 있다가 이틑날 아침에 철수하는데, '눈물의 118고지' 정상에서 베트콩이 사격을 가해왔다. 논두렁 길을 따라 야자수 숲이 우거진 그늘로 본대가 들어가기 시작했었는데, 실탄이 논두렁에 박혀 흙이 튕겨오기도 했고, 소대원들이 움직이지도 못하고 엉거주춤! ,,. 난 얼른 야자수 숲에 뛰어 들어가 고함쳤다! "빨리 뛰어 들어 와!" 하자 모두 용감히 야자수 숲에 들어왔고 피해는 없었다.


그러자, 그 '눈물의 118고지' 정상에서 웬 고함 소리가 들리더니 그쳤다.

아마도 날 조롱하는 것이었으리라?! ,,.


그 매복지점으로 소를 몰아보낸 목동 소년(?)은 베트콩 협조자였었음에 틀림없었고!! ,,.

그를 체포.억류치 않은 것과 매복지점을 이동치 않았었음은 큰 실책이었다! ,,.               

 

또, 더 큰 실책.과오는; 즉시 포병 사격을 요구하여 그 '눈물의 118고지'로 포격을 요청했었어야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지 않은 까닭은? ,,. 예전에 포병 사격 무전 요청 교신 사항을 한 번 들으니; 너무 요란하고도 거세서 거부감이 들었고; 더우기 절차가 복잡하다고 생각되었으며,, '포살 확인 - 전과 요구'를 해오는 게 두렵기도 하였기에! ,,. 그곳은 Booby Trap이 너무 많아 접근을 허용치 않는 곳이었으므로!  그래서 그게 그냥 겁도 나고 하여 사격요구를 하지 못.않았다! ,,.

난 소대원들이 부끄러웠다! ,,. "소대장이 포병 사격 요구도 제대로 못하나?" 라고 비웃는 듯하여,,. 물론 할 줄 모르는 건 아니었지만, 절차가 하도 어마어마하고, 또 포병 FDC에서의 무전 통제가 너무 심하다고 생각되어, 은근히 쫄리기도 하고 ,,. 하여간 나는 비겁했다고 지금도 생각! ,,. 무전 교신 내용 원칙.절차를 아예 완전 무시하고, 무식하게 '사격 요구'를 하면서 직접 포탄 조정을 했어야했다!  나는 너무 소극적이고도 소심한 바보같은 쫌팽이 소대장이었다! ,,. 무능한! ,,.    


A: Please list any major battles you and your unit were involved in (such as the Battle of Hue or other actions during the Tet Offensive, or any named operations, such as Operation Hastings.) Describe how you were involved in the battle.
(본인이나 소속부대가 참전한 작전에 대하여 작전명들을 소상히 예를 들어 구정공세같이 열거해 주십시오. 어떻게 작전에 임하게 되셨는지요?)
- ★ 작전 명칭들을 거의 모름. 난 그런 거창(?)한명칭들에는 관심 경주치 않았었으니,,.


- ★ 1970.10 월 '창군 기념작전{맹호,백마,청룡 3개사단작전} - 군단 작전'이 생각나며 그때 난 해병대{청룡사단}을 처음 접했음. ,,. '해병대' 분대장.소대장.중대장에게 내가 겪었던 일은 생략함.


 B: If you were not involved in what you would consider a major battle, what type of operations were you and your unit involved in?
(대작전이 아닌 경우 참여하신 기타 어떤 작전에 참여하셨는지 열거해 주십시오)


- ★ 아마 1970.1월경? 대대 작전으로 해변에서 작전했는데 적정이 없었음.


- ★ 또, 1969.11월 경 대대작전을 했는데, 원거리 우회이동하였다가 우리 주둔지쪽으로 휩쓸면서 대대의 전 4개 중대가 휩슬면서 내려오는 작전. ,,. 역시 적정이 없었음.


- ★ 1970.5월 경? '혜산진{제26연대 별칭}'작전(?)이었는데, 분대장이 신병 1명만 소로길에 경계케 하고는 우린 모두 잠시 가면을 취했었음, 피곤하여! 그런데 신병이 총을 1발 사격! ,,. 놀래서 확인한 바, 웬 롬이 오길래 총을 쐈다는데,,. 소로를 확인하니 핏방울이 1방울 떨어져 있었고,,. 중대장에게 욕만 잔뜩 먹었음. 크레모아{M19 Anti person mine}을 설치치 않고 게을리 한게 실책! ,,.


