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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표방한 중도통합론은 좌경화로 가기위한 교두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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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엽기정권 작성일10-01-26 16:46 조회10,060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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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표방한 중도통합론은 좌경화로 가기위한 교두보?
 
이계성

좌익정권이 아스팔트 보수에게 달아준 전과자 인증서

아스팔트 보수들은 좌익정권과 싸우다 전교조 민노당 민노총에 고발당해 전과자가 되어 제약된 생활을 하고 있는 분들이 많다. 그러나 좌익들이 저지른 범죄행위에 대한 전과기록은 좌익정권이 민주투사라는 이름으로 간첩까지 사면 복권시켜 연금주고 취업까지 시켜주었다. 그러나 좌익정권 10년 동안 좌익정권과 투쟁하다 전과자가 된 아스팔트보수들을 이대통령은 계륵 같은 존재로 여기고 있다.

좌익정권과 투쟁하다 전교조 민노당 민노총에 고발당한 아스팔트 보수들은 이명박 정부 들어서면서 엄격한 최고형이 집행되어 수년에서 여러 달까지 옥살이 집행유예로 활동의 제약을 받고 있다.
 
그래서 애국보수세력들은 이명박 정부가 노무현 정부와 다를 게 없다고 보고 있다. “이명박정부를 믿어서는 안 된다.” “세종시 문제 왜 우리가 앞장서서 말려야 하는 가” “4대강 살리기 문제 왜 우리가 홍보해야 하는가” “보수는 누구를 위해 존재 하는가” 보수세력의 의견이 이제 우리가 바라던 정부는 이명박 정부 가 아니다로 가고 있다.
 
이명박 정부에 속았다는 의견들도 있고 중도통합이란 좌경화로 가기 위한 가교로 만든 좌익들의 언어 혼란전술 일수 있다는 의견도 있다. 이재호 이방호 앞세워 친박을 몰아 낸 것도 좌익으로 가기위해 걸림돌을 제거한 것으로 인식하는 보수들도 있다. 이제 정부는 말로는 우익을 자처하면서 행동은 좌경화로 가고 있다.
 
이명박 정부와 노무현 정부의 차이가 무엇이냐는 의구심을 갖기 시작했다. 좌익세상으로 체제가 바뀌면 북한에서 보듯이 경제는 무용지물이다. 경제 앞세워 국민을 속이고 좌경화로 간다면 적화통일만 앞당겨질 뿐이다. 야금야금 침식해 들어오는 좌익 세력에 국민들이 모르는 사이에 점령당하고 있다. 그런데 이명박 정부는 좌익세력을 동업자로 생각하는지 그들에 대한대책은 없고 그들을 보호하고 아부하는 모습이 참담할 뿐이다.



좌익들에게만 면죄부를 주는 사법부 판결

김일성 비밀지령으로 일어난 사법부 반란


김일성은 생전에 남조선 친북좌익들에게 교시를 통해 “남조선에는 고등고시에 합격만 되면 행정부, 사법부에 얼마든지 잠입해 들어갈 수가 있다. 머리가 좋고 확실한 자식들은 데모에 내보내지 말고, 고시준비를 시키도록 하라. 열 명을 준비시켜서 한 명만 합격된다 해도 소기의 목적은 달성된다.
 
그러니까 각급 지하당 조직들은 대상을 잘 선발해 가지고 그들이 아무 근심 걱정 없이 고시 공부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적극 지원해 주어야 한다.”(1973년 4월, 대남공작원과의 담화문)는 김일성 교시가 친북좌익 판사들에 의해 현실로 드러나고 있다.

좌익정부가 뿌려 놓은 씨앗이 자라 사법부는 좌익검사들의 해방구가 되었다. 좌익 이용훈 대법원장이 취임하자 우리법연구회 문형배 부장판사가 자신의 블로그에서 “우리법연구회의 다수 회원이 지지하는 대법원장이 취임하셨고, 우리 연구회 출신 변호사가 대법관(박시환)에 제청됐다”며 “우리법연구회는 대법원장을 지지하고 주류의 일원으로 편입된 이상 기존 주류의 잘못을 되풀이해선 안 된다”고 밝혔다.
 
그는 또 “우리법연구회를 제안한 박시환(현 대법관) 정신, 한기택(전 대전고법 부장판사, 2005년 작고) 정신, 늘푸른 당신과 함께 앞으로 나갈 것”이라고도 했다. 사법부를 좌익세상 만들겠다는 것이다. 실제로 고등법원 부장판사를 지내고 최근 개업한 한 변호사는 “젊은 판사들 사이에는 좌 쪽에는 관대하고 보수 쪽에는 엄격한 흐름이 있다”며 최근의 판결 경향을 전했다.

김일성 교시 따라 설립된 우리법연구회 소속 좌익판사들이 국회에서 폭력 난투극을 벌인 민노당 당직자 12명 공소기각한데 이어 '공중부양' 국회폭력으로 대한민국 국회를 세계인의 조롱거리 만든 민노당 강기갑 의원 업무방해에 무죄를 선고했다.
 
