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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의 3천궁녀 혼혈아 간첩단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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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현우 작성일11-06-13 15:34 조회13,03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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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Jong-il fosters spy ring of 3,000 mixed blood girls



North Korea selected “3,000 court maids” among 16-year-old attractive girls who had graduated from middle school, of whom top class maids were assigned to guest houses of its leader Kim Jong-il or other top class hotels, next in line in beauty were named as agents for anti-South Korean espionage activities in both party and administration. The remainder have been set to work at guest houses under the Workers’ Party, the military or the foreign ministry.

Such agents selected for their beauty have been well trained for anti-South Korean activities at 16 years of age and are positioned at key posts of the party, the government and other anti-South Korean departments, according to poet Jang Jin-seong, who fled the North.

He said that North Korea has allured famous politicians, journalists and scholars in the South and overseas in badger games. They were invited to live in the village at the foot of Mt. Munsu at Dongdaemun Station, Pyongyang, where many mistresses are living with their children.

Most husbands of the mistresses there are renowned figures overseas, he said. “A considerable number of them are surrogate mothers of North Korea.”

The Ssibadi or “surrogate mother” has been North Korean policy for mixed blood with foreigners that Kim Jong-il launched and carried out when he took charge of the anti-South Korea espionage department of the party in the late ‘70s, according to Jang.

In earlier days, North Korea kidnapped youths in the countries to enhance the level of espionage activities which can hardly be obtained by training in the North. They were trained and re-sent to their respective countries to fulfill their duties, which has been regarded as a cruel crime.

Later, they believed that it’s not a good approach to espionage activities which have to be done based on the agents’ loyalty to the state. As a result, the surrogate mother system has been adopted in lieu of kidnapping. The children born between the agents and foreigners are actually North Koreans although they look like foreigners.

The North Korean anti-South Korean espionage department has sent a large number of women to foreign countries for them to give birth to mixed blood children by seducing all kinds of foreigners such as blacks, whites, Arabs and Southeast Asian men.







김정일의 3천궁녀 혼혈아 간첩단 육성

북한에는 중학교를 갓 졸업한 16살 나이들로 김정일의 ‘3천 궁녀’를 뽑는 당조직부 5과에서 1차적으로는 김정일 초대소나 특각 궁녀로 선발되고 거기에서 밀려난 2부류는 대남공작부서 요원들로 선발된다는 것으로 그 외 여자들은 당, 군, 외무성 산하 초대소나 총무부 서기실 직원으로 입적된다.

그만큼 당 대남공작부서들인 당 작전부, 대외연락부, 35호실, 통전부의 여성요원들은 미모도 미모지만 16살부터 훈련이 잘 돼 있다고 합니다.

북한은 이 미인계로 남한은 물론 해외 유명 정치인, 언론인, 학자들을 포섭해 왔는데 평양시 동대문구역 문수봉 산기슭에 위치한 률동1동에는 ‘현지처 촌’이 있어 이곳에는 홀로 사는 여인들과 그 자녀들이 살고 있는 단독주책들이 늘어서 있다고 합니다.

이곳에 사는 대부분 여성들의 남편들은 대부분 해외 유명인들이라는 것. 북한의 씨받이라고 하는 것도 존재를 한다고 하는군요.

‘씨받이’란 김정일이 70년대부터 당 대남공작부서들을 관장하면서부터 그가 직접 발기하고 추진한 북한식 혼혈정책을 말하는 것입니다.

초기에 북한은 훈련으로는 얻을 수 없는 현지간첩의 완성도를 위해 해당 국가의 아이들을 납치 해 간첩으로 훈련시켜 재파견할 목적으로 이 범죄들을 저질렀다는 것으로 국가충성을 생명으로 하는 간첩용으로서는 적절치 못하다고 판단했고 그래서 나온 추가대책이 바로 외형은 외국인이지만 태어나서부터 북한 사람인 “씨받이”라고 합니다.


북한 대남공작부서들은 흑인, 백인, 아랍인, 동남아인 등 외국 남성들로부터 씨를 받기 위해 많은 여성들을 외국으로 내보냈고 때로는 방북 외국인들을 상대로 임신공작을 감행하여 몇 십년 만에 북한에서 미국으로 돌아간 제킨슨이 자서전에서 자기가 북한을 탈출하려고 결심하게 된 동기 중 하나가 북한 정권이 백인인 자기 자녀들을 간첩으로 고용할까 두려웠기 때문이라고 증언한 것도 그 한 사례라고 볼 수 있다고 합니다.

http://www.koreatimes.co.kr/www/news/nation/2011/06/113_8880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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