- ★ 1970.12월 경; '혜산진 작전'(?)에서 우리 소대가 1열로 이동하는데 갑자기 우측 대나무 숲에서 검은 비단옷에 맨발로 키 큰 베트콩이 우리 앞 약 30m 앞에서 도주하기 시작했다. 우리도 엉겁결에 뛰어 뒤 쫓았지만, 배낭, 탄대, 철모, 방탄복 등으로 어림없었다. 그래서 엎드려 사격했지만 '격동 후 사격'이라서 명중될 리가 없! 총소리가 나자 그는 더 빨리 비호처럼 도주! 결국 그는 다시 우측 대나무 숲 소로길 낮은 저지대로 사라짐! ,,.


총은 약 2발 쐈을까? ,,. 그때 엎드리지 말고 그냥 서서 지향 시격으로 연발을 가했었어야했다! ,,. 참 나는 지휘 불량성 소대장이었다! ,,. 참회함! ,,.

           

- ★ 1970.6월 경(?), '사단 작전(?)'이었던 걸로 기억!,,.

수색하는데 진로 우전방의 분지형 저지대 평지에 베트콩들의 농장으로 여겨지는 곳에 닭.돼지들이 있는데, 분대장이 '베트콩 농장같은데 내려 갈까요?" 묻길래;

난 좌측의 약간 낮은 잡목 숲 산이 께름칙하여 내려기지 않고 그냥 180도 뒤 돌아서서 낮은 잡목 숲 약 8부 능선을 횡으로 지나가면서 산을 빙 돌아가는데,,.


갑자기 우리 진행 방향 우측으로부터의 그 잡목 숲 낮은 산 위에서 사격을 가해왔다. 맨 앞엔 첨병, 첨병 분대장, 소대장, 무전병, 위생병, 부첨병! 이런 순이었는데, 언뜻 보니 위생병이 좌수 제4번째 손가락 제2관절에 관통당해져서 시계추처럼 건들거린다. 나도 우측 발목 복숭아뼈에 1방 맞았는데 돌에 맞은 듯 찌릿했다. "아, 병신 됐구나!" 하는 생각하면서 엎드려서 뒤로  포복했다. 응사도 못한 채! ,,. 그러나, 순간적인 조우전{Engagement}은 그걸로  종료되었다. ,,.


어이없고도 분해서 일어서서 낮은 산 윗쪽을 향해 총을 연발 1탄창 다 쏴 버렸다! ,,. 참 바보같은 짓이 아니고 뭐랴! ,,. 누구도 대응 사격 못.않했었으면서도, 이제 적이 도주하고난 뒤에 헛 총질이라니! ,,. 그러나, 이건 소대원들에게로 향한 내 나름으로의 미안한 '지휘 불량'을 자인하는 행위였다. ,,. 소대원들도 이해했으리라!?


피해는 나와 위생병 뿐이었다.  내 우측 발을 보니 탄알이 복숭아뼈 밑으로 삐쳐나가면서 군화 뒷꿈치를 박살내고 빗나가버렸던 것이다. 위생병은 울지도 않고 그냥 멍청히 서 있기만 했다. 나와 배를 같이 타고 온 파병 동기이며, 제1사단 제15연대 제1대대 본부중대 의무소대원으로 우리 3중대의 내 소대로 고정 의무 위생병으로 곤 했었던, 경남 산청 출신으로, 파병해서마저도 대대장{육사교# 11기, 권 익현'중령, '윤 필용'사건으로 대령 예편, 국회의원 역임. 경남 함안?}과 같은 고향 인근, 우리 소대로 또 와ㅛ던 것!  ,,. 중대장에게 피해 보고하자 곧 이어 美軍 적십자 헬기 Dust off 가 내렸고 그 위생병을 후송했다. ,,

 


*{교훈 :   ①. 만약 저지대 분지로 내려갔었더마면 아마도(?) 몰살 당했었을런지도 모른다는 상념! ,,.

구태여 적들은 이미 피했을 터인데 분지로 내려간들 뭘하며 좌측 잡목 숲 산 위가 난 불안해서 산을

빙 돌아본 뒤, 내종에 별도로 내려보내기로 맘먹었었던 건데,,. 아마도(?) 적들은 우릴 애초부터

감시타가 우리가 산 정상으로 접근하려는 것으로 오인하고 선제 사격후 도주햇던 것으로 여김. ,,.

