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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폭침을 당하고도 변하지 않겠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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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레몬향 작성일11-04-13 15:52 조회12,71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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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계가 춘투를 결정하였다고 한다. 매년 꽃피는 봄이면 우리의 얼굴을 찌푸리게 만드는것이 노동계의 싸움질이다. 이러한 인식이 외국에 퍼지면 어떠한 현상이 일어날 것인가? 과연 생각을 해보았을까?
 
지난번 북한에 의한 천안함 폭침시 "천안함은 남측의 모략극이다"라는 김정일이의 지령에 따라 북한의 김정일 집단임을 암시하는 의혹제기와 북한 감싸기로 우리나라가 혼란에 쌓인적이 있었다. 얼마전에는 사진을 조작하여 어뢰추진체에서 동해에서만 서식한다는 붉은 멍게라 부착되었다고 의혹을 제기한 S씨,지난해 국감때 화성인이 된 주인공,수산연구원의 과학적 분석결과 터무니없는 의혹이 입증되었음에도 사죄조차하지 않고 있는 파렴치한이다.
 
이러한 세력들이 최근엔 국방부의 국방개혁을 두고 갖은 꺼리를 만들고 있다. 군은 상부구조 개편내용중 합참 편성은 합참차장을 1명으로할지 아니면 2명으로 할지를 놓고 검토가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장성 수 감축은 상부지휘구조개편, 진행중인 부대개편, 장군직책에 대한 직무분석 등을 통해서 올해 11월부터 차질없이 단계적으로 진행해 나간다고한다.
 
일부 언론에서는 예비역들이 국방개혁을 반대하는 것으로 부풀리고 있으나 대다수의 예비역들이 국방개혁에 대해 박수를 보내고 있다고 생각한다. 실예로 일부언론에서 예비역을 상대로한 설문조사결과에 따르면 약 76%이상의 예비역이 절대적으로 국방개혁을 지지한다고 대답하였다 한다.
 
우리국민들은 작전중심의 전투부대로 탈바꿈하겠다는 국방부에 찬사를 보내며 힘을 보태주고자 한다. 강력한 국방부의 개혁에 대해 일부 불순세력과 언론들은 반대하지만,북한에 의한 천안함 폭침과 연평도 무차별 포격을 경험한 우리국민 모두는 국방부의 강력한 개혁을 적극 지지한다.
 
두번다시 김정일 집단에 의해 우리의 귀한 아들들과 국민들의 생명 그리고 재산이 피해를 당하게 해선 안될 일이다. 국방부가 강력한 국방개혁을 해야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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