경찰 폭력행위를 한 민주노총 조합원 김모(36)씨에 대해 청구된 구속영장도 기각되고, 미국산 쇠고기 광우병 허위보도로 3개월 동안 좌익폭도들을 선동하여 서울의 심장부를 무법천지로 만든 ‘MBC PD수첩’ 제작진 5명 전원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평양 민족통일대축전에 남측 대표단으로 참가해 국가보안법 위반(찬양·고무 등) 혐의로 기소된 통일연대 이천재(79) 상임대표에게 무죄판결을 내렸다.
 
학업성취도 평가를 거부했다가 파면·해임 등의 중징계를 받은 전교조교사 7명이 낸 해임처분취소 청구소송에서 “해임 처분은 징계 권한 남용으로 무효”라고 판결했다. 전교조 시국 선언문을 주도한 국가공무원법상의 집단행위 금지 의무 등 위반 혐의로 기소된 전교조 집행부에 대해서도 무죄가 선고되었다. 친북좌익들은 위법행위를 해도 처벌할 수 없고, 전교조는 마음 놓고 집단 정치활동과 학업성취도 평가를 거부할 수 있게 되었다. 친북좌경화 된 사법부가 대한민국을 좌익들의 해방구로 만들어 주고 있다.



좌익집단 이익에 앞장서는 이명박정부

좌익혁명분자들은 원래 테러와 폭력, 살인과 강도도 합리화한다. 의회주의와 법치주의는 부르주아들의 도구이므로 무력화시켜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민주당 민노당은 국회폭력을 일삼고 민노총 민노당 전교조 친북좌익시민단체들은 불법폭력 시위를 일삼는 것이다.

언론인 유근일씨는 전려옥 의원 폭행사건 이후 인터넷 칼럼에서 “이명박 정부만 믿고 살아가기엔 정세가 위급해지고 있다. 법치와 자유민주주의를 신봉하는 세력이 이명박 정부를 제치고 전투 일선에 나서야 할 상황이다”라고 했다.

대한민국은 지금 친북좌익들에 의해 법치가 무너지고, 좌익 국회의원들에 의해 의회민주주의가 부정되고, 좌익판사들에 의해 법질서가 파괴되고 있다. 그리고 좌익 언론인들에 의해 언론의 자유가 악용되고 있는 국가적 자살사태에 처해 있다. 지금 대한민국은 원자력발전소 건설 수주보다도, G20 정상회담 개최보다도 더 중요한 것이 나라의 법질서 회복이다. 이명박 대통령은 역사를 두려워 할 줄 알아야 하고 자신을 뽑아준 애국우파 국민들의 뜻을 존중해야 한다.

이명박 정부 2년을 지켜보면서 좌익은 범죄행위를 해도 죄가 아니고 보수우익은 폭언한마디에 집행유예 2년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 요직 인사는 거의가 좌경화된 인사이거나 좌경화에 동조하는 인사만 골라 쓰고 있다는 것도 알았다. 정권교체 한 것이 아니라 노무현 정권의 대를 이은 정권으로 의심하기 시작 했다.
 
첫해 1년은 반신반의 했지만 2년차가 지나면서 이명박 정부를 믿으면 안 된다는 의견들이 팽배 하고 있다. 이제 이명박 정부를 돕는 아스팔트 보수가 아니라 이명박정부와 따로 가면서 2010년 지방선거 2012년 대선 준비해서 좌익정부를 종식하는 정권교체에 나서야 한다는 것이 아스팔트 보수들의 공통적인 견해다.
 
이명박정부는 중도통합이라는 탈을 쓰고 좌익폭도세력에 동조하던지 좌익을 버리고 우익세력과 공존하던지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할 일만 남았다. 이명박 대통령을 믿을 수 없는 애국우익세력들은 2012년 완벽한 우익으로 정권교체를 위해 또 아스팔트 거리로 나서야 할 때가 되었다.


이계성(올바른교육 시민연합 공동대표, 반국가교육척결 국민연합 공동대표)


2010/01/26 [11:29] ⓒ red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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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박정권출범후에도 더욱 좌경화 되는 풍토,,,, | 자유게시판
 2009.11.13 20:44

 
제갈대중처단(simodo)
 
http://cafe.naver.com/okchunyuok/4953  
 
 
인터넷키면 보통 우파사이트 한번 쭉 돌아봅니다.
 
보면 볼수록, 날이 가면 갈수록, 좌경화는 더욱더 심각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노시개 시절보다 점차 수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일전에 조갑제닷컴에 [명박정권 출범후에 더욱 좌경화되는 방송...]라는 글을 쓴일도 있는데,,,
sbs 같은 경우 맹바기 정권이 되자 더욱더 좌경화 되는 지경입니다.
 
사법부는 맹박정권출범후 가장 맹렬하게 본색을 들어나는 좌빨소굴이고,,,,
 
 
맹바기,,,,
나라가 절딴나는데도 중도타령이나 해대고,,,우파들 조차 골치덩이 인양 매도해대고,,,
조동이로는 중도, 하는 짓은 좌빨,,,
 
답답하고 답답하고 답답하고 답답하고 답답하고 답답하고 답답하고  또 답답합니다.
 
암울합니다.
 