저지대를 내려갈 때는 반드시 아군의 감제를 받으면서 내려감이 상식임. 이런 조치를 미처 취하진

못했지만, 내려가지는 않았었음은 잘 한 조치였다고 생각함! ,,.


②. 난 무전병을 늘 소대 중간에서 뒤 따라오라고 하곤 했었는데, 중대장이 무전병에게 소대장 뒤를

늘 바짝 따라다니라고 강요해서,,. 난 무전병이 나의 지휘자 표적이 되는 게 싫어서 그랬던 건데,

그날도 무전병을 보고 날 지휘자로 여겨 저격했던 듯 함. 전장에서는 소대장.분대장들에게

너무 관례대로 강요케 함은 좋지 않다는 생각임.

 

* {後日談: 그 위생병은 '사단 의무대대'를 경유, 사이공 '주월사 통합 병원'에 재 후송, 손가락을

원상 꿰메 회복한 뒤, 포상 휴가로 공중 비행기 타고 본국 15일간 보상 휴가 후, 다시 비행기를 타고

월남에 와서, '연대 의무중대'에서 지내다가 귀국했었으며; 중학교 교감.교장을 지내고 퇴직했었음을

직접 전화 확인 필함!  위에서는, 위생병이 총을 다 맞았다면서 다시는 소총소대 위생병 내려가지

못하게 해, 날 보지 못했었다 함!


 

- ★ 1970.4월 경, 연대작전(?) 때; 첨병 소대인 第화기小隊{화기소대라곤 하지만, 소총소대로 재편성,

게릴라전에 적합하게 편제를 고침}에서 적에게 피격 당해 1명이 전사, 第2小隊가 첨병 소대로 되어

기동타가 역시 또 1명이 부상, 피해!  드디어 중대장은 나의 第3小隊를 첨병소대로 교체하여

재 전진케 했는데, 작은 小路길이 반질 반질했다. 너무 많이 다녀서! 左右는 빽빽한 잡목 숲

叢林(총림)!  첨병, 첨병분대장, 나, 副尖兵! 이렇게 4명이 小路를 따라 전진! ,,.

尖兵이 땀을 질질 흘리면서 매우 자주 정지콘 했는데, 난 아무런 참견도 하지 않았다.

드디어 小路와 직각으로 형성된 폭 5m 정도의 잔듸밭 큰 길이 탁 트여 나오고, 그 尖兵은 나가지

않은 채, 잡목 숲 小路에 정지했다. ,,. 내가 앞으로 나가서 건너편 숲에 있도록 했고,

그는 나가서 맞은 편 잔듸 도로  숲 경계에 쪼그려 쏴 자세로 후속하는 날 엄호했는데,

내가 첨병 분대장 보다 먼저 나가서 잔듸 폭 약 3m 를 지나가는데! ,,.


갑자기 좌전방 약 70m 에서 적 병 1명이 포수의 허리를 감싼 채 날 B-40 척탄통

{일명 RPG -7 로켓 추진식 對戰車 火器}로 날 저격하는데, '쾅'소리와 함게 검은 연기가 일고,

느리게 날라오는 게 보였다. 난 재빠르게 원래 小路 숲으로 피하면서; 병사 배낭 뒤에

묶은 60 mm MOT 콜탈 처리된 종이 원통형 fiber 포탄상자를 휴대용 야전삽으로 내려쳐서 꺼내면서,

동시에 '차려포'를 명했고, '수평 수포.고저 수포'를 조절치도 않은 채, 무조건, 첫 발을 집어 넣어

발사했다!


또; 숲에 있을 적들은 관측되지도 않았으며, 단지 그곳을 향해 어림 指向 사격만 즉각 대응할 뿐! ,,.

"쏴! 쏴!" 만 연발할 따름이었다! ,,. 그러나 그들이 우리의 이런 눈 먼 지향 사격에  맞을 리가

있었겠는가?! ,,. 지금 생각하지만 나는 그 60mm MOT 고폭탄의 安全 pin도 除去치 않고  砲口로

장전 발사했었던 것 같다! ,,. 참 바보같은,,. 적들은 그냥 그걸로 퇴치해버렸고 우린 피해가 없었으니

그 遭遇戰도 또 역시 無勝負였었다고나 할까? ,,.


