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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 영화보면 죽은 목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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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레몬향 작성일11-05-19 20:58 조회13,68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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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imnews.imbc.com/replay/nwdesk/article/2851838_5780.html

최근 인터넷 뉴스를 보면 우리의 흥미를 끄는 영상이 있다.
북한의 한류열풍 관련해서 北 주민들이 공개적으로 인민재판을 받고 있는 내용이었다.

사람들의 눈에 잘 띄는 운동장에서 사람들을 불러놓고
“남조선 영화 1편과 남조선 노래 75곡을 녹화기에 입력해
시청하는 범죄를 감행하다 적발됐습니다”

라고 혐의를 열거하는 진행자의 목소리를 들으니 북한의 억압 현실을 느낄 수 있었다. 남한 노래와 영상을 하나 들었을 뿐인데 저렇게까지 공개적으로 재판을 받아야 하는 걸까?

또한 이런 일을 했다고 정치범수용소에 보내져야 하는 걸까?

이런 북한을 보면 우리나라와는 참으로 비교되는 듯싶다.
우린 인터넷 공간을 통해 자유롭게 노래와 영상을 볼 수 있는 자유가 있으니 말이다.
하지만 북한 주민들의 자유에 대한 바람은 점점 커지고 있으니, 김정일의 억압통치도
곧 무너지지 않을까? 하는 간절한 소망을 가져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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