 
 
특히 오늘 돌아본 기사들이 더욱 심란하게 하는 군요.
 
 
 
- 뉴스타운 -
[재판 받기도 겁나는 나라]
http://www.newstown.co.kr/newsbuilder/service/article/mess_main.asp?P_Index=77231
 
- 김성욱기자님의 리버티헤럴드 -
[운동권 소굴이 돼버린 사법부]
http://libertyherald.co.kr/article/view.php?&ss[fc]=1&bbs_id=libertyherald_news&doc_num=3883
 
["남한과 미국의 6.25도발을 뒷받침할 역사적 사실은?"]
http://libertyherald.co.kr/article/view.php?&ss[fc]=1&bbs_id=libertyherald_news&doc_num=3882
 
서울시내 중학교에서 6.25는 한국과 미국이 도발했다고 버젓히 가르치는 현실.....
 
- 미래한국신문 -
[좌파 지식인의 산실 성공회大]
http://www.futurekorea.co.kr/article/article_frame.asp?go=content&section=커버스토리&id=19288
 
["北-국내좌파 커넥션, 실체있다"]
인터뷰-고영주 변호사·국가정상화추진위원회 위원장
http://www.futurekorea.co.kr/article/article_frame.asp?go=content&section=미래인터뷰&id=19287
 
- 독립신문 -
[“친일인명사전 발간 의도가 불순”]
http://www.independent.co.kr/news/article.html?no=35860
 
(친일인명사전이 국민세금으로 발간되엇습니다. 우파들은 여전히 가난하건만 좌빨들은 세금으로 반역질하는게 중도인가?)
 
[이용훈 대법원장의 퇴진을 촉구!]
법원을 운동권 소굴로 만들었다

http://www.independent.co.kr/news/article.html?no=35834
 
- 시스템클럽 -
[국정원의 이적행위]
http://www.systemclub.co.kr/bbs/zb4pl5/view.php?id=new_jee&no=5964
 
518광주사태에 남파됐었다고 밝힌 탈북자를 협박해서 입을 막은 국정원
(국정원은 노시개 시절엔 탈북자들을 역이용해서 북이 반체제 인사들을 청소하는데 도운 짓거리를 한적도 있습니다.)

 
- 코나스 -
[박승춘 "北도발, 분명한 의도 있다"]
http://konas.net/article/article.asp?idx=19501
 
아직까지의 도발은 전면전으로 이어지지 않으나 앞으로 연합사가 해체되고 도발하면 끌려갈 수밖에 없다는 심각한 말씀,,,
(박승춘 장군님은 노무현정권에 항변하다 군복을 벗었고, 그때 굽신거리던 사람들은 지금정권 외교안보라인에 다 등용됬다고,,,,)

 
 
 
 

댓글목록

엽기정권님의 댓글

엽기정권 작성일

소수지만 맹바기 출범전부터 걱정하는 분들이 있기는 있었지요.

그런대 그 이상입니다.
맹박정권의 좌경화 정도는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심합니다.

차라리 노무현이가 재집권했다면 우파들은 더욱더 각성하고 경계라도 하지,,,
맹바기가 하니까 그냥 바라만 보고있는 우파들, 잘못을 보고도 잘하고 있다는 우파들, 마지못해 찬성하는 우파들,,,


지금 인터넷 우파사이트중에 맹빠 사이트로 변하는 곳이 많습니다.
거의 작전에 의한것라고 보일정도입니다.

노무현 보다 맹바기가 더 위험한 놈이라는 말이 딱 맞습니다.
내부의 적은 외부의 적보다 위험한 법.

우파들은 맹박정권의 위험성을 알리고 경계하여야 합니다.

새벽달님의 댓글

새벽달 작성일

천문학적인 떼돈벌어 대대손손 살아갈 재산 챙기기 위해 좌와 우를 이용하는 것이지요.
자신을 밀어준 우익 편을 들면 좌익들 힘을 잃어 마음대로 도둑질 못하게 되고....
노무현이때 임명된 자들(당연히 척결되었어야 할자들) 밥줄 움켜쥐고 적당히 키워주면 명박이의 개가 되도록 되어 있어요.
쥐새끼가 개를 키운다는 결론인데....
자신은 중도라고 하고 좌와 우를 싸움시켜 놓고 가운데서 마음대로 도둑질하고....
이게 목적인데 자꾸 좌익이라고 하니.... 참으로 어이없네....

이명박은 그런 사상적인 신념도 없는 자 입니다.
오로지 돈을 위해 국가의 미래도, 민족의 공멸도,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는 추악한 자입니다.

왜들 그렇게 생각을 못해요?
좌익을 할 자격도 없는 자입니다.

엽기정권님의 댓글

엽기정권 작성일

새벽달/

아직도 맹바기를 옹호하고 지지하는 우익이 많아서 그들에게 맹박정권이 위험하다는 것을 알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맹바기가 그런것은 이미 그런것이고,,,
우익들이 맹박정권을 바로보고 비판을 할줄 알아야 하는데 잘못인것은 알면서도 막상 비판은 또 못해서 문제입니다.
우익들이라도 행동해야 나라가 그나마 바로 설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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