잠시 후, 잔듸 도로에 나아가 피탄지를 보니 내가 서있던 바로 곁 후미에 깊숙히 구멍이 난

被彈孔(피탄공)만 보인다. 엎드려 소매를 걷고 손을 집어 넣으니 끝이 닿지 않았다.

딱딱한 진흙에 박혔는데 對戰車 鐵甲彈이어서 파렬(破裂)은 없었던 것이며, 따라서,

破片에 의한 부상자 발생도 전혀 없었었으리라! ,,. 尖兵도 미처 적들이 숲에 숨어있었기에

발견치 못했었던 것!


중대장은 드디어 적과의 접촉 단절을 결심, 진로를 변경하기에 이르렀다.

적들에게 말려든다는 판단을 한 결과로! ,,.

           

*{敎訓 :  적에게 선제 사격을 받았을 때는 무조건 즉각적인 대응이 필요타는 생각!

적을 사살함은 더 좋지만, 대응 사격도 못.않 한다면 이건 말도 되지 않음.

소부대 전투에서는 말단 각개 병사들 및 분대장.소대장들에 의한 나름대로의 '즉각 조치.독단 활용'을

허용함이 매우 중요타고 사료.}       

 #12. Did you experience any attacks or sabotage by enemies in disguise (such as pretending to be ARVN soldiers) or attacks perpetrated by women and children?
(자유월남군으로 가장한 적으로부터 공격을 받았거나 부녀자나 어린이들로부터 공격을 받은일이 있습니까?)
- ★ 없음.


#13. How frequently did your unit come into direct contact with the enemy? How often did your unit encounter enemy booby-traps or mines?
(소속부대가 얼나나 자주 직과 직접 조우 했습니까? 소속부대가 얼마나 자주 부비추랩이나 지뢰에 노출 되었었는지요?)


- ★ 총 7회 {1969.8월 경 주둔지 매복 작전 시, 우리가 먼저 적을 발견한 것 1회. 야간 매복작전으로 월맹 정규군 1명 사살{북위 17도선을 불법 남하해 온 푸른 군복 착용한 정규군 1명을 크레모아로 사살. AK소총 1정 노획; 적이 먼저 우릴 발견하고 도주한 것 2회; 적의 선제 사격 2회; 조우전 2회}


#14. If you contracted any illnesses or sustained any injuries or wounds while in Vietnam, how did this affect your life after the war?
월남에서 질병이나 부상으로 고생한 적이 있습니까? 만약 있었다면 전후 일상생활에 어떤 영향을 미쳤습니까?)


- ★ 없음{마라리아 모기 mosquito 에 걸리지 않으려고 매일 1일 1회 1정식의 '답손'을 철저히 복용. 식용 소곰 NaCl 을 섭취, 바르는 모기약을 피부에 바름, 야전에서는 보급되는 정화제 약을 넣어 식수로 사용}


- ★ 독충.뱀등이 접근치 못하도록 지급되는 화학 약품 - 白礬{백반, K Al(SO₄)₂}를

tent 주변에 살포. 


Post-War Experience:
(전후경험에대하여)


- ★ 생략.
#15. How were you received when you returned home?
(귀국시 환영을 받으셨습니까?)


- ★ 환영은 물론이며, 지나친 나머지, 우리를 질투, 샘 envy 을 낸다는 느낌을 받았음! ^*^
- ★ 부산항에 1970.7 하순 경 상륙하니, 웬 젊은 청년 2명이 닥아와 갑자기 내 손을 양쪽에 잡고 대뜸

끌고 가는데, 부두의 순찰 헌병들은 그냥 우두커니 보기만 했다. 난 은근히 겁(?) 났는데,,. ^*^


그러더니 "좀, 내 놓슈!" 하는 것이었다. "도대체 뭘 내놓으라는 거요? ??" 내가 되묻자,

"아, 잘 알면서,,." 하는 거였다. ^*^    휴대해 온 외국 물자.장비를 달라는 것이었다.

내겐 그런 물건이 없다고 하자, "그 sun glass 내 놓으라!" 고 했다. 내가 P.X 에서 샀던

그 수박색 미제 sun glass를 벗어주려하자, 다른 한 명이 "내가 먼저 잡았는데 왜 내걸 가로 채냐?"

면서 다투기 시작! ,,.  난, 그들이 불쌍해서 "싸우지 마시고, 만년필 가지시라!" 면서 그에게 건네줬다

P.X 美製 萬年筆! 그들은 각각 질문했다. "원가로 얼마에 샀느냐?"  ,,. 난 그들에게 솔직히 답변했다.

원가로 몇 $ 라고 각각! ,,. 그들은 고맙다고 하면서 아주 좋아라 사라졌다! ,,. 불쌍한 우리 국민들!

얼마나 가난에 쪼들렸었으면 참전.귀국하는 장병들을 대상으로 저렇게 야매 장사를 해야만

하는 것인지! ,,.

        

'제9보충대대 장교보충중대'에 도착 신고하니 제3사관학교{경북 영천}에 배치됬다고 함.

집에 미리 연락 편지했었는데 '제9보충대대'로 형이 면회왔고, 그날 밤에 taxi 로

서울 옥수동 친삼촌 집까지 직행,

야밤이라 고속도로 주변 풍경을 구경 못함이 서운!  다만 모든 통행 차량들이 화물차 일색이었었던 게 생각난다.

#16. What challenges did you face returning to life as a civilian?
(귀국후 민간인의 신분으로 어떤 도전에 직면하셨나요?)

- ★ 해당 무.

#17. As the war was ending, had popular opinions about the war changed? Had your opinions changed after your experiences?
(전쟁이 종료되면서 사람들의 전쟁에 대한 시각이 바뀌었나요? 전쟁을 경험하신 본인의 전쟁에대한 생각은 어떻게 변하셨나요?)
- ★ 바뀔 필요도 없고 그렇지도 않음. 다만 최근 약 5년여전 웬 40대 중반되는 롬이 "월남에서

우리 국군이 량민들 많이 죽였다!"고 말하길래 혼내 줬! 그롬은 빨갱이 Lefttist 임!


난, 즉각, "벌들도 함부로 침을 쏘지 않아! 침을 쏠 적에는 반드시 그 나름대로의 원인이 있었기에,

자기도 죽을 줄 알면서도 쏘는 거지! 하물며 사람인데 함부로 쐈겠냐? 또 오죽하면 쐈겠어? 또 전쟁이

원래 그런 건데! ,,. 너 말 조심해! 또 그 땃 소리하면 잡혀가게 하겠어!"  따끔하게

'1분 기회 교육 - 경고성 계몽 정신 훈화'를 해 줌!    


#18. Do you or the other members of your unit suffer from any ill-effects, such as post-traumatic-stress, drugs abuse, or health issues from ongoing illness, such as but not limited to, exposure to Agent Orange?
(본인이나 주변 전우들중에 전쟁후 스트레스나 기타 질병 특히 고엽제로 고통받고 있는지요?)


- ★ '송 영헌'이라는 병장은 귀국 후 고엽제로 인하여 후유증을 앓다가 '고엽제 유공자'로 등록되어진 뒤, "가족들에게 피해 주기 싫다!" 면서 목 매달아 자살했다고 부인에게서 직접 전해 들었음! '빨갱이 고등 간첩 - 금 뒈쥬ㅣㅇㄹ'롬 말기 경! ,,. 빠드~득!  

#19. How have your experiences in Vietnam impacted your life?
(월남 참전 경험이 본인의 인생에 어떤 영향을 주었나요?)


- ★ 현역 복무 시 : 참전 경험 및 군사 지식은 후배 장교들 교육에 커다란 도움이 되었음은 물론임!

{공중 기동 작전, 수색.매복 정찰, 독도법, 소부대 전술 교리 발전에 큰 기여} 

 

또; "아, 세상은 넓구나!"를 실감!

그리고, "이거 우리나라 그 동안 뭔가 크게 잘 못 되어지고 있었구나!"

를 각성케 함!


- ★ 신분 고하를 막론, 인사.군수 근무자들도 敎理面에서 큰 발전에 기여했을 터

- ★ 21년간 복무 후 : 1966.9월 ~ 1987.3월 임관했었던 母校인 '육군보병학교'에서

OAC 敎官, 敎導聯隊 정작장교 등으로 근무타가, 소령 예편! ,,.

월남 참전자들은 전역 시, 1년 복무 기간을 가산하므로 거의가 본인 희망 시 연금 수령자 혜택을

받는 대신, 그걸 기화로 더 이상 진급을 시키지 않(?)아, 대부분이 피해자로 되기도

했다는 생각도 듦! ,,. 아마도 인사 계통 고위층에 빨갱이들이 존재,

전투력 약화를 꾀했던 듯? ?? ??? ,,.   

#20. What advice would you give to someone considering a career in the military?
(직업군인의 길을 선택한 사람에게 한 말씀하신다면 어떤 충고를 해 주시겠습니까?}
- ★ 해당 병과 군사 지식의 기초를 철저히 배양하고도 늘 함양에 게을리 말아야 하며;

- ★  '군부'에 소속된 자는 국가를 책임진다는 자부심 및 긍지를 늘 스스로가 되새김질해야!

- ★ 상급자의 말이라도 간부는 명령을 이행치 않을 수도 있어야만 할 것임.

∵ 1960.7 나의 첫 작전으로 생각됨. 수색 도중 베트콩들이 죽은 전우들 묘지를 급히 설치 후

도주한 것이 명백한 듯한 것을 중대 CP로 복귀, 결과 보고 시 이를 말하자 곁에서 듣던

포병 FO 중위가 "그 묘지 시체는 우리 포병에서  砲殺(포살)한 것으로 하고 싶다!" 면서,

나에게 묘지를 파훼하여 송장을 가져다 줬으면 하는 말이었다.

중대장도 "그걸  파헤쳐 가져오라"고 권고했지만 난 거부했음! ,,.


내종에 베트콩들이 복귀하여 어떻게 우리 한국군을 생각할 지를 염두에 둔 나름대로의

장기적.전략적(?) 판단이었는데,,. 중대장도 구태여 끝까지 내게 강요치는 않았다.  ,,.

그러나, 포병 FO중위 는 나에게 "그 무덤 좌표를 알려달라!" 하여 가르켜 줬더니 '砲殺'로

자기 砲兵中隊 本部 중대장에게로 보고하는 바였다! ,,.


전쟁터라지만 좀 께름칙하기도 했으나, 일면 장교가 비록 강요당하지는 않았었으나, 거역한 듯하여

아무래도 맘이 개운치는 않았으나,,. 하여간, 명령도 때론 거역할 수도 있어야만

'장교'라는 생각을 했었다.  당시로는! ,,.    



#21. What advice would you give to someone who was being sent into combat for the first time?
(전투에 투입되는 전투경험이 없는 신병에게 주실 수 있는 충고는?}

  - ★ 내가 설마 죽게야 하겠냐?  불구자 되도 할 수 없지만, 목숨은 하나님이 주신 것이다! 

#22. If you have returned to Vietnam since the end of the war, why did you go back? How was the experience of revisiting Vietnam?
(종전후 월남을 방문하셨다면, 뭣 때문에 가시게 되었는지요? 재방문한 경험은 어떠하셨는지요?)

 - ★ 해당 무

 If you have not returned to Vietnam since the end of the war, would you? Why or why not?
(종전후 아직 방문을 안하셨다면 가보실 의향이 있으신지요? 만약 안가시겠다면 무슨 이유에서 인지요?)

 - ★ 방문치 않았음. 가기도 싫고요! 왜?

그들은 빨갱이들로 불가능한 '공산주의 이론'으로 국민들을 쐭였엇던 범죄자들로,

이제 와서는 '자본주의'로 전환했으니 과거 잘못부터 용서를 빌어야 마땅함! ,,.

처벌없이 그냥 和解함은 있을 수 없음! 반드시 월남은 국제 사회에게 처벌을 받고

예전에 데모.불평.불만.간첩질했었던 모든 자들은 일절 씨를 말려야 한다! ,,.

그들에게 외교를 허용함은 아주 큰 범죄이다! ,,.  

#23. How often do you have contact with other Vietnam veterans? Do you feel that being able to talk to other people who have experienced what you have experienced is helpful to you?
(얼마나 자주 전우들과 만나시는지요? 같은 참전 경험이 있는 전우들과 얘길 나누는게 도움이 된다고 느끼시는지요?

- ★ 매달 1회 정기적으로 모임을 가지지만 난 그들 가온 데 빨갱이들이 있다고 확신하여

가지 않는 지 벌써 15년도 넘음!

 And finally, if there is anything you feel that the world should know about the Korean participation in the Vietnam War, please share it now.
(마지막으로 세계 사람들이 대한민국의 월남 참전에 대하여 꼭 알아야할 내용이라고 생각하시는것이 있다면 기탄없이 서술해 주십시오.)

 - ★ 미국의 월남전 참전은 성전이었음! ,,. 공산주의가 WW# ⅰ 이후 제정 RUSSIA 가 독일에게 패전 후 스스로 '로마노프'정권 몰락과 동시 생긴 건데, 100여년 실험.실습 후 불가능한 허구 이론임이 드러난 이 마당에, 그런 공산주의 사상을 신봉하면서 국민들을 선동했었던 범죄자들은 모조리 처벌하고, 어떤 집단이라도 반드시 응징되어져야 마땅했었는데, 미국이 그런 성전에서 비록 철수는 하면서 패전(?)했다고는 하지만(?), 실은 장기적으로는 이긴 것임! ,,. 고로 자부심을 지녀야 마땅타! ,,. 우리 한국군들도 마찬가지임! ,,. //////

★ 지형도(전술 1 대 5만, 전략전술 1 대 10만, 전략 1 대 2백5십만) 출처 ↘
           

http://vietvet.or.kr/map/mapguide.htm :

년도별 사단별 연대별 대대별 주둔지 {1 : 2백5십만 전략 지도} ♣ ↙
http://vietvet.or.kr/map/mapguide.htm


제9사단 제28연대 : http://911gfx.nexus.net/vietnam/maps/nd49-13/nd49_13d.html
해병 제2사단{청룡} 사령부 : http://911gfx.nexus.net/vietnam/maps/nd49-13/nd49_13d.html
주월사 및 기타 부대들 : http://911gfx.nexus.net/vietnam/maps/nc48-07/nc48_07c.html

{1 : 5만 전술 지형도 가 아니고; 1 : 2백5십만 전략도 라서 섭섭하오시겠지만,,.}
{계속 저도 수색해 보아서 '1 : 5만 전술 지형도'가 나오거나, 또는 '1 : 10만 전술 전략 지형도',

또는 '1 : 2백5십만 전략지형도'가 발견되면 바로 게재하겠읍니!} {죄송!}

월남전 부대 위치 ↔ http://vietvet.or.kr/map/mapguide.htm

http://www.vietvet.or.kr/map/mapguide.htm
↗ 년도별 부대별 주둔지별 부대 위치.

 "1 : 2백 5십만 전략 지도"의 '10만 평방 구역 명칭 좌표' ← 중요함.


" 1: 5만 전술 지형도{South VietNam}" 찾기 주소 : http://www.vietnam.ttu.edu/general


↘ 아래 주소들이 뜨지 않으면  추가할 예정임 ↙

http://cafe3.ktdom.com/vietor/map/mapguide.html ; 잘 않 뜸.

http://www.vietnam.ttu.edu/general;
http://cafe3.ktdom.com/vietor/map/mapguide.html ;잘 않 뜸.
http://www.nexus.net/~911gfx/vietnam/maps/nd49-09/nd49_09c.html : 잘 않 뜸.

http://cafe3.ktdom.com/vietor/map/mapguide.html :  잘 않 뜸.
http://cafe3.ktdom.com/vietor/map/mapguide.htm
l :  잘 않 뜸.

           

★★★ 일단 종료함. 미흡한 내용입니다만,,. 여불비례, 총총. 

출처 # 1. : https://support.google.com/earth/answer/21955?hl=en :' 만리경' 님 제공

출처 # 2. : http://www.rokfv.com/jboard/view.php?code=1&uid=12339&page=4&key=&keyfield=

댓글목록

댓글목록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 아예 않 뜨는 거야 할 수 없다손 치더라도, 손가락이 않 뜨는 것들은? ↙
    ↗  고 주소를 복사해서. 이곳,  '응답글'란에 펴시면 손가락이 뜨면서 열려지는 수가 많읍니다. ,,.
http://cafe3.ktdom.com/vietor/map/mapguide.html :  잘 않 뜸.

예전에, '노 무현'빨갱이 자식 초기일 적에만 해도 모든 거이가 이상없이 척척 잘 떴었는데,  '노 무현'롬 빨개이 자식
후반부터 못 뜨게 조치! ,,. 빠 ~ 드득!      '지형도'도 제대로 못 만드는 우리 大韓民國 國防部 工兵局 地圖廠! . ,,. 꼴 값하고 북괴에게 돈이나 퍼주는 ,,. 빠드~드득!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https://www.vietnam.ttu.edu/references/maps/south/binhdinh.php : '빈딩'省 지역.  1 대 250만 전략 지형도
http://www.vietvet.or.kr/sector.htm : 한국군 주둔지역 ↙
↗ ◈ 한국군 주둔지역 군사지도 --->클릭 ↗ 같은